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중구 부평동주민센터는 지난 1월 5일, 공무원과 주민 등 10여 명이 함께 광복로 주변 골목길 일원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광복로에서 열리고 있는 겨울빛 트리축제와 연계하여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방문객과 관광객에게 더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선사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성택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정비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축제를 찾는 분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중구는 중구민을 대상으로 1월 19일부터 3월 26일까지 자유 헬스 프로그램인‘제1기 신체활동교실’을 복합건강센터 6층에 위치한 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재활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의 신체활동 실천율 향상과 비만도를 개선하기 위한 본 프로그램은 순환식 운동 장비를 이용하여 근력 및 유산소 운동을 진행하며 운동 외 사전·사후 체성분 측정을 통한 개인 건강 및 운동 상담 등 개인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기간은 1월 6일부터 1월 14일까지이며, 선정기준·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중구 복합건강센터 6층 운동재활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중구협의회(협의회장 김현진)는 지난 1월 1일 오전 7시 영주동 너나들이공원에서 중구청장, 제22기 자문위원. 기관·단체장 및 각급단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평화통일기원 중구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새해인사, △평화통일기원 희망트리 소원달기,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일출 감상 등 순서로 진행됐고 푸드트럭을 운영하여 참석자들에게 어묵, 차 등을 제공했다. 김현진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오늘 우리가 함께 소망하는 통일의 염원이 작은 발걸음이 되어, 평화의 한반도를 만드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축사에서 “2026년은 중구에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대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우리가 쏘아 올린 평화와 번영의 염원이 한반도의 평화통일로 이어지고, 나아가 우리 중구가 그 평화의 물결을 타고 세계로 나아가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민주평통 부산중구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기장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토지 특성 조사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기장군 관내 약 10만 9천 필지를 대상으로 2025년 11월 19일부터 2026년 1월 16일까지 진행된다. 군은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 각종 공적 장부를 확인하는 한편, 토지의 이용 상황, 지목 및 형상 등 토지의 물리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조사를 병행해 토지특성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이 조사 결과를 토대로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 및 표준지 특성과 비교·분석한 뒤, 토지가격비준표에 따른 가격 배율을 적용해 필지별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게 된다. 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법인의 검증을 거친 후 열람 및 의견제출 절차를 실시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4월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기장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등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조사 단계부터 정확하고 공정하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기장군은 중대산업재해 예방과 동절기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1월 23일까지 3주간 군 발주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 1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 실태 점검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기온 저하와 작업 환경 변화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건설현장의 잠재적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건설공사 단계별 안전보건대장 작성 여부 ▲안전보건조정자 선임 여부 ▲공사기간 단축 및 공법 변경 금지 준수 여부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적정 계상 여부 ▲동절기 위험요인별 핵심 점검사항(떨어짐, 무너짐, 중독, 화재, 한랭질환) 이행 여부 등이다. 특히, 군은 발주부서와 현장 관계자에게 동절기 위험요인별 핵심 점검사항 체크리스트를 제공하고 점검 과정에서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 보완 조치를 시행하는 등 중대 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이번 안전·보건 관리 실태 점검을 통해 동절기 건설현장의 잠재적 위험요인을 꼼꼼히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시는 현지시각 1월 5일 오전 10시 30분,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시청에서 알래스카주 최대 항만도시 앵커리지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앵커리지시 방문은 글로벌 허브도시를 지향하는 부산이 북미 지역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북극항로의 전략적 거점인 알래스카와의 실질적인 교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체결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수잔 라프랑스(Suzanne LaFrance) 앵커리지시장이 참석해 직접 협정서에 서명했다. 박 시장과 수잔 라프랑스 시장은 이날 체결식에서 양 도시가 가진 지리적 이점과 산업적 공통점을 바탕으로 항만·물류, 관광, 문화, 에너지자원, 인적교류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정은 시가 북미 북극권 지역과 맺은 첫 번째 우호협력 관계로, 향후 미국 북부 지역으로의 외교·경제적 영향력을 확대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앵커리지시는 북미와 아시아를 잇는 항공·해상 물류의 요충지로, 이번 협정은 부산항과 ‘돈 영 알래스카항(구 앵커리지항)’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난 5일 생명선의원(원장 허운 등 3명)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보험 수급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와 요양 서비스를 가정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지속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계속 거주(Aging In Place)’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생명선의원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집에 계시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방문진료와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에 맞춰 필요한 지역사회 복지·돌봄 자원을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의료적 관리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지원까지 아우르는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상구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병원이나 시설 이용이 잦았던 어르신들이 익숙한 가정에서 안정적으로 의료·요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불필요한 입원과 시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동구가족센터는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블루베리 수확 체험, 탁구놀이, 과학놀이, 햄버거·김밥 만들기 등 다양한 대면·비대면 체험형 프로그램을 총 10회 운영했다. 또한 마무리 행사로 동구아빠단 30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아빠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공연을 진행하며, 2025년 동구아빠단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빠는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며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됐고, 아빠로서 한층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동구가족센터 변진해 센터장은 “동구아빠단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육아 문화를 실천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의 양육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관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 동구아빠단 신청 관련 사항은 부산동구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부산동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진구 생활문화센터(센터장 김민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2025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성과 평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높은 참여와 만족을 이끌어 냈으며, 사업 전반에 걸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센터는 ‘피란 도시 부산’과 ‘부산의 삶과 문학’을 주제로 인문 강좌와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소설 토지와 파친코를 통해 본 근현대사 이야기, 김동리의 ‘밀다원 시대’ 예술가 탐구, 근대 건축 탐방과 김정한 문학관 현장 학습 등을 통해 지역의 역사적 자산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조명하며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김민진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인문·문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이자 주민들이 보여준 높은 문화적 수준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일상이 풍요로운 문화 활동의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부산진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진구 당감건강생활지원센터는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당감 1·4동, 부암 3동) 주민을 대상으로 염도계 대여 사업 ‘저염하면 건강해저염’을 운영했다. 염도계 대여사업은 사전검사와 영양상담, 1:1 사용법 교육을 시작으로 2주간 기기를 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 가정은 국물류 염도를 직접 측정해 기록지를 작성했으며, 기기 반납 시 맞춤형 영양교육을 추가로 제공받았다. 대여 사업에 참여한 주민들은 “평소 무심코 섭취하던 국물과 시판 음식의 염도를 수치로 직접 확인하며 식생활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염도 측정 결과를 통해 평소 식습관의 문제점을 체감했고, 앞으로 건강을 위해 싱겁게 먹는 식단을 실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자신의 건강 상태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올바른 영양 정보를 접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당감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생활에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영양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