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에서는 강원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2026 우리동네 상권살리기 동네가게 On(溫)’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점심시간 소비를 혁신도시 내 식당 이용으로 유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상생 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강원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이다. 혁신도시 내 식당에서 점심시간(11:00~14:00)에 2만원 이상 결제하고 월 3회 이상 이용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명함과 영수증 인증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는 1인당 월1회 가능하다. 센터는 참여 조건을 충족한 참여자 가운데 매월 10명을 선정해 모바일 강원상품권을 휴대전화로 발송할 예정이다. 지급 규모는 3만원 5명, 2만원 5명이다. 장유진 센터장은 “강원혁신도시는 공공기관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공간” 이라며 “임직원들의 일상적인 소비가 지역 상권에 긍정적인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중동 정세로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도내 석유제품 판매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석유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석유제품 품질과 불법 석유 유통 여부에 대한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도와 시군, 한국석유관리원 강원본부가 함께 참여해 4월 24일까지 도내 석유판매업소 550개소 가운데 평균가격 이상 고가 판매소, 소비자 신고가 다수 발생한 업소, 불법 유통 이력이 있는 업소 등 고위험군 주유소를 중심으로 암행 점검 방식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석유 품질 적합 여부 ▲정량 미달 판매 여부 ▲가짜석유 유통 여부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등이며, 주유소별 시료를 채취해 신속히 품질 검사를 실시함으로써 소비자 피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중동 상황으로 도내 석유가격이 급등하는 시기에 불법 석유 유통과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해 도와 시군,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점검해 석유가격 안정과 유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석유관리원은 중동 정세 등 대외 변수가 사라질 때까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기후변화 등 사양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양봉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6년 양봉산업 지원사업에 총 18억 원을 투입한다. 올해 사업은 꿀벌 생존 환경 개선과 생산 기반 강화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한 꿀벌 피해를 최소화하고 양봉농가의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현대화 기자재 보급과 사양 환경 개선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도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사양관리 기술 보급을 강화하고, 양봉농가의 소득 증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양봉산업은 농업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산업”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과 현대화 사업을 통해 양봉농가가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특화산업 AX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약 1조 원 규모의 '강원 의료·웰니스 AX' 국책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간 도는 정밀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데이터 기반의 의료·건강 생태계 조성사업과 디지털 트윈기술을 통한 의료혁신을 추진하며 의료분야 AI 전환을 추진해 왔으며, 정부에서도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역특화 분야로 의료·웰니스 산업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도는 원주권을 의료기기 제조 중심의 AX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춘천·홍천권의 바이오·데이터 기반 역량과 강릉·평창권의 웰니스 자원을 연계해 도 전역을 아우르는 의료·웰니스 AX 벨트를 기획하여 국책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의료기기 제조 분야 AX 혁신, ▲맞춤형 의료서비스 AX 혁신, ▲스마트 웰니스 AX 혁신 등 3대 AX 혁신 벨트 전략을 중심으로 의료·웰니스 산업 생태계 전환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7년에는 의료·웰니스 제조 분야에 ‘피지컬 AI(Physical AI)’를 적용한 실증 시범사업을 우선 추진하여 AX 기술의 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청이 추진하는 ‘2026년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는 경제성이 낮아 산림에 방치되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수집·가공해 신재생에너지 등으로 활용하는 자원순환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총사업비 30억 원(국비 15억 원)을 투입해 홍천군 영귀미면에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를 조성하고, 이를 강원과 경기 동북권을 아우르는 산림자원 활용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에서 수집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지역 내에서 우선 소비하는 구조를 구축해 물류비를 절감하고, 임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그동안 방치되던 산림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원주시와 함께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KIMES 2026(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해 강원 의료기기 산업의 첨단 기술력과 경쟁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도는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원주시와 협력해 도내 26개 기업으로 강원공동관을 구성하고 전시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 KIMES는 1980년 첫 개최 이후 국내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성장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로 의료정보시스템, 영상의학장비, 의료 AI 솔루션 등 최신 의료기술이 집약된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표 전시회다. 강원공동관에서는 국내외 신규 바이어 사전 발굴, 기업 및 제품 홍보, 수출상담을 진행하며 특히, 두바이 WHX, 독일 메디카 등 글로벌 시장에서 접촉한 바이어들과 연계해 실질적인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전시 품목도 한층 다양해졌다. 초음파수술기, 피부미용기기, 의료용 전극, 고압산소치료기 등 전통적인 강원 의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는 17일 사계절 감자 생산체계 구축및 감자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사업 산·학·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농촌진흥청, 도농업기술원,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서울대학교 등 연구기관과 농협, 감자 생산 농업인 등 8개 기관·단체 17명이 참여하는 산․학․연 협의체를 구성해 감자 생산부터 연구, 유통까지 연계하는 협력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산학연 협의체 운영 방안 ▲기관별 역할 분담 ▲현장중심 기술지원 컨설팅 추진 ▲사계절 감자 생산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김경태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협의회는 연구기관과 농업인, 유통분야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현장 중심의 기술보급과 협력을 통해 강릉 감자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물가 안정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3월 31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일제 정비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인근 가게 대비 저렴한 메뉴 가격, 매장 및 주방 등 위생‧청결도, 고성사랑상품권 가맹 및 지역특화자원 활용 등 종합적인 기준을 충족해야만 지정될 수 있다. 군은 현재 외식업, 이미용, 숙박업 등 개인 서비스 24개소의 착한가격업소를 운영 중이며, 오는 3월 20일까지 신규 신청을 받아 총 30개소로 운영할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 인증 표찰이 교부되며, 인센티브 혜택이 주어진다. 다만, 일제 정비 기간 중 기존 업소 재점검을 통해 평가 기준에 미달하거나 부적격한 업소에 대해서는 지정이 취소된다. 군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 신규 접수에 많은 신청 바라며, 주민과 관광객이 업소를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물가모니터요원 및 위생팀과 협조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고성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군민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농어촌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과 ‘2026년 강원형 수선유지 주거급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26년 농어촌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은 장애인의 이동 안전과 일생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택 내 편의시설과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사업비 1,900만 원을 투입해 5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38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주택 내 단차 제거, 문폭 확대, 화장실 개조, 싱크대 높이 조절, 일부 외부시설 정비 등 주거 편의시설 설치를 추진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고성군에 거주하는 저소득 장애인(장애인복지법 제2조의 등록장애인)으로 소득금액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이하인 장애인 가구가 신청할 수 있다. ‘2026년 강원형 수선유지 주거급여 지원사업’은 주거급여를 받지 않는 차상위계층 가운데 고령자, 소년·소녀 가정, 한부모가족, 다자녀가정 등을 대상으로 노후 주택의 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800만 원을 투입해 2가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정선교육지원청과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유영수)은 3월 17일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선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및 골프 교실 운영에 협력하고자 추진됐다.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은 이에 필요한 장소와 강습을 정선 관내 초등학생에게 제공하기로 했으며, 그 밖에도 정선 학교체육 발전을 위해 양측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상호 협약했다. 이를 통해, 2026년에는 정선 관내 5개 초등학교(벽탄초, 봉양초, 증산초, 여량초, 화동초)가 정선종합경기장 내 정선골프연스장에서 티칭프로 자격을 갖춘 코치의 지도를 받아 골프 강습을 받게 되고, 정선군민체육센터에서 위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생존수영 교육을 받게 된다. 이하준 교육장은 “정선군시설관리공단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정선 학생들이 실질적인 생존수영 능력을 배양하고, 골프를 보다 가까이에서 쉽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게 됐다”며, “강원특별자치도정선교육지원청-정선군시설관리공단의 상호 협력을 통해 정선 학교체육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