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구민의 건강증진과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2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생활체육무료교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생활체육무료교실’은 시니어로빅, 라인댄스, 필라테스 등 20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동구민이면 누구나 원하는 종목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공공체육서비스 확대를 위해 남동구 체육회를 통해 사업이 진행되며, 연령대와 직업군 등 다양한 생활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다만, 운영 방식 변경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반기에는 2025년 하반기에 운영하던 프로그램 구성을 유지해 연속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생활체육은 구민의 일상에서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집 가까운 곳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이웃과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생활체육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1월 14일부터 1월 23일까지 남동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접수 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서구는 자동차세 1년 세액의 4.58%를 공제받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오는 2월 2일까지 받고 있다고 알리며, 납세자의 세부담 완화를 위해 적극적인 자동차세 연납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번에 걸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일부를 공제하는 제도이다. 자동차세 연세액 일시 납부 후 타시․군․구로 전출 시 당해 연도의 연납은 유효하므로 전출간 시․군․구에서 납부하지 않아도 되며, 연세액 일시 납부 후 매매․폐차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 잔여기간의 세액은 환불된다. 자동차세 26년 1월 연납 신청․납부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인터넷사이트 위택스, ▲ARS, ▲서구청 세무2과 자동차세팀 방문 및 전화를 통해 연납 신청이 가능하다. 서구청 관계자는 “연납으로 계속 납부하신 납세자는 별도 신청 없이도 고지서가 발송되며, 납기 말일(2월 2일)을 놓치지 않도록 미리 납부하시길 권장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2026년도 교육경비 보조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육경비사업 담당 실무자 8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교육경비보조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별 교육여건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정 지원과 더불어, 학생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교육경비 보조지원 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실무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도 교육경비보조금은 총 20억원 규모로 그중 16억원이 ▲학교 맞춤형 교육 ▲미래역량 강화 교육 ▲세계시민교육 ▲문화예술체험 교육 등을 포함한 ‘교육과정’ 분야와 ▲유휴교실을 활용한 공간혁신 ▲스마트 교육환경 개선 등을 중심으로 한 ‘환경개선’ 분야, 그리고 올해 새롭게 신설된 ▲‘노후 시설개선’ 분야에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노후 시설개선 사업이 처음으로 지원되는 만큼, 해당 분야의 사업 취지와 신청 절차, 지원 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아울러 한정된 예산을 보다 효율적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서구는 2026년 청년센터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적 네트워크 단계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2026년 청년센터는 개인-관계-삶의 확장이라는 단계적 성장 흐름을 바탕으로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적 네트워크 단계로 전환하기 위해 청년 삶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상담 및 멘토링 중심의 개별 맞춤 지원을 확대하고, 문화예술건강 관련 및 청년이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년센터는 단순한 공간 운영을 넘어, 청년정책의 중추운영조직(컨트롤타워)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 청년정책과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다양한 주체 간 협력과 조정을 통해 청년과 지역이 함께 움직이는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지역의 인적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동 행정복지센터 홍보물 비치 및 ‘찾아가는 청년센터’ 확대 운영을 통해 청년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현장 중심의 지원으로 청년정책의 접근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동구는 1월~2월까지 관내 응급장비 구비 의무 및 비의무시설을 대상으로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운영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 응급 상황 발생시 장비를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AED는 심정지 발생 후 골든타임 내 사용 여부가 생존율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응급 장비로 구민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정상 작동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AED 정상 작동 여부 ▲기기․배터리․패드 유효기간 확인 ▲설치 위치 안내표지 부착 여부 ▲관리책임자 등 시설․장비별 현황 등 기본 관리 항목 전반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관내 AED 설치기관 및 장비 점검과 현장 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향후에도 AED 설치․관리 체계를 체계적으로 개선해 나가며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지속해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동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동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3일 만석동을 시작으로 주민과의 대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동구 발전을 위한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구는 11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2026년 구정 현황을 설명하고 ▲지역현안 ▲건의사항 ▲구정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연두 방문 일정은 ▲13일 만석동, 화수1·화평동 ▲14일 화수2동, 송현3동 ▲15일 송림1동 ▲19일 송림2동, 송림3·5동 ▲20일 송림4동, 송림6동 ▲21일 금창동, 송현1․2동 순으로 진행된다. 구는 주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주민 건의 사항을 소관부서별로 시급성과 타당성, 현장 확인 등을 통해 검토 후 신속하게 해결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주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자리를 통해 동구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고자 한다”며, “특히 제물포구 출범이라는 중요한 변화의 시기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수구 송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일희·양만상)는 12월까지 ‘사랑의 반찬배달 사업’을 추진한다. ‘사랑의 반찬배달 사업’은 협의체 활성화 사업으로,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5세대에 마른반찬, 국·찌개 등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대상자의 욕구를 파악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반찬 10종, 국·찌개 1종을 월 1회 지원했으나, 올해는 송도4동 연합모금 사업비를 추가 투입해 월 2회 지원한다. 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해 식사 준비가 어려운 대상자들의 식생활 안정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소외·단절 세대에 대한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 이번 사업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일희 협의체 위원장은 “올해도 대상자들에게 다양하고 풍성한 식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반찬 지원과 함께 정기적인 안부 확인 및 복지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연수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건강 증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주민 참여형 건강동아리’를 모집한다. 올해는 구민 7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운동, 절주, 금연, 독서 등 다양한 건강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구는 건강동아리의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우수 운영 평가에 ‘신규회원 참여’ 항목을 신설했으며, 지역 대회나 캠페인 참여시 추가 활동 실적을 인정해 평가에 반영한다. 또한 우수 운영 평가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등 건강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주민들의 동아리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건강동아리의 능동적인 활동이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건강동아리가 자생적으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밀접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연수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수구는 지난 13일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지역 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연수구 교육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내신 5등급제 및 성취평가제 도입, 2028·2029학년도 대입전형 대비 등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올바른 진로·진학 방향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1부 강연에서는 송도고등학교 박명진 교사가 고교학점제와 내신 제도 변화에 따른 고등학교 생활과 진로 설계 방향을 주제로 학교 교육과정 이해와 학습 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송도고등학교 조병모 진로진학부장 교사가 2028학년도와 2029학년도 대학 입시 전형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며, 수시와 정시 지원 전략 등 학생들이 자신의 성적과 적성에 맞춰 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합격 전략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복잡하게 느껴졌던 입시 제도를 현직 교사의 설명으로 직접 들으니 막막함이 사라졌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재호 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수구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힘들어하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을 위해 총 128억 원을 지원한다. 지역 내 영리사업체의 90% 이상을 차지하며 지역 경제의 허리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다. 이번 지원책은 ▲지역경제 활성화, ▲경쟁력 강화, ▲경영 안정 지원 등 3대 핵심 분야를 중심축으로 소상공인의 체질 개선과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초점을 맞췄다. “동네 상권 브랜드화”…상권 육성으로 지역 특색 ‘강화’ 구는 상권별 특성을 살린 자생력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과 상인 주도형 상권 축제 지원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했다. 우선 구는 골목형상점가 사업을 기존 9개소에서 13개소로 확대 운영해 상인 조직화를 유도하고, 공동 마케팅과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 제도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상인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상권 축제 지원사업을 통해 각 상권의 고유한 정체성을 살리고,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