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사장 김정헌)은 2026 꿈의 무용단 ‘인천 중구’의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꿈의 무용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예술단 사업으로, 인천중구문화재단은 4년 차 거점기관으로서 현대무용 기반의 무용예술교육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모집 대상은 인천 지역 거주 또는 소재 학교 재학 중인 아동·청소년(8세~18세)이며, 모집 기간은 2월 26일부터 3월 18일까지다. 중구·동구 거주자(또는 관내 학교 재학생)는 선발 시 우대한다.
이번 2026 꿈의 무용단 ‘인천 중구’는 현대무용 기반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표현력과 공동체 역량을 키우는 성장형 프로그램이다. 무엇보다 과정 중심의 교육을 통해 참여 경험의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
재단은 온라인 접수 후 오디션을 통해 단원을 최종 선발할 방침이다. 선발된 단원은 4월부터 11월까지 정기 교육과정과 정기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은 기초 신체 훈련과 움직임 탐색, 즉흥 활동, 레퍼토리 창작 등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꿈의 무용단 ‘인천 중구’는 아이들이 춤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무대 경험을 통해 가능성을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지역 아동·청소년이 문화예술의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단원 모집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인천중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인천중구문화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