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26일~30일까지 주민행복센터에서 우수자원봉사자 대상‘2026 우수자원봉사자 보수교육(에코 프렌즈 동구)’을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환경 인식 제고와 지속 가능한 생활 실천을 목표로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순환 경제 등 지역 맞춤형 환경 의제를 다뤘다.
특히 마지막 날인 30일에는‘비움과 채움’을 주제로 불필요한 소비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 등 일상 속 환경 실천 방안을 논의하며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교육에 참여한 송기동 봉사자는“기후위기를 지역의 과제로 체감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가정에서부터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은옥 센터장은“5일간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이번 교육이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행사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동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