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제주특별자치도

  • 유튜브
  • 페이스북
  • 카카오채널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 회원가입
  • 로그인
  • 정치
  • 사회
    • 사회
    • 경찰청사람들
  • 경제산업
  • 문화
    • 문화
    • 종교
  • 교육
  • 오피니언
  • 동영상뉴스
  • 경기소식
    • 수원시
    • 용인시
    • 고양시
    • 화성시
    • 성남시
    • 부천시
    • 남양주시
    • 안산시
    • 평택시
    • 안양시
    • 시흥시
    • 파주시
    • 김포시
    • 의정부시
    • 광주시
    • 하남시
    • 광명시
    • 군포시
    • 양주시
    • 오산시
    • 이천시
    • 안성시
    • 구리시
    • 의왕시
    • 포천시
    • 양평군
    • 여주시
    • 동두천시
    • 과천시
    • 가평군
    • 연천군
  • 전국소식
    • 서울특별시
    • 부산광역시
    • 대구광역시
    • 인천광역시
    • 광주광역시
    • 대전광역시
    • 울산광역시
    • 세종특별자치시
    • 경기도
    • 강원특별자치도
    • 충청북도
    • 충청남도
    • 전북특별자치도
    • 전라남도
    • 경상북도
    • 경상남도
    • 제주특별자치도
  • 시니어 소식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정치
  • 사회
    • 사회
    • 경찰청사람들
  • 경제산업
  • 문화
    • 문화
    • 종교
  • 교육
  • 오피니언
  • 동영상뉴스
  • 경기소식
    • 수원시
    • 용인시
    • 고양시
    • 화성시
    • 성남시
    • 부천시
    • 남양주시
    • 안산시
    • 평택시
    • 안양시
    • 시흥시
    • 파주시
    • 김포시
    • 의정부시
    • 광주시
    • 하남시
    • 광명시
    • 군포시
    • 양주시
    • 오산시
    • 이천시
    • 안성시
    • 구리시
    • 의왕시
    • 포천시
    • 양평군
    • 여주시
    • 동두천시
    • 과천시
    • 가평군
    • 연천군
  • 전국소식
    • 서울특별시
    • 부산광역시
    • 대구광역시
    • 인천광역시
    • 광주광역시
    • 대전광역시
    • 울산광역시
    • 세종특별자치시
    • 경기도
    • 강원특별자치도
    • 충청북도
    • 충청남도
    • 전북특별자치도
    • 전라남도
    • 경상북도
    • 경상남도
    • 제주특별자치도
  • 시니어 소식

전국소식

  • 서울특별시
  • 부산광역시
  • 대구광역시
  • 인천광역시
  • 광주광역시
  • 대전광역시
  • 울산광역시
  • 세종특별자치시
  • 경기도
  • 강원특별자치도
  • 충청북도
  • 충청남도
  • 전북특별자치도
  • 전라남도
  • 경상북도
  • 경상남도
  • 제주특별자치도
  • 제주도,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강화…전문가와 지역주민 함께 현장 간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환경영향평가 사업장 55개소를 대상으로 3월 25일부터 10월 말까지 사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개발사업 착공 후 발생할 수 있는 환경 영향을 확인하고, 환경영향평가 협의 당시 제시된 저감대책이 현장에서 실제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중점 점검한다. 사업 유형에 따라 골프장․관광단지․항만건설은 착공부터 준공 후 5년까지, 도로건설․도시개발․토석채취 사업은 준공 후 3년까지 사후관리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 현장점검은 6개 분야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사후관리조사단*과 55개 사업장 소재지 지역주민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분야별 전문가와 지역주민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함으로써, 점검의 신뢰성과 객관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환경오염 우려가 크거나 민원 발생 가능성이 높은 4개 사업장은 중점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드론을 활용한 정밀 조사를 병행한다.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원형보전지역 훼손 여부 ▲사전 공사 시행 여부 ▲허가 구역 외 무단 형질변경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 결과, 협의내용을 이행

    • 신유철기자
    • 2026-02-23 18:30
  • 제주도, 책상 벗어나 현장으로…도민 체감까지 책임진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일선 현장에서 주요 정책 성과를 직접 확인하며 도민 체감도 높이기에 나섰다. 오영훈 지사는 “도민이 정책의 성과를 느끼도록 하는 것까지가 도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제주도는 23일 제주시 도두동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추진단에서 주간 혁신성장회의를 열고 사업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데 이어 ‘쏘카 제주터미널’의 V2G(전기차-전력망 연계) 시범사업장을 찾았다. 지난해 10월부터 가동 중인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의 수처리시설은 5개월간 운영 결과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물속 부유물질 농도는 7.4mg/L에서 0.4mg/L(기준 10 이하)로 크게 낮아져 방류수가 육안으로 봐도 맑아졌고, 대장균은 기존 180개/mL(기준 1,000이하)에서 불검출 수준으로 떨어졌다. 악취 역시 300~400배수에서 173~208배수(악취 기준 500배수 이하)로 절반 가까이 줄었다. 모든 처리시설이 지하화되고 밀폐형 악취 처리 시스템을 갖추면서 관련 민원도 사라졌다. 오 지사는 “전국적으로도 보기 드문 수치 개선인 만큼 이 변화가 도

    • 신유철기자
    • 2026-02-23 16:11
  • "제주 안보·경제 지킨다"…제37대 제주도재향군인회 출범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23일 메종글래드호텔 크리스탈홀에서 ‘제주도재향군인회 제36대·제37대 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신상태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해 주요 기관장, 보훈·안보단체장, 향군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취임식에서는 재향군인회가 지역사회에 기여해 온 성과를 공유하고, 안보 공감대 확산을 위한 역할을 재정립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제주에서 사GO! 경제를 살리GO!’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경제 살리기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회원들은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제주 평화를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을 다짐하고, 보훈과 안보의 가치가 도민의 일상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역 밀착형 활동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취임한 현유홍 신임회장은 “제주도 향군이 과거의 용맹했던 정신을 기반으로 확고한 안보 태세 확립과 자유의 가치 실현에 선제적이며 주도적으로 앞장서겠다”면서

    • 신유철기자
    • 2026-02-23 16:11
  • 제주 주요 밭작물 무인항공방제 적용 품목 늘린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무인항공(무인헬기,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가 급증함에 따라, 밭작물의 무인항공방제 적용 품목 확대를 위해 농약직권등록시험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의 대안으로 무인 농작업이 각광받고 있다. 그중 무인항공방제는 노동력 절감은 물론 내연기관 중심의 농기계 사용을 줄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등 저탄소 농업의 발판이 되고 있다. 또한 지형이 험하거나 경사지 등 사람과 장비의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즉시 투입이 가능하고, 돌발병해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어 현장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PLS)에 따라 작물별 등록된 약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무인항공방제를 위해서는 해당 작물에 등록된 약제와는 별도로 ‘무인항공방제용’으로 등록된 약제를 사용해야 한다. 현재 무인항공방제용으로 등록된 농약의 52.3%가 벼에 집중돼 있으며, 도내 주요 밭작물인 월동무, 양배추, 브로콜리 등은 일반 등록 약제에 비해 무인항공방제용으로 등록 품목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 신유철기자
    • 2026-02-23 16:11
  •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외국인 관람객 대상 ‘실시간 다국어 소통 서비스’ 도입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외국인 관람객의 원활한 이용과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안내 데스크 및 매표소에 ‘실시간 다국어 소통 서비스’를 2026년 3월 3일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제주를 찾는 글로벌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입구에서부터 겪을 수 있는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맞춤형 안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람객은 박물관의 첫 접점인 매표소와 안내 데스크에서 자국어로 문의하고 실시간 번역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보다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이 서비스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주요 언어를 포함한 다국어를 지원하며, 단순한 티켓 구매 안내를 넘어 박물관 이용 규칙, 편의시설 안내 등 관람 전반에 필요한 소통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람객은 입구 단계에서부터 정확한 정보를 얻고 쾌적한 관람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이번 서비스 이외에도 지난 2월부터 시행한 상설 전시해설 수어 영상 서비스를 비롯해, AI 문화해설 로봇 운영, 큰 활자책(국·영문 점자 각인) 비치, 전시장 내 교통 약자

    • 신유철기자
    • 2026-02-23 16:11
  • 서귀포시, 대표 야간 문화행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대폭 확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귀포시가 선보이는 대표 야간 문화행사인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이 2026년에는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와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관광객과 시민들을 맞이한다.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 행사는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는 4월 11일부터 10월까지 매주 금·토·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이중섭거리 일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본 행사는 지난해 59회에서 올해 80회로 공연을 대폭 확대하는 한편, 관광객 유입 분위기에 발맞춰 당초 7월에서 4월로 공연을 앞당겨 연중 문화가 있는 거리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날, 광복절, 추석 등 테마에 맞춘 특별 공연 등을 통해 행사의 매력을 강화하는 한편, 서귀포칠십리축제 등과 연계하여 행사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이 행사는 원도심에 사람들이 머물 수 있는 볼거리 제공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사업으로, 서귀포자율상권협동조합 등과 연계하여 행사 관람객을 대상으로 지역 상점 할인 이벤트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 지역 문화예술인을 기

    • 신유철기자
    • 2026-02-23 12:51
  • 서귀포시, 유청소년·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가맹시설 모집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귀포시는 취약계층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유청소년 및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 가맹시설을 연중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스포츠강좌 이용권 사업은 저소득층 유·청소년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유청소년은 월 10만 5천 원, 장애인은 월 11만 원을 지원받아 등록된 가맹시설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다. 서귀포시에서는 2026. 1월 현재 유청소년 516명, 장애인 133명이 참여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서귀포시에 소재한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체육시설, 대한체육회 통합 회원 종목단체 및 전국연합회 종목 중 스포츠강좌를 제공하는 강좌 시설 등이다. 2026년 1월 현재 총 218개소(유청소년 167개소, 장애인 51개소)가 가맹시설로 등록되어 있으며 스포츠강좌 수강을 희망하는 대상자들에게 거주지 접근성과 다양한 종목 선택을 제공하기 위하여 가맹시설을 연중 모집하고 있다. 가맹시설 신청 방법은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 또는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에서 시설 회원 가입

    • 신유철기자
    • 2026-02-23 12:51
  • 서귀포예술의전당, 웃음과 풍자 담은 창극 '배비장전' 3월 개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과 공동기획으로 창극 '배비장전'을 3월 20일 19시 30분과 3월 21일 15시에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제주도의 멋을 한껏 살린 해학창극으로, 기존 해학의 판소리 사설에 극적으로 보고 즐길 거리가 있는 가무악(歌舞樂) 총체극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성과 완성도를 갖춘 공연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은 전통예술의 보존·계승과 창조적 발전을 위해서 1986년 개원한 전통예술 종합기관이다. 창극단·관현악단·무용단 등 총 110여 명 규모의 예술단을 운영, 연중 활발한 공연활동으로, 국악의 대중화·명품화는 물론 전통예술의 세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창극 '배비장전'은 조선 후기 구전과 문헌으로 전해져 온 ‘배비장타령’ 계열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인간의 허세와 위선, 그리고 한순간의 흔들림이 불러오는 소동을 유쾌하게 풀어낸 창극이다. “여색을 멀리하겠다”고 굳게 다짐한 배비장이 제주에 부임한 뒤, 마을 사람들의 계략과 유혹 속에서 약속을 무너뜨리며 겪게

    • 신유철기자
    • 2026-02-23 12:51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 국제학교 법인 제인스 2026 KAIST 멘토십 프로그램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 국제학교 법인 제인스(대표 김기영)는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 브랭섬홀 아시아에서 ‘2026 KAIST 멘토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제인스와 KAIST 글로벌리더십센터가 국제학교 학생들의 이공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과학기술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작년 11월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사업으로 공동 기획했으며, 지난 2일부터 일주일간 BHA에서 진행됐다. ‘2026 KAIST 멘토십 프로그램’은 제주 국제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KAIST 재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이공계 분야에 대한 흥미와 학습 동기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IB(국제 바칼로레아) 융합교육을 제공하는 BHA가 주관하여 중고등(6-11학년) 학생들이 KAIST STEM 심화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프로그램 기간 동안 BHA 학생들은 KAIST 학생 멘토단과 함께 정규 수업뿐만 아니라 방과 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프로젝트와 실습 중심의 멘토십을 경험했다. 수학(암호론), 컴퓨터과학(AI 기초), 물리(부력 및 공학적 설계 실험), 화

    • 신유철기자
    • 2026-02-23 12:50
  • 서귀포시, 공영 관광지 연휴 방문객 34.5% 증가 ‘관광 활력’ 체감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귀포시는 2026년 설 연휴 기간(2월 14일~18일) 관내 주요 공영관광지를 찾은 방문객이 총 5만 7,912명으로 집계되어, 지난 해 설 연휴 기간(1월 26일~30일 / 4만 3,048명) 대비 34.5%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주요 관광지별로는 ▲주상절리대(17,164명) ▲천지연폭포(13,410명) ▲용머리해안(10,011명) 순으로 많은 인파가 몰렸다. 특히 천지연폭포는 도민 방문객이 1,765명으로 가장 많아 명절 가족 단위 나들이 장소로 사랑받았으며, 정방폭포는 외국인 방문객이 전년 대비 184%나 급증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특히, 용머리해안은 연휴 내내 이어진 기상 호조에 힘입어 전년 대비 156.6% 증가한 1만 11명이 방문하며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주상절리대는 외국인 관광객 4,289명이 방문해 전년(2,217명) 대비 약 2배에 가까운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서귀포시 공영관광지(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천제연폭포, 주상절리, 산방산·용머리해안, 감귤박물관)에서는 환대 분위기 조성과 시설물 안전 점검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여

    • 신유철기자
    • 2026-02-23 11:31
이전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다음

랭킹뉴스

더보기
  • 1

    2025 모든예술31 화성 선정작, 피아니스트 안소희 리사이틀 '음악에서 ‘멋’을 찾다 : 색(色)으로부터' 개최

  • 2

    배달플랫폼 종사자 고용안전망 강화…강북구, 고용보험료 50% 지원

  • 3

    문경시,‘2025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 분화 품평회’은상 수상

  • 4

    관세청장, 대미 식품 수출업체와 간담회 개최

  • 5

    고성군 지역 인재, 평생학습 강사로 발돋움

  • 6

    2025년 이천시 ‘찾아가는 싱글벙글 팝업 놀이터’ 개최

  • 7

    행정안전부, 광복 80주년 '대한민국 국가상징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3-23 21:50

    중소벤처기업부, 혁신 중소기업이 만드는 강한 대한민국, '혁신·지방·공정 관점의 중소기업 정책 방향' 발표

  • 2026-03-23 21:50

    논산딸기축제 준비상황 점검..“완성도 높은 축제”강조

  • 2026-03-23 20:10

    폴리텍대학, 전국 103개 교육동·다솜고 '교육시설안전 인증' 완료

  • 2026-03-23 20:10

    청량리 전통시장, 한옥 품고 세계인 찾는 '글로벌 메가마켓' 재탄생

  • 2026-03-23 20:10

    경남 청년들과 ‘감튀 간담회’... 현장 중심 청년 정책 발굴


  •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신유철)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주소 : 경기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 1262(태평동,삼우빌딩), 3층
등록번호: 경기,아54270 | 등록일 : 2024-12-20 | 발행인 : 신유철 | 편집인 : 신유철 | 전화번호 : 031-736-1601
Copyright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3월 23일 21시 50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