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아,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에게 생활권 가까이에서 각종 문화·복지·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복합 행정 인프라 ‘영종하늘누리센터’가 운서2동에 자리를 잡았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6일 오후 김정헌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구의원, 운서중 김성오 교장,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종하늘누리센터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센트럴심포니 오케스트라 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추진 경과보고, 기념사·축사, 현판 제막식, 시설 순회 등을 진행하며 영종하늘누리센터의 준공을 축하했다. 지난 2024년 6월 첫 삽을 떠 이번에 준공을 맞게 된 ‘영종하늘누리센터’는 운서중학교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하늘초롱길 69에 세워진 학교복합시설로,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5,635㎡의 규모로 조성됐다. ‘학교복합시설’이란, 학교 부지 내 설치해 학생과 주민이 함께 사용하는 공동체 공간을 뜻한다. 복지·문화·교육 시설 등 지역에 필요한 인프라를 갖춰 주민 불편 해소와 생활편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난 5일, 복지관 신관 4층 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교통안전교육 및 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업별 팀장 19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팀장의 역할과 준수사항 안내, 안전 점검 회의록 작성 방법, 사업 구간 점검 결과 공유 등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교육을 통해 안전하게 길 건너기·안전한 도로 횡단 3원칙 서다-보다-걷다의 원칙을 지켜 안전한 활동 준수를 약속했다. 또한, 한국교통안전공단 및 강화경찰서와 연계한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의 안전의식도 강화했다. 복지관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팀장들의 책임감과 소속감을 높이고, 효율적인 사업 운영과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강화군노인복지관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현장의 중심 역할을 하는 팀장들이 참여자들과 복지관을 연계하는 가교이자 리더로써 책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화군은 근로자와 군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작업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안전보건 관리 체계 강화에 나섰다. 군은 기존의 형식적인 점검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공부문은 물론 협력업체와 군민 이용시설까지 포함한 통합 안전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며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작업현장 데이터 기반 위험요인 선제 개선 작업현장의 잠재적 위험요인 데이터는 매년 실시하는 위험성 평가를 통해 체계적으로 축적·관리되고 있다. 군은 2024년 위험성 평가를 통해 642건의 유해·위험요인을 도출하고 개선 조치했으며, 2025년에는 168개 사업장 806건의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개선 조치를 시행하는 등 총 1,448건의 작업장 내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했다. 또한, 이달부터 344개 부서 및 읍․면 소속 사업장에 대해 2026년 위험성평가 용역을 추진할 예정으로,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한 예산과 장비를 신속히 투입해 현장의 유해·위험 요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화군은 지난 6일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모사업 대응 역량 강화 컨설팅을 실시하며, 정부의 국정과제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공모사업에 대한 선제 발굴과 전략적 대응에 나섰다. 강화군은 2026년도 본예산에서 국‧시비 보조금 3,058억 원을 확보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사상 처음으로 본예산 7천억 원을 돌파했다. 군은 이에 안주하지 않고, 체계적인 사전 준비와 전략적 대응을 통해 내년에도 더 많은 국‧시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군은 이번 컨설팅을 계기로 단순 응모 중심의 수동적 대응에서 벗어나, 사전 기획 단계부터 중앙정부 정책 방향과 연계한 전략적 공모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컨설팅에는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새 정부 국정 방향과 강화군 대응 전략 ▲2026년 주요 공모사업 전망 ▲치유산업 기반의 강화군 발전 전략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과 연계한 투자유치 기반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컨설팅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새 정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동구는 슬레이트 노후화에 따른 석면 비산으로부터 구민 건강을 보호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과거 석면 슬레이트는 편의성이 높아 지붕이나 천장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됐다. 지난 2008년부터 석면을 1급 발암 위험물질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구는 석면 슬레이트 처리를 통해 환경 유해 물질인 석면을 제거함으로써, 구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지원 대상은 관내 주택 슬레이트 건축물 4동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우선지원하고 남은 예산으로 일반 가구를 지원한다. 주택 1곳당 최대 700만원을 지원하며, 초과하는 금액은 소유자가 부담해야 한다. 취약계층 등 우선지원가구는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구는 오는 4월~10월까지 한시적으로 ‘폐슬레이트 수거의 해’ 사업을 운영하여 슬레이트 지붕이 훼손된 방치 건축물과 주변 잔재물의 해체·처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희망자는 동구 환경위생과로 문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누리집 공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동구가 2026년부터 직접 운영하는 우리미술관이 개관기념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총 2부로 나누어, 1부는 우리미술관 소장품 전시, 2부는 괭이부리마을 사진 전시로 진행된다. 동구 괭이부리마을에 위치한 우리미술관은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 마을의 공가(公家)를 전시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개관했다. 2025년에는 운영 공간을 확장하여, 폐공장(廢工場)이 전시 및 문화 시설로 새롭게 조성됐다. 2026년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우리미술관을 기념하기 위해 개관기념 특별전시Ⅰ, Ⅱ를 개최한다. 개관기념 특별전시Ⅰ'우리미술관 소장품展'(3/19~7/30)는 우리미술관이 첫 번째로 소장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 32점을 선보이고 개관기념 특별전시Ⅱ'괭이부리 마을 사진展'(3/19~4/30)는 만석동 괭이부리 마을을 사진으로 담아낸 8명의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다. '우리미술관 소장품展'에서는 2025년 우리미술관이 공모·심사를 통해 구입한 강철, 고제민, 구본아, 김미숙, 김봄, 김순임, 김용현, 김정열, 김형기, 도지성, 류재형, 박송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동구는 오는 3월 21일~5월 30일까지 원어민과 함께하는‘영어 놀이학교 1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어 놀이학교’는 관내 거주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놀이 중심 영어 체험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고 즐겁게 익히며 의사소통 능력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는 3월~5월 1기, 9월~11월까지 총 2기에 걸쳐 총 20주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1기 과정은 3월~5월까지 10주간 매주 토요일 3시간씩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 제물포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3월 11일 오전 10시~3월 13일 오후 6시까지 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영어 놀이학교는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아이들이 영어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교육 보완 프로그램”이라며 “제물포구 출범 이후에도 학생 중심의 교육 지원 사업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동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동구는 인천시가 실시한 2025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교통분야 시책사업 ‘버스정류소 관리·운영’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버스정류소 관리·운영’ 평가는 버스정류소 관리 체계 구축과 시설 관리, 이용 환경 개선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로 동구는 정류소 환경개선과 체계적인 관리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동구는 그동안 구비를 추가로 투입하여 버스승강장 교체사업을 확대하는 등 정류소 이용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지난해 노후 버스승강장 총 20개소를 전면 교체했다. 또한 동구는 그동안 버스승강장 112개소 전 곳에 온열의자를 설치하고, 에어 송풍기와 고정식 바람막이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충하며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을 지속 추진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이번 1위 달성은 버스정류소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 관리와 시설 정비 노력의 결과”라며“앞으로도 노후 버스승강장 교체와 정류소 환경개선을 지속 추진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동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6일 단봉중학교 일대에서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기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보호구역과 학교 주변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구청 교통정책과를 비롯해 서부경찰서, 서부교육지원청, 단봉중학교, 서부모범운전자회, 서부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약 30여 명이 참여해 등교하는 학생들과 학부모,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학교 주변에서 교통안전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내 규정 속도 준수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수칙 준수 등을 집중 홍보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보행 수칙을 안내하며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서구는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등굣길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서구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3월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사회적경제 정책 변화와 중소기업 지원사업 개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통합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 참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2026년 사회적경제 정책 방향 및 제도 변화 안내 ▲공공·민간 지원사업 통합 설명 ▲1:1 멘토링 컨설팅 등 전략적 참여를 위한 정보를 제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2026년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사업 안내’ 책자를 제작·배부해 연중 상시 참고 가능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설명회 이후에는 4월부터 5월까지 전문 컨설턴트와 기업을 1:1로 매칭해 지원사업 신청자료 검토, 사업계획 보완, 선정 가능성 제고 전략 수립 등을 지원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기업별 1~2회 운영한다. 서구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정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외부 재원을 적극 활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