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동구는 1월 20일 오후 2시, 부산일보사 10층 소강당에서 ‘해양수도 부산을 위한 미래전략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부산 동구와 부산일보, 부산항미래정책연구원, 북항미래포럼이 공동 주최했으며, 해양수산부 및 부산시 관계자, 동구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항 재개발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동구의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북항 재개발 1단계 지역의 트램 도입 등 공공 콘텐츠 추진 및 랜드마크 부지 투자 활성화 방안과 ▲북항 2단계 지역을 중심으로 한 부산국제공인박람회 유치 전략 등 지역의 명운이 걸린 핵심 과제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토론은 최열 부산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남광우 경성대학교 교수, 도한영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처장, 김근섭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본부장, 김유경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 원장, 이동현 부산발전연구원 선임연구원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참석한 주민들은 플로어 토론을 통해 직접 의견을 개진하며, 북항 재개발이 단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9일 동래구청에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250만 원을 전달하고,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동래구청장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 구호 활동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 공공 의료 서비스 등 적십자의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전달식과 함께 동래구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기념하는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은 인도주의 사업에 헌신하며 누적 기부금이 500만 원 이상인 기관에 수여되는 포상이다. 동래구는 매년 특별회비를 꾸준히 납부해 온 것을 물론, 적십자 봉사회 활동 지원과 긴급구호 체계 구축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쓰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주민들의 ‘말’을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한 ‘주민과의 대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21일부터 30일까지 지역의 20개 모든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의 핵심사업과 구정 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구는 이번 동 순방을 통해 혁신·소통·신뢰·연결의 구정운영원칙 실현을 목표로 각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와 현안을 직접 청취해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동 순방 시 도출된 주민들의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구청장이 묻고 답하고 주요 민원 부서장들은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을 직접 들여다보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김영욱 구청장은 “구민들과 직접 만나 대화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며 “주민의 눈높이에서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고 공감해 주민들이 더욱 살기 좋은 부산진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부산진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차재근)은 오는 2월 27일 오후 7시 30분,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2026년 상반기 기획공연 시리즈〈사운드 오브 부산 : 올 댓 차이콥스키〉의 첫 번째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부산문화회관이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우수 연주단체와 함께 지역 클래식 음악의 저력을 조명하고자 마련됐다. 차이콥스키의 대표작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무대는 열정과 서정, 인간 내면의 고뇌와 환희가 공존하는 그의 음악 세계를 깊이 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첫 무대는 창단 33주년을 맞은 부산의 민간 오케스트라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예술감독 오충근)가 맡는다. 지휘는 독일음악협회가 선정한 ‘미래의 거장’ 10인에 이름을 올린 지휘자 지중배가 맡아, 단단하면서도 균형감 있는 해석으로 차이콥스키 음악의 본질에 접근한다. 공연의 서막을 여는 곡은 오페라 ‘예프게니 오네긴’ 중 ‘폴로네이즈’다. 화려한 무도회를 배경으로 한 이 곡은 기품 있는 리듬과 우아한 선율, 장대한 오케스트레이션이 어우러지며 오페라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생동감 있는 무대를 펼쳐 보인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광역시 남구는 지난 20일,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선도하는'남구 나눔리더' 단체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입식에는 5명의 신규 가입자와 골드회원 승급자 1명을 포함, 총 6명의 나눔리더가 참석해 인증패 전달 및 나눔 선포의 시간을 가졌다. 나눔리더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년 내 100만 원 이상을 기부하는 개인 기부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새롭게 이름을 올린 5명의 나눔리더는 ▲남구 74호 박인선(파크사이드재활의학병원장) ▲남구 75호 김성민(한결에너지서비스 대표) ▲남구 76호 김준 ▲남구 77호 신명지(신통정형외과 원장) ▲남구 78호 이창우(익투스교회 목사)로,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가입을 결심했다.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활동에 적극 앞정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골드회원으로 승급한 남구 41호 김병국(문현3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나눔리더는 “나눔은 일시적인 이벤트가 아니라 삶의 습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할 뜻을 전했다. &nb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남구와 부산 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무진), 부산 남구체육회(회장 정춘식), 대한메포츠협회(협회장 나용승)는 지난 20일, 남구청에서 어르신 전용 백세 헬스장 전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용호동 소재 남구노인회관 2층에 준공된 남구 어르신 전용‘벡세 헬스장’의 체계적인 운영과 이용자 맞춤형 운동 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4개 전문 기관이 뜻을 모아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 부산 남구는 시설 유지관리 및 노인 특화 운동기구 보급을 담당하고, △ 남구시설관리공단은 노인 맞춤형 체력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 남구체육회는 연령대별 전문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 대한메포츠협회는 헬스장 상주 인력을 대상으로 한 노인 운동 관리 전문교육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존 헬스장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들의 운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백세 헬스장을 고령층 근감소증 예방과 기초체력 관리의 거점 공간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백세 헬스장(용호로 201-1, 규모 79.71㎡)은 대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남구는 살기 좋은 공동주택 주거 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도 '공동주택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맞춤형 컨설팅'은 관내 의무·관리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일반운영, 회계, 공사·용역 3개 분야 13개 부문에 대해 각 부야 전문가가 서면 또는 현장 방문 방식으로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공동주택의 운영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공사비용의 적정성에 대한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합리적인 의사결정 지원과 관리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연중 상시로 남구청 건축행정과 공동주택관리지원팀에 신청할 수 있으며, 컨설팅 비용은 전액 구청에서 부담한다. 남구 관계자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공동주택 입주민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고, 관리비 절감과 입주민 간 분쟁을 예방함으로써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남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이승우 의원(국민의힘, 기장군2)은 1월 20일 오후, 부산시가 주최한 ‘기장시장 일원 상권활성화사업 현장방문’ 일정에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이날 현장에는 정동만 국회의원, 박종철 부산시의원, 정종복 기장군수, 기장시장일원 자율상권조합 관계자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기장시장 일원 자율상권구역은 ‘2026년 상권활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40억 원(국비 20억, 시비 10억, 군비 10억)을 투입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상권 구조 재편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현장방문은 공모 선정 이후 처음으로 열린 공식 현장 점검 일정으로, 사업이 본격 실행 단계에 들어섰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앞서 이승우 의원은 2025년 공모 선정 당시부터 ▲자율상권 중심의 운영 체계 구축 ▲기장 옛길·물길과 지역 원물을 연계한 상권 스토리 브랜딩 ▲지속가능한 상권 생태계 조성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으며,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해당 방향이 실제 사업 추진 과정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를 살폈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이승우 의원(국민의힘, 기장군2)은 1월 20일 오후, 부산시가 주최한 ‘부산 수산업·어촌 발전 의견수렴 간담회’에 참석해, 기후위기와 고령화, 수산자원 감소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한 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3차 부산 수산업·어촌 발전계획’ 수립을 앞두고 수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기장군 어촌계장 등 수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안들망(분기초망) 금어기 조정, 비어업인의 해루질 문제, 어업인 소득 증대 및 어촌 활력 제고 방안 등 주요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앞서 이승우 의원은 2024년부터 수산업과 어촌계 발전을 핵심 의정 과제로 설정하고 정책·입법·현장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어촌지도자 역량강화 심포지움 축사를 통해 어촌계 리더십과 수산정책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한 데 이어, 해양수산 정책포럼 토론자로 참여해 도시어촌 인구 감소, 기후변화 대응, 청년 인재 유입을 위한 구조적 정책 개선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또한 농어업인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미래도시 건설 안전 특별위원회는 1월 20일 14시 부산시 주요 건설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북항 일원과 수영강 일대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부산의 미래 핵심 문화·도시 인프라 사업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공정 관리와 안전 확보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승연 위원장(수영구2), 김형철 위원(연제구2), 성현달 위원(남구3), 송현준 위원(강서구2), 양준모 위원(영도구2)과 부산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특별위원회는 먼저 북항 내에 건설 중인 부산오페라하우스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부산오페라하우스는 오페라·발레·클래식 공연이 가능한 복합 공연시설로, 북항재개발과 연계한 부산의 대표 문화 인프라로 조성되고 있다. 위원회는 공사 진행 상황과 주요 공정, 향후 준공 일정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대규모 문화시설인 만큼 시공 품질과 안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부산시는 현재 부산오페라하우스 건립 공정이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향후 내부 마감과 시설 구축을 거쳐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갈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