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16일 인천 쉐라톤 그랜드 호텔에서 관내 교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AI시대, 디지털 교육 혁신과 미래 교육 포럼’을 운영했다. 이번 포럼은 ‘모두를 위한 AI 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미래 교육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교원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 교육 포럼에서는 전 생애 AI교육의 방향과 국내외 AI 교육 정책, 현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혁신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어진 특강에서는 송길영 작가가 ‘경량문명의 탄생’을 주제로 AI 시대 교육 변화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제시했다. 마지막 성과공유회에서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교원연수의 성과와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2026년 교원 연수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AI융합교육원은 이번 포럼이 AI 교육 동향에 대한 교원 연수 체계를 강화하고, 인문·기술 융합 사고를 기반으로 한 미래 교육 담론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AI·디지털 시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남동중학교와 신송초등학교 학생 2명이 ‘2025 라이키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부·삼성금융네트웍스·생명의전화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청소년 생명존중사업 우수 사례 선발 프로그램이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라이키 프로젝트 성장 스토리’는 또래 강사인 학생의 자기주도적 마음 보호 프로그램 강의와 그로 인한 긍정적 변화, 실질적인 도움 사례를 생생하게 담아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앞으로도 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라이키 프로젝트 참여 학생들이 주도적인 또래 강사로 활동하며, 학생이 중심이 되는 참여형 생명 존중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부터 25일까지 5박 7일간의 일정으로 영국 런던 및 옥스퍼드 일원에서 ‘미래를 여는 AI·디지털 교육혁신 글로벌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인천 관내 초·중·고 교사 등 27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이 AI·디지털 기반의 교육과정과 수업·평가 혁신 사례를 조사하고, 인천 교육의 국제적 협력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의 주요 일정은 세계 최대 규모의 교육 기술 박람회인 ‘Bett UK 2026’ 참관을 중심으로 최신 에듀테크 서비스와 AI 기반 교수학습 모델을 살펴보고, 글로벌 교육 리더들이 참여하는 기조연설과 토론에 참석해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구글(Google for Education)과 함께하는 미래 교육 세미나에 참여해 최신 AI 솔루션을 체험하고 디지털 학습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한다. 이어 레퍼런스 스쿨인 ‘브리타니아 빌리지 초등학교(Britannia Village Primary School)’를 방문해 1:1 디바이스 정책과 구글 워크스페이스 기반의 협업 학습 현장을 참관할 계획이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고등학생과 지도교사 17명이 ‘인천세계로배움학교 항공우주아카데미’를 통해 미국 올랜도와 로스앤젤레스 일대에서 항공우주 및 첨단공학 분야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세계적 연구 기관과 대학을 탐방하며 우주과학 분야의 전문 지식을 쌓고 글로벌 과학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주요 일정은 ▲NASA 케네디우주센터 ‘아폴로 계획 및 아틀란티스 전시관 견학’ ▲센트럴플로리다대학교(UCF) ‘이소연 박사 및 세계적 석학 특강’ ▲NEOCITY ACADEMY ‘현지 고등학생 협력 수업’ ▲NASA 제트추진연구소(JPL) ‘태양계 탐사 프로젝트 심층 탐구’ ▲UCLA 로멜라 연구소 ‘데니스 홍 교수 로봇 공학 특강’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Caltech) ‘첨단공학 분야 연구 현황 견학’ ▲그리피스 천문대 ‘천문·우주 시설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이번 탐방에서 우주 탐사 역사와 최신 연구 동향을 살피며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첨단 공학의 최전선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 진로에 대한 포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강화군 내 저학력 성인의 기초학력 지원을 위해, 강화군청을 ‘초등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하고, 16일 지정서를 전달했다. 이번 지정으로 강화군청은 2026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초등 학력인정 문해교육프로그램 운영기관의 역할을 수행하며, 2026년 1단계 (초등 1, 2학년과정) 개설을 시작으로 매년 단계를 높여, 2028년부터는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초등 전 과정을 동시에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초등 과정은 강화군청 등 7개 기관에서, 중학 과정은 2개 기관에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력인정 문해교육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들에게 새로운 출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이번 강화군청 기관 지정이 지역 내 저학력 성인들의 기초학력 향상은 물론, 평생학습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6 강화교육발전특구’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강화군과 손잡고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를 발족, 16일 첫 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협의체는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민·관·학 거버넌스로, 특구 운영의 주요 정책 방향을 결정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발족됐다. 지역협의체에는 공동위원장인 인천시교육감과 강화군수, 실무추진단 및 지역 주민대표 등이 참여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책 수립 과정에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자는 합의가 있었으며, 강화 교육발전특구의 핵심 과제인 ‘가족체류형 농어촌 유학 프로그램’의 세부 추진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앞으로 시교육청은 정기 및 수시 협의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인천시교육청과 강화군청이 순차적으로 주관하여 상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세부 계획 수립과 사업 추진의 실천력을 높이기 위해 교육청 총괄 부서와 강화군청 실무자로 구성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16일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과 서구 소재 인천서로꿈유치원을 방문하여, 읽걷쓰 교육 우수 사례를 확인하고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인천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읽걷쓰 교육의 유아 단계 우수 사례를 국회와 공유하고, 김영호 교육위원장이 주도하는 ‘독서국가’ 비전과 연계해 유아기부터 책 읽는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는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 김영호 위원장은 5세에서 9세를 ‘독서 골든타임’으로 정의하고 이 시기의 체계적인 독서 기반 형성이 미래 인재 양성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이어 유·초·중을 잇는 ‘생애주기별 독서교육’ 체계 구축과 지역 거점 도서관 및 학교 간 연계 사업 등 구체적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국회 교육위원장님과 함께 읽걷쓰 유아교육 현장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인천시교육청은 유아기부터 책과 함께 성장하는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고 성장 단계별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독서국가 실현의 토대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난 16일,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참여자의 안전 강화를 위해 사업 참여 팀장 191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업 운영의 핵심 역할을 하는 팀장들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소속감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사업 전반의 운영 방향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함께 공유했다. 특히, 참여 어르신들이 사업 종료 시까지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복지관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며,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총 19가지 사업단에서 2,999명의 일자리를 지원한다. 올해에는 지역사회의 요구를 반영한 신규 사업을 추진해 활동의 폭도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로써 19일부터는 ‘활동하는 100세, 일하는 즐거움’이라는 슬로건 하에 노인 공익 활동 사업 및 경로당 중식 지원사업 등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윤심 관장은 “팀장은 참여자와 수행기관을 잇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이번 간담회가 책임감과 자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화군은 지난 15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박찬재 상임위원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올해 강화군 고향사랑기부제의 첫 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박찬재 상임위원은 “강화군의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접경지역인 강화군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새해 첫 나눔으로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박찬재 상임위원의 의미 있는 첫 기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자의 뜻을 살린 기금사업 추진과 예우 정책으로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라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주민등록상 주소)를 제외한 전국 자치단체에 연간 2천만 원 한도 내에서 자발적으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 대상 자치단체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전국 농·축협 창구 및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 강화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화군은 지역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상공인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내 주요 상권 3곳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곳은 ▲강화 골목형 상점가(강화읍 관청리 544-5 일원, 83개 점포) ▲고려 골목형 상점가(강화읍 관청리 501-1 일원, 80개 점포) ▲대룡시장 골목형 상점가(교동면 대룡리 465-2 일원, 131개 점포) 등 총 3개소이다. 강화군은 지난해 6월 '강화군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2천㎡당 10개 이상 점포 밀집으로 요건을 완화했다. 기존 중소벤처기업부 기준인 ‘2천㎡ 이내 점포 30개 이상 밀집’ 요건이 농어촌 지역에서는 충족하기 어려운 현실을 반영해 개선한 것이다. 이후 공개모집과 컨설팅 등을 거쳐 올해 1월 최종 지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에 신규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3곳의 상권은 전통시장에 준하는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현재 강화군에는 풍물시장, 터미널상가, 중앙시장만이 전통시장으로 등록돼 혜택을 받아왔으나,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