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새마을문고 금산군지부(회장 신정미)는 도서 나눔 문화 확산과 군민의 독서 생활화 촉진을 위해 지난 17일 중앙초 후문에서 아침 독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금산군새마을회에서도 참여했으며 초교 학생들의 인원이 많은 등교 시간에 맞춰 진행됐다. 참여자 35명은 ‘책 읽는 나 함께 읽는 가족’, ‘독서는 언어의 품격’, ‘도서는 낭만과 모험의 세상’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손팻말을 활용해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서의 중요성을 알렸다. 신정미 회장은 “새마을문고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문화 공동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등굣길이 이어지는 장소를 중심으로 꾸준히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군민들이 독서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갖고 일상에서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안전성 확보와 과학영농 실현을 위해 농업용수 수질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농업인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농업용수 수질분석 서비스는 센터 농산물안전성분석실에서 시행되며 작물 생육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수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농업용수의 수질은 작물 생육과 수확량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로 정기적인 분석을 통해 적정한 수질 관리가 필요하다. 수질분석을 통해 농업용수의 산도(pH), 전기전도도(EC) 등 주요 성분을 확인할 수 있으며 분석 결과는 농업용수 관리 및 작물 재배 환경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특히, 시설재배 및 수경재배 농가의 경우 수질 상태에 따라 양액 관리와 비료 사용량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수질분석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깨끗한 용기에 약 500mL 이상의 농업용수를 채취해 센터 농산물안전성분석실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용수의 질은 토양과 함께 작물 생산성과 농산물 안전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제공하는 수질분석 서비스를 적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토지분할, 합병 등 토지이동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군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민원 전화 내용에 따라 상세한 사전 전화상담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지이동 민원은 신청 요건과 구비서류가 다양해 서류 미비 등으로 재방문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군은 민원인이 방문하기 전 구체적인 전화상담을 통해 신청 가능 여부와 필요한 서류를 사전에 안내하고 있다. 합병 조건 등을 미리 검토해 한 번의 방문으로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섬으로써 민원인의 재방문이 줄어드는 등 행정 편의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민원인의 불편을 줄이고 신속한 민원 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화 응대 시 사전 안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충남교육청은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26년 유보통합 시범 사업’ 운영을 위해 652개 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업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이다. 이번 시범 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협력하는 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충남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유보통합 운영 사례를 발굴·확산함으로써 영유아가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보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년 유보통합 시범 사업은 ▲질 관리 강화 ▲취약 지원 ▲협업 지원 중심으로 현장을 촘촘히 지원한다. ‘질 관리 강화’를 위해 ▲교육부 시범 모델인 유보통합 시범 기관(6기관) ▲충남형 시범 모델인 마주동행학교(45기관) 운영을 위해 51기관을 선정하여 기관별 특성에 따라 특색있는 누리과정 운영을 지원한다. 또한 현장 요구를 반영한 누리과정 중점교육 운영 지원과 현장 맞춤형 교원 연수 지원으로 교육과정 운영의 질을 높이고 교원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취약 지원’을 위해 ▲누리과정 놀이안심인력 지원 ▲유아 문화예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홍성소방서는 위급 상황이나 도움이 필요한 군민을 위해 ‘의용소방대원의 집’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원의 집’은 충남소방본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의용소방대원이 운영하는 상가 등에 지정 표식을 부착해 임시 보호공간과 쉼터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노약자와 아동 등 사회적 약자가 긴급 상황에서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사업은 충남 도내 66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홍성 지역에서도 의용소방대원이 운영하는 업소를 중심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지정된 장소에는 ‘의용소방대원의 집’ 명패가 부착되고, 간이 구급세트와 소화기 등 기본적인 안전장비가 비치된다. 이를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고, 필요 시 소방이나 경찰 등 관계기관과 연계해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견할 경우 즉시 관계기관에 알리고, 보호가 필요한 대상자는 안전하게 보호한 뒤 인계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이동우 홍성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원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가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농업용수 수질분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농업용수의 수질은 작물 생육과 수확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로, 작물별 생육 단계에 맞는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수경재배 농가의 경우 분석 결과를 양액 조성의 기초자료로 활용해 균일한 생육과 정확한 양분 공급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pH, EC, 양이온, 음이온, 중탄산 등 주요 항목을 정밀 분석해 농업용수의 상태를 진단하고, 작물 재배에 적합한 관리 방안을 안내할 예정이다. 의뢰를 원하는 농업인은 농업용수를 약 30분간 흘려보낸 뒤 깨끗한 용기에 500ml 이상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관리실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무료 분석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이 보다 정확한 재배 관리 정보를 얻고 안정적인 영농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질분석 서비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융복합지원과 과학영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논산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가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소규모 사업장 사물인터넷(IoT)설치 지원사업’을 신청 접수한다.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측정기기는 대기배출 및 방지시설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해 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원격으로 확인하는 시스템이다. 2022년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으로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4·5종 대기배출시설 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부착을 완료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10일까지이며, 논산시청 환경과 대기관리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논산시에 소재한 소재 중·소기업 중'대기환경보전법'시행령 제13조에 따른 4․5종 대기배출시설이다. 신청 기간 내 접수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평가를 거쳐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비용의 60%를 지원하며, 사업장당 최대 1,000만 원까지 가능하다. 단, 방지시설 설치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사업장은 전류계, 차압계, 온도계 등 측정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이면 생각나는 달콤한 ‘딸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논산 딸기’를 마음껏 맛보고 즐길 수 있는‘논산딸기축제’가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품질, 맛, 빛깔 모든 면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논산 딸기’를 주제로 한 축제는 남녀노소를 설레게 하는 대표 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국적인 인기와 뜨거운 관심 속에서‘문화관광축제’지정, ‘로컬 100선정’등 축제 운영과 프로그램 구성의 우수성을 입증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딸기 축제로 위상을 굳히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 무대를 시민가족공원 일원으로 옮긴 ‘논산딸기축제’는 넓은 행사 공간과 자연 친화적인 경관으로 더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개최되는 ‘제28회 논산딸기축제’는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특별하다. 전 세계 최초로 딸기를 주제로 개최되는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약 300여 일 앞두고 열리는 만큼 엑스포의 성공과 흥행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관전 포인트 1. 미리보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올해 새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시가족센터는 지난 17일 취약․위기가족지원사업(온가족보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협의체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복지, 의료, 폭력예방, 취업고용 등 다양한 분야의 16개 기관 및 단체 실무자가 참여해, 취약․위기가정 4가구의 사례를 공유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하여 보다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취약․위기가족지원사업 유관기관협의체는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취약·위기가족이 겪는 복합적인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지역 협력체계이다. 류순희 센터장은“유관기관협의체는 지역 내 복합적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필수적인 협력 기반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네트워크 강화와 자원 연계를 통해 위기 가족이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가족센터는 취약․위기가족이 겪는 경제적·정서적·양육 문제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인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전용 공간 ‘LAB0924’ 개소식과 디지털 기반 서비스 ‘플레이패스(Play-Pass)’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명동 서산시 복지문화국장이 참석해 청소년들과 함께 개소를 축하하며 의미를 더했다. LAB0924는 어린이도서관 2층에 위치했던 기존 여성단체협회의 사무실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청소년 전용 학습공간으로 명칭부터 공간 구성까지 청소년 수요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명칭은 청소년 174명이 참여한 수요조사에서 65표를 얻어 선정됐으며, ‘LAB(실험실)’과 ‘0924(청소년 연령 9~24세)’의 의미를 담고 있다. 공간 내부에는 학습 공간과 휴식 공간을 함께 갖춰 최대 15명이 동시에 이용 가능하다. 이날 함께 소개된 플레이패스는 프로그램 신청과 공간 이용을 키오스크 기반으로 관리하는 디지털 서비스로 청소년 활동의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컴퓨터실 노후 장비를 교체해 e스포츠 및 디지털 교육 환경을 개선했으며, 현재 e스포츠 동아리 활동과 다양한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