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협의회(협의회장 이윤섭)는 지난 13일 자문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강화군협의회 주요 사업실적 보고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보고 ▲공지시항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그리고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2026년 상반기 주요 사업계획 발표에서 이윤섭 회장은 “지역 기반 평화통일활동은 지역 주민 모두의 참여와 협력이 함께 할 때 실현될 수 있다”면서 “각계각층의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는 사업들을 적극 기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군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통합 선도,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 북한이탈주민의 성공적 정착 지원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화군이 지난 12일 선원면 신정리 생활체육센터에서 강화군 이장협의회 주최로 ‘2026년 이장단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이장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열렸다. 개회를 시작으로 준비 체조 및 나들길 걷기와 환경정화 활동, 각 읍·면 대표들의 노래자랑이 이어지며 강화군 이장단의 단합과 지역발전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영장 이장협의회장은 “이장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날인 만큼 친목 도모와 교류 활성화 등 내실 있는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 강화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시 남동구가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의약품 구입이 어려운 심야시간대(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하며, 약사의 복약지도로 의약품 조제‧판매가 이뤄진다. 현재 지역 내 공공심야약국은 ▲보광약국 ▲조은약국 ▲우리약국 등 연중무휴 운영 3곳과 ▲봄빛약국(월·목) ▲이약국(화‧수‧금‧토‧일) 등 요일제 운영 2곳 등 모두 5곳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공공심야약국 운영은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한 공공의료 기반 확충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라며 “약사의 복약지도로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 현황 및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남동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인천광역시계양구인재양성교육재단 동양도서관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오는 4월부터 강좌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강하며, 유아·아동과 성인을 대상으로 총 6개의 강좌와 2개의 독서동아리가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강좌는 ▲클레이 놀이터(유아 6~7세/재료비 30,000원) ▲역사 쟁점 토론교실(초등 3~6학년/무료) ▲가족 별빛 탐험대(초등 및 보호자/재료비 12,000원) ▲이야기 인형 창작 교실(초등 3~6학년/재료비 30,000원) ▲그림책 양육감정 코칭 지도사(성인/교재비 15,000원/자격증 발급비 별도) ▲어반스케치(성인/무료) 등 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독서를 통한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생각마루 독서동아리(초등 1~2학년/무료) ▲힐링 그림책 독서동아리(성인/무료) 등 2개의 독서동아리도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 기간은 3월 17일 오전 10시부터 3월 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3월부터 ‘치매안심가맹점’과 ‘치매극복선도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가맹점’과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소속 구성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지역사회 치매 극복 활동에 참여하는 사업장과 기관을 의미한다. 지정된 사업장과 기관은 ▲치매 환자 및 가족을 위한 배려 문화 조성 ▲배회 환자 발견 시 신속한 신고와 임시 보호 ▲치매안심센터 주요 사업 홍보 및 정보 전파 등 지역사회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개인사업자와 기관·단체로 구분된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슈퍼마켓, 미용실, 세탁소, 카페, 식당, 편의점 등의 개인사업자(사업자등록번호 가운데 두 자리 01~79, 90~99)가 대상이며, ‘치매극복선도단체’는 기업, 기관, 단체, 학교, 도서관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과 단체는 계양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해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이후 구성원 전원이 약 30분 분량의 온라인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면 지정이 완료된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3일 지역의 아동복지기관 실무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아동복지기관 실무협의체’를 개최했다. ‘아동복지기관 실무협의체’ 회의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을 위해 분기별로 1회 이상 운영되고 있다. 협의체는 계양구 드림스타트를 중심으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 계양종합사회복지관,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아동센터, 인천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계양육아종합지원센터, 노틀담복지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가족센터 등 지역의 보건·복지·보육·교육 분야 아동복지기관 실무자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드림스타트 등록 가정에 대한 각 기관의 개입 현황과 향후 지원 방향을 공유하고, 신체장애 영유아에게 필요한 서비스 자원 연계 방안과 다자녀 가정의 양육 지원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실무협의체는 아동과 가족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공동 개입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 지속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함에 따라, 3월 31일까지 경제자유구역 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석유류 가격표시제 이행실태 및 유통질서’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내 석유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불만을 해소하고, 가격 허위 표시 등 유통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시장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송도(3개소), 영종(8개소), 청라(2개소) 등 경제자유구역 내 위치한 주유소 총 13개소다. 주요 점검 사항은 ▲석유류 가격표시제 실시요령 준수 여부 ▲취급 석유제품 외 타 제품 판매 행위 등이다. 점검 결과 규정 위반 정도가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계도하고, 고의적인 가격 허위 표시나 불법 유통 행위 등 중대한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윤백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청장 대행)은 “국제유가 추이에 따라 상시 점검 체계를 유지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유통질서 저해행위를 사전 예방하는데 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13일 해병대전우회 이회담 신임 회장과 회원들이 서구청을 방문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회담 회장은 지난 1월 10일 해병대전우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이날 구청장실을 찾아 취임 인사를 전하고 향후 해병대전우회의 활동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주민 안전, 자연 보호, 평화통일 의식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병대전우회가 수행하고 있는 역할을 공유하며 민관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회담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 서구에 보탬이 되는 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마을을 위해 꾸준히 힘써주시는 해병대전우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건전한 지역문화 조성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구정 발전을 위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틈만나면 봉사해U!’의 첫 회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첫선을 보인 ‘틈만나면 봉사해U!’는 자원봉사 활성화와 더불어 실업급여 수급자들의 구직활동 인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첫번째 활동은 자원봉사자의 기본 마음가짐을 다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을 시작으로 응급처치 대처능력을 키우는 심폐소생술 교육과 환경보호를 위한 병뚜껑 색 분류작업 등 실용적이고 의미있는 체험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참여한 봉사자들은 시종일관 열정적으로 참여하여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실업급여 수급을 위한 구직활동 증빙이 고민이었는데, 유익한 교육도 듣고 보람찬 봉사도 하여 매우 만족스럽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서구자원봉사센터 문찬주 센터장은 “이번 사업이 단순한 봉사의 의미를 넘어, 우리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다시 한번 역량을 발휘하는 사회 참여의 통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서구는 2026년 새봄을 맞아 구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 9일부터 검단지역 가로수 9,089주와 가로정원 110,386㎡를 대상으로 ‘가로정원 유지관리 사업’을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는 고사목 제거, 훼손 수목 가지치기, 가로수 보호틀 정비 및 불법쓰레기 수거 등 가로경관 개선을 위한 집중 정비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가로정원 내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강화해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이미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구는 쾌적한 가로환경 관리를 위해 검단신도시를 포함한 권역별 순찰 담당 인원을 지정, 가로정원 상태를 수시로 점검·정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주민 불편 사항이 접수되면 신속하게 현장을 확인하고 조치해 주민 중심의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안전한 서구’ 구현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가로정원과 녹지대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구민 누구나 자연과 함께 쉴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녹색 생활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