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17일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대형 공사장에 대한 화재예방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공사장 작업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예방과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사장 관계자 면담을 통한 화재예방 교육 ▲용접·용단 작업 시 불티 관리 등 화재위험요인 점검 ▲위험물 저장·취급기준 준수 여부 확인 등이 이뤄졌다. 또한 ▲가연성 물질 분리 및 화재감시체계 운영 지도 ▲임시소방시설 및 밀폐구역 등 위험지역 점검 ▲외국인 근로자 대상 안전교육 ▲해빙기 지반침하 등 안전사고 예방 지도도 함께 진행됐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공사장 용접·용단 작업 시 화재 위험이 높고, 연기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가 크다”며 “정리정돈과 임시소방시설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작업 전 안전교육과 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3월 16일 ‘소통 혁신 ON’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이 주재하여 공사의 시민이용시설과 제공되는 서비스 업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서비스와 프로그램이 현장에서 적용 및 운용상 애로사항은 없는지 직원들과 함께 논의하는 소통증진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고객에게 사랑받는 서비스와 프로그램은 끊임없이 소통을 증진함에 있다”며 “공사 각 부서와 사업장에서는 서비스 이용 고객,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체제를 재정비하고 지속적으로 혁신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회의에서 직원들은 업무 수행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과 개선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행 가능한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공사는 이번 회의를 통해 현장 부서의 사업 실행, 프로그램 운용 경험과 직원 의견을 경영에 직접 반영하는 중요한 '소통 플랫폼'으로서 직원 참여형 문제 해결 문화를 강화하고,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촉진하여 조직 안정성, 업무 효율성, 사업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서일동 사장은 “이번 ‘소통 혁신 ON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7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하천 대청결운동 및 청렴가치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청렴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2개 구간으로 나누어 회암천과 신천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며 대대적인 하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지나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지역사회 내 청렴 가치를 공유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양주시 도시환경사업소,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지사,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주지사, 양주 축산업협동조합, 회천노인복지관 등 관내 6개 유관기관 관계자 및 공무원 80여 명이 참여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번 하천 대청결 운동을 통해 물 환경 보호와 청렴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양원진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지사장은 “바쁘신 와중에 귀한 시간 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물의 중요성과 환경·사회·투명경영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서부치매안심센터는 어린이 대상 치매 인식개선사업인 ‘초롱초롱 두뇌상자’ 대여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치매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가족 내 치매 예방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 유아로,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체험형 교구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치매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초롱초롱 두뇌상자’는 운영 매뉴얼을 비롯해 두뇌 모형, 의사 체험 가운과 안경, 청진기, 주사기 등 역할 체험 교구와 애니메이션 유에스비(USB), 사각 트레이, 동화책 등이 담겨있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치매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대여기간은 아동 수에 따라 1~4주간 운영되며, 참여 기관은 해당 교구를 활용해 자율적으로 치매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상반기 운영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하반기 참여 일정은 추후 안내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양주시 보건소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오는 3월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일간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열람 대상은 관내 단독·다가구 주택 등 개별주택과 아파트·다세대 주택 등 공동주택이다. 소유자 또는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양주시청 세정과를 방문하거나,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스마트폰앱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주택가격(안)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주택가격 의견서 및 개인정보수집 이용동의서를 작성해 시청 세정과에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한 온라인 제출도 가능하다. 기간 내 의견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4월 30일에 최종 가격을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개별·공동주택가격이 국세, 지방세 및 건강보험 등 각종 행정업무에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적극적인 열람과 의견제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최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한 “2026 양주시립예술단 신춘음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음악회는 봄이 주는 서정성과 음악의 생동감을 담아 시민들에게 새로운 계절의 설렘과 희망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1부(지휘 지현정)는 시립합창단이, 2부(지휘 권성준)는 시립교향악단이 각각 수준 높은 연주를 진행했으며, 마지막은 두 단체가 함께한 합동 무대로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음악회는 정통 클래식 명곡과 봄 분위기에 어울리는 한국 가곡 등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공연 연출로, 음악회를 찾은 400여 명의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1부 합창단의 공연에서는 지현정 지휘자의 섬세한 해석이 담긴 ‘동백꽃 사랑’, ‘바람과 봄’ 등 한국의 정서가 담긴 가곡을 통해 차분한 그리움과 희망의 감정을 전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양주 호수 합창단과 양주 둘하나 합창단이 함께 협연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달했다. 2부 교향악단 공연에서는 권성준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 베를리오즈의 로만 카니발 서곡을 비롯해 슈트라우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6일 시장실에서 ㈜노나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차렵이불 300채(2,4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성광 대표가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의 뜻을 전했으며, 기탁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성광 대표는 “환절기를 맞아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포근한 이불 속에서 좋은 꿈을 꾸며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을 결정했다”며, “침구 전문 기업으로서 우리가 가진 자원을 통해 아이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주시 관계자는 “대표님의 따뜻한 배려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봄날의 햇살 같은 온기를 느끼며 잠자리에 들 수 있을 것”이라며 “기탁해주신 이불은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노나는 지난해에도 두 차례 토퍼 등 침구류 143채(2,400만 원 상당)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 양주1동이 새봄을 맞아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양주1동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양주1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주요 사회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약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주민 이용이 잦은 취약지역과 양주역 주변, 유양동 일대 가로변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하천변 부유물을 집중 수거하며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양주1동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 내 환경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하는 등 생활환경 관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가 서울까지 가지 않아도 중증 질환 치료가 가능한 지역 내 의료 완결 시대를 선포했다. 시는 18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고려대학교 의료원, 컨소시엄 대표사(리즈인터내셔날, 우미건설, 미래에셋증권)와 함께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 지원 및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시는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지역완결형 보건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별도로 체결하고, 의료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서남부권의 의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응급·필수 의료 기능을 강화해 시민이 타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치료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간다.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은 700병상 규모(26개 진료과목)로 건립될 예정이며, 최첨단 AI 시스템과 초연결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의료복합 플랫폼’을 지향한다. 특히 병원뿐만 아니라 회복기 재활병원, 노인복지주택 등을 포함하는 ‘전 생애주기 복합케어 단지’도 계획하고 있어, 지역 사회의 복지 수준을 높이는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과천시는 부림동에서 추진 중인 ‘과천89단지 재건축정비사업’ 건축물 해체공사와 관련해 지난 17일 공사 현장을 방문해 소음 및 비산먼지 저감 대책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과천89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노후 공동주택을 정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건축물 해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해체 과정에서는 굴착 등 다양한 공정이 진행되면서 일정 수준의 소음과 비산먼지가 발생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소음과 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건축물 주변에 방음·방진용 판넬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해체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방음·방진용 판넬은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비산먼지를 차단하거나 완화해 인근 주거지역으로의 영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는 해체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소음과 비산먼지 관리가 적절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