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장안구에서는 지난 3일, 장안구여성합창단 간담회를 개최하여 합창단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장안구청장과 여성합창단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구청장은 구민들이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고 향유 할 수 있게 활발히 활동하는 합창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합창단 운영·활동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하는 장안구여성합창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구여성합창단은 2009년에 창단했으며, 염명희 단장 등 31명이 활동 중으로 △2025 만석거 새봄페스타 축하공연 △사회복지시설 공연 △도서관 기획연주회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