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생애주기별 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 프로그램은 13개 강좌로, 정규평생학습프로그램 8개, 실버행복교실 4개, 디지털 문해교육 1개 강좌 등이다. 유·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6~7세 유아를 위한 ‘생각이 쑥쑥! 수학 놀이터’ ▶초등 1~2학년 대상 ‘영어 이야기 속으로 풍덩!’ ▶초등 3~4학년을 위한 ‘알록달록 오일파스텔’ ▶초등 4~6학년 대상 ‘생각 더하기 인공지능(AI) 글쓰기’를 운영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생활 속 환경 이해와 실천’ ▶‘인공지능(AI) 활용 스마트 글쓰기’ ▶‘이야기와 마음 담은 민화’ ▶ 50세 이상 주민의 ‘재미있는 보드게임 두뇌 활동’ 등을 운영한다. 실버행복교실에서는 ▶‘기초한글·중급한글, 기초영어·중급영어’ ▶‘똑똑! 스마트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스마트폰 활용 방법을 익힌다. 모집은 2월 9일 10시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3일 2026학년도 휴원을 앞둔 인천만석초등학교병설유치원을 방문하여 현장 점검 및 행정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실태 점검을 넘어, 휴원 후에도 유치원 운영 기반이 유지될 수 있도록 기록·예산·시설 관리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장에서는 생활기록부 및 공문서 관리 체계, 교재·교구 및 시설 보존 계획 등 휴원 중에도 지속적 관리가 필요한 사항 전반에 대해 면밀히 점검했으며, 향후 유아 수요가 발생할 경우 신속히 재개원할 수 있는 행정·재정적 준비 사항을 학교와 함께 논의했다. 한편 남부교육지원청은 그동안 운영을 중단했던 사립유치원이 2026학년도 유아 모집을 통해 운영을 재개함에 따라, 해당 유치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개원 절차와 행정 준비, 교육과정 운영 전반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유치원 운영 여부는 유아의 수요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휴원과 운영 재개를 모두 대비한 행정지원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유아교육의 연속성과 지역 교육 여건의 안정을 위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일 교육공무직원 16개 직종 1,455명에 대한 2026년 3월 1일 자 정기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교육활동 지원을 최우선으로, 기관별 업무 특성과 인력 수급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진됐다. 특히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한 인력 재배치를 통해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 내용은 3월 개교 예정인 신설 학교의 원활한 교육활동과 급식·행정 운영의 조기 안정을 위해 조리실무사 등 7개 직종 58명을 2월 11일 자로 조기 발령한 것이다. 이는 개교 초기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학기 시작과 동시에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한편 평생교육사 직종은 평생교육 기능 강화와 직무 전문성 제고를 위한 인력 재배치 계획에 따라 관련 규정에 대한 개정 절차를 마친 후 2월 중 별도의 인사 발령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에서는 올해 제1회 공개채용 합격자 611명이 포함되어 새출발을 앞두고 있다. 시교육청은 신규 임용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서구 아라1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 협약식을 3일 개최했다. 아라1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는 인천아라초등학교, 인천아람초등학교, 인천해든초등학교, 인천아라중학교, 인천아라고등학교, 아라1동 행정복지센터, 아라1동 주민자치회가 협약에 참여했다. 아라1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에서는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교육거버넌스로서 교육문화발전과 청소년 활동 지원을 위해 학교와 마을의 자원 공유, 지역연계교육과정 운영, 교육·돌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과 협력을 추진한다. 아라1동 주민자치회 교육분과에서는 관내 청소년들이 지역에 대한 애착과 자긍심을 갖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자치치위원 구성 및 동아리 운영 등 실효성 있는 지연연계교육활동을 모색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교육이 교실 안의 학습에만 머무르지 않고 청소년들이 마을의 의제에 참여하는 등 마을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소년들이 공동체 의식을 성장하는 우리마을교육자치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일 성차별·성폭력 없는 학교 및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제1차 성인식개선위원회’를 개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제2차 성인식개선위원회 추진 경과와 성인지교육팀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성인지 교육정책 계획 등 주요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위원회 결과를 바탕으로, 성평등한 학교문화 조성과 안전한 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교육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모든 교육구성원이 존중받는 성평등한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성인식개선위원회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일 샤펠드미앙에서 생활교육자문단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위촉식 및 분과별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관계중심 생활교육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생활교육자문단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했다. 행사는 초·중등 대표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올해 자문단 운영 방향에 대한 안내로 시작됐다. 이어 진행된 학교급·분과별 협의회에서는 분과장 선출 및 분과별 소통 체계 구축, 기존-신규 자문단 간 멘토·멘티 운영 방안, 관계회복 교육과정 개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생활교육자문단의 전문성을 보다 강화하여, 학교 현장에 회복적 생활교육과 존중·배려 중심의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생활교육자문단은 학교 현장에서 관계와 회복의 가치를 실천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위촉식과 협의회를 시작으로 자문단이 함께 협력하고 성장함으로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만들어가는 토대를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청운대학교와 인천비즈니스고등학교에서 ‘2026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학교폭력 보안관’ 운영 준비를 마쳤다. 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도입한 ‘학교폭력 보안관’ 제도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보안관은 교내 순찰 및 학교폭력 예방 활동, 가해 학생 분리지도 및 사안 조사, 현장 대응 지원 등을 수행한다. 이번 연수는 서류 심사를 통과한 전담조사관 후보자 14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교폭력 사안처리 시스템 활용 보고서 작성 및 질문지 설계 등 실무 교육과 모의 실습 평가를 병행해 운영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연수 및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2월 9일 최종 위촉 대상자를 발표하며, 위촉된 20명의 보안관과 전담조사관들은 3월 새 학기 시작과 함께 학교 현장에 투입되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학교폭력 보안관은 인천 교육이 전국에서 가장 선제적으로 내놓은 현장 맞춤형 학교폭력 대응 모델”이라며 “검증된 경력직 전문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월 3일부터 5일까지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초등교사 300명을 대상으로 ‘교실 안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기 초 기초학력 결손을 조기에 발견하고, 수준별 맞춤 지도가 가능하도록 교원의 수업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연수 과정에서는 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학습 도구 및 자료를 바탕으로 기초국어(한글 해득 및 기초 문해력), 기초수학(수감각·연산), 모두의 분수(학습 사이트) 활용 방안 등을 다룬다. 특히 학생의 수준에 따라 활용 가능한 ‘무학년형 교재·교구’를 수업에 적용해 보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연수에 참여한 교원들은 학생의 수준별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지도 전략과 교수·학습 자료 활용 방안을 공유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기 초부터 기초학력 지원 체계를 촘촘히 가동하겠다”며 “모든 학생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의회 해양도시건설위원회는 2월 3일, 제253회 여수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과 화정면 개도 부행사장 일원을 방문해 박람회 준비 상황과 관련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활동은 섬박람회 개최 200여일 앞둔 시점에서 박람회장 조성 공사 진행사항과 부대사업 전반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이날 개도 농어촌관광휴양단지와 섬어촌문화센터, 섬섬캠핑장 등 부행사장을 비롯해 주행사장 부지 조성 및 진입도로 확장 등 주요 기반시설 조성 현황을 차례로 점검했다. 특히, 해양도시건설위원회는 박람회 개최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인 만큼 주행사장과 부행사장을 포함한 박람회장 조성공사 전반이 계획된 시기에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개도 농어촌관광휴양단지 2단계 부지가 섬섬캠핑장 등 부행사장과 인접해 있는 점을 고려해, 공사로 인한 소음·분진 발생과 공사 현장 노출에 따른 경관 저해 우려를 표했고, 박람회 기간 중 가림막·차폐시설 설치 등 실질적인 보완 대책 마련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의회는 지난 2일 여수시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AI산업 유치전략’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고, AI 데이터센터를 매개로 지역 주력산업에 AI 기술을 접목하는 여수형 특화 모델 구축 필요성을 공유했다. 이선효·김종길·정현주·이석주·홍현숙 의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는 시 관계자와 전문가, 시민 등이 참석해 AI 산업 육성을 위한 여수시의 전략적 방향성과 실행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주제발표에 나선 맹영재 URED 대표이사는 "AI 데이터센터는 단순한 물리적 시설이 아니라, AI 산업을 유치하고 확장하기 위한 핵심 기반"이라고 정의했다. 맹 대표는 "데이터센터를 매개로 관련 기업과 서비스가 집적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야 실질적인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상욱 신산업에너지과장은 "여수는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보유해 RE100 실현의 최적지"라며,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체계를 갖춰 데이터센터 유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전문가 토론에서는 전력 및 통신 인프라 확충이 선결 과제로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