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에서 네 번째로 개최되는 전국체전, 최초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의 주요 행사 및 경기가 서귀포시에서 이루어짐에 따라 서귀포시는 체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식이 개최되고, 강창학종합경기장이 주경기장으로 배정됐다. 서귀포시는 전국(장애인)체전 경기장 마련과 시민의 스포츠 질 향상을 위하여 499.5억 원을 투자하여, 노후된 88체육관을 철거하고 3,095석의 서귀포시 최대 실내체육관 ‘서귀포시 종합체육관’을 건립하고 있다. 2024년 7월 턴키 방식으로 계약 체결했으며, 서귀포시는 제주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하여 전체 하도급의 70% 이상에 도내 소재 업체를 참여시키고 있다. 종합체육관은 2026년 10월 준공 예정으로, 품질 및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공정 전반에 대해 철저히 지도 감독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시공사 및 감리단과 수시 공정회의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승인한 안전관리계획 ▲KOSHA-MS 인증을 받은 현장 매뉴얼 ▲건설설사업관리단 및 품질·안전관리자 선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귀포공립미술관은 지역주민의 여가 선용의 폭을 넓히고 도자기 체험의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공예공방 도예아카데미를 운영한다. 200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22기를 맞이하는 도예아카데미는 지역주민에게 창작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시키고 지역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도예아카데미 수업은 서귀포시민을 대상으로, 수강생 수준별 반편성을 통해 기초부터 중급까지 총 48명을 정원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3월 4일 ~ 17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공개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최종 선발한다. 수강신청과 관련한 사항은 서귀포시청 및 서귀포공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귀포공립미술관 관계자는 “흙을 만지며 나만의 생활소품을 완성해 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도자공예를 체험해 보고 싶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귀포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국제학교 4개교 및 지역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서귀포와 친한 친구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서귀포와 친한 친구들’은 2025년부터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국제학교 학생들의 지역사회 이해를 높이고 지역학교 학생들과의 교류 확대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서귀포시 농촌·산림·역사·국제행사 등 지역 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제주 꾸러미 만들기’ 프로그램은 마을활력과와 연계해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제주 농산물을 활용해 학생들이 직접 기획·제작에 참여한다. 붉은오름 숲체험·목공체험은 산림 자원을 활용한 생태·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국제학교와 지역학교 학생이 함께 참여해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제주 4·3 문학 연계 프로그램은 관련 문학 작품과 유적지 현장 해설을 연계해 제주 4·3의 역사적 의미를 이해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국제대회 봉사 사회공헌형 사업은 국제컨벤션센터 및 도 국제행사 등으로 참여 범위를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3월 초까지 접수할 예정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귀포시는 남부환경관리센터의 가연성 폐기물 효율적 처리와 지역 협력 체계 지속을 위한 산남주민지원협의체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산남주민지원협의체는 지역 도의원(임정은 의원) 1명, 예래동 마을 대표 8명, 전문가 2명으로 구성됐으며,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산남주민지원협의체는 앞으로 ▲남부환경관리센터 반입폐기물 감시 및 주민지원시설 운영, ▲주민 감시요원의 추천 ▲예래동 관내 분리배출 캠페인 활동 등과 관련하여 시설 운영 전반에 참여한다.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협의체의 활동을 통하여 남부환경관리센터 시설의 안정적이고 투명한 운영으로 예래동 전 지역이 고루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서귀포시는 산남지원주민협의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남부환경관리센터의 효율적 운영을 도모하고 신뢰를 강화하는 한편, 주변 지역 주민과의 상생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귀포시는 2월 27일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평가’에서 나눔길 조성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은 보행약자층(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숲에 다니거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목재데크 등 산림체험 활동시설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2025년 서귀포자연휴양림에 사업비 5억 8백만 원(녹색자금 2억 54백만 원)을 들여 목재데크 605m, 쉼터, 추락방지턱 등을 설치하여 보행약자층이 쉽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한편,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에서는 2017년도부터 2017년부터 총 61억 1,600만 원(녹색자금 36억 1,100만 원, 도비 25억 500만 원)을 투입해 서귀포치유의숲, 서귀포자연휴양림,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사려니숲길에 총 8.6km의 무장애 나눔길을 조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보행 약자층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였으며, 숲해설·유아숲교육,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 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귀포시는 교통유발부담금 시설물 전수조사를 통한 부과자료의 정확성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서귀포시 교통유발부담금 기간제근로자 6명을 공개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3월 3일) 기준 제주도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만 19세 이상인 자로, 접수는 3월 3일부터 11일까지 방문접수로 진행하며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청 누리집(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되며, 3월 2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공개 채용에 합격한 전산 관리원은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자료 시스템 입력, 현장 조사원은 부과대상 현장 전수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근무기간은 각 5개월, 3개월로 근로계약 기간 연장없이 자동 종료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교통유발부담금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통해 행정의 효율을 도모하고 지역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며 모집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시는 2026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시설물 전수 조사원 채용을 위한 원서접수를 3월 4일부터 3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응시 자격은 채용공고일 기준 19세 이상이면서 제주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해야 한다. 또한, 현장 조사가 필수적인 업무 특성상 2종 보통 이상의 운전면허를 보유하고, 실제 승용차 운전이 가능해야 하며, 기타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접수 방법은 제주시 누리집 채용공고에 게재된 서류를 작성해 제주시 교통행정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제주시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통해 총 6명의 기간제 근로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조사원은 2026년도 교통유발부담금의 공정하고 정확한 부과를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전수조사 대상 시설물을 직접 방문해 ▲건물의 실제 용도 ▲공실 현황 ▲교통량 감축활동 이행 여부 등을 조사하게 된다. 한편, 교통유발부담금은 부과기준일(당해연도 7월 31일) 기준 교통유발의 원인이 되는 시설물 소유자에게 매년 10월 부과되는 지방행정제재·부과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주민의 치매 예방과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치매예방 프로그램 참여자를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하영 웃고 하영 움직이는 치어리딩 교실’로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주 1회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된다. 치어리딩은 리듬에 맞춘 반복 동작과 협동 활동이 중심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기억력 및 집중력 향상 ▲우울증 감소 ▲사회적 유대감 강화 ▲균형감각 및 근력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어르신 신체능력을 고려한 저강도·안전 중심 동작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이 체력 수준과 건강 상태를 사전 확인해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모집 인원은 지역 주민 15명이며,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지역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신청은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백일순 서부보건소장은 “치매예방의 핵심은 꾸준한 신체활동과 사회적 교류, 그리고 즐거움”이라며, “치어리딩은 웃음과 활력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시는 공직자의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상시 교육체계를 운영하고, 교육 의무 이수제를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정보보안 관련 제도 등 공직 수행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실무 적용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우선 제주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자율학습 프로그램을 총 50회 운영한다. 자율학습은 ▲개인정보보호법의 이해 ▲정보보안 관련 제도 등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핵심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상반기에는 개인정보보호 전문 강사를 초빙해 ▲개인정보보호법 주요 내용 ▲개인정보 처리 단계별 유의사항 ▲유·노출 위반 사례 등을 중심으로 개인정보 관리 필수 역량 강화를 위한 집합교육을 추진한다. 올해 제주시는 각 부서장을 포함한 소속 구성원 모두가 1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이수하도록 하고, 교육 이수 실적을 부서 평가와 직접 연계해 제도의 실효성과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경효 디지털혁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시는 전통시장 유휴공간을 해소하고 소상공인 영업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동문·서문 공설시장 내 빈 점포 신규 입점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 대상은 총 7개 점포로, 동문공설시장 2개소와 서문공설시장 5개소다. 동문공설시장은 1층 점포를 대상으로 음식점 업종 입점자를 모집한다. 서문공설시장은 2층 점포를 대상으로 도·소매 및 서비스 업종 입점자를 모집하며, 음식점 및 기타 상·하수도 시설이 필요한 업종은 신청할 수 없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제주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인 자로, 본인이 점포를 직접 상시 운영해야 한다. 또한 국세·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이 없어야 하며, 현재 제주시 공설시장에서 점포 사용허가를 받은 자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입점을 희망하는 시민은 3월 10일 오후 6시까지 제주시 경제소상공인과를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통해 적격 여부를 확인한 뒤, 3월 13일 공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최종 입점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당첨자는 3월 23일부터 점포 사용허가를 받아 최대 10년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