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성남시의회는 30일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열린 ‘2026년 성남시 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해 온 여성단체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여성합창단과 성남시 국악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활동영상 상영, 시의장상 표창 수여 등으로 진행됐으며, 여성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헌신한 회원들의 노고를 함께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안광림 부의장은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변화를 이끌어 온 든든한 동반자”라며“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성남시의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의회는 30일 2026년도 첫 회기인 제31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월 9일까지 11일간 일정으로 주요 안건 심사와 군정 운영 방향 점검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월 2일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지민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평군 임업관계자 및 산림 관련 단체 육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윤순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여현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평군 동물보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양평군수가 제출한 ▲양평군 사무의 민간위탁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총 12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어 3일부터 6일까지 본회의를 열어 집행기관의 2026년도 군정 전반에 대한 주요 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주요 정책과 사업계획을 점검하는 한편 군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중심으로 대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9일에는 제6차 본회의를 열어 심사한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한다. 오혜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31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는 2026년 군정의 출발선에서 방향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가 30일 푸르미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화성특례시 환경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환경교육으로 여는 탄소중립, 변화하는 도시의 내일’을 주제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전문가·관계기관·시민이 함께 화성특례시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화성특례시 환경교육도시 선언식 ▲전문가 주제 발표 ▲지정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이 ‘환경교육도시 선언’을 선포하며, 화성형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주제발표 세션에서는 세 가지 핵심 의제가 논의됐다. 제1주제는 이상돈 이화여자대학교 교수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시민참여 정책과 실질적 실천방안’을 발표하며, 시민 주도형 환경정책의 이론적 근거를 제시했다. 제2주제는 정재형 화성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이 ‘2026~2030 화성특례시 환경교육 계획’을 발표하며 향후 5년간의 구체적 정책 로드맵을 공개했다. 제3주제는 김문진 시흥환경운동연합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는 봉담읍 소재 대한예수교 장로회 ‘와~우리교회’가 봉담읍행정복지센터에 지역사회를 위한 장학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와~우리교회는 지난 2023년부터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쌀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 및 차상위계층 초·중·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장학금 3,480만 원과 함께 불우이웃을 위한 쌀 10kg 87포, 라면 87박스 등 총 652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장광천 담임목사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는 한국장애인녹색재단 경기화성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동탄3동의 취약계층을 위해 추어탕 275인분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사랑의 포장마차 수익금과 함께 쌀 60포, 라면 100박스 등을 포함한 다섯 번째 연속 후원으로, 지역 내 지속적인 나눔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기부된 추어탕은 한파 속에서 겨울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한 보양식으로 준비됐으며, 동탄3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대상자에게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신용운 한국장애인녹색재단 경기화성지부 회장은 “일교차가 크고 추운 날씨에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됐는데, 따뜻한 식사를 챙겨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문희 동탄3동장은 “혼자 지내시거나 식사 해결이 어려운 분들께 후원받은 추어탕을 잘 전달하겠다”며, “매년 꾸준히 이어지는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는 대한민국 최고 교육기관인 서울대학교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AI, 미래경제도시’를 이끌어갈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시는 동탄중앙이음터에서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협력센터, 서울대학교 대학원 과학교육과와 ‘창의융합 미래인재 양성 및 영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임선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와 정대홍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협력센터장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으며, 화성특례시 교육지원과 및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영재교육원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최초로 지자체 출연기관이 운영하는 영재교육원으로 승인받은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영재교육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교육 모델을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융합과학·R&E 등 영재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법 공유 및 자문 ▲우수 지도강사 파견 및 인력풀 지원 ▲학생·학부모 대상 특강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재교육원의 행정적·재정적 기반을 공고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가 세교신도시 주민들의 교통 편익 증진을 위해 추진해 온 세교 1·2지구↔성남 판교·야탑역 간 광역버스(8303번) 운행을 오는 2일부터 시작한다. 시는 30일 오후 오산역 환승센터에서 개통식을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개통식은 이권재 오산시장, 이상복 오산시회의 의장, 최병현 오산교통 대표를 비롯해 시민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8303번 광역버스는 오는 2월 2일 오산 세교한신더휴에서 출발하는 첫차부터 정식 운행에 돌입하며, 차량은 총 2대가 8회에 걸쳐 운행한다. 해당 버스는 오산 세교한신더휴를 출발해 오산초등학교, 세교2지구 7단지, 호반써밋라포레, 세교고인돌공원, 죽미마을입구, 세마중고교, 세마역을 정차한다. 앞서 시는 세교 1·2지구에서부터 서울·경기권으로 향하는 광역 접근성을 높인다는 취지에서 여러 버스 노선 확충을 추진해왔다. 특히 판교역은 신분당선, 경강선(KTX), 야탑역은 수인분당선과의 연계성이 높아 최근 수도권 대표적 환승역으로 자리매김했다는 강점이 있어 시는 해당 도시로 향하는 노선 확충에 박차를 가해왔다. &nb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30일 광주시청 비전홀에서 광주시와 함께 ‘지역교육협력을 위한 광주시–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을 위한 협약’을 공식적으로 변경·확대하는 것으로, 경기형 공유학교를 중심으로 한 지역교육 협력의 제도적 틀을 새롭게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협약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적용되며, 지역 문화·예술·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한 경기공유학교 모델을 지역 차원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진로, 학습 수요에 맞춘 맞춤형 교육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과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변경된 협약서 주요 내용 공유, 인사말, 협약서 서명 및 교환 순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협약 명칭을 ‘지역교육협력을 위한 광주시–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으로 변경하며, 학교 중심이 아닌 지역 협력 중심의 정책 방향 전환을 분명히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30일, 시립 인창어린이집으로부터 인창동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금 71만 원과 식료품 세트 30상자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제5회 천사들의 따뜻한 마음’나눔 행사로 마련됐으며,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알뜰 바자회 수익금과 동전 모으기 활동, 교직원과 학부모들이 함께 뜻을 모아 준비한 성금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입소 아동들이 직접 마음을 담아 라면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세트 30상자를 정성껏 준비해 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전달된 후원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인창동 내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수영 시립 인창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선생님들과 뜻을 함께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리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시립 인창어린이집과 학부모님들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신청사 개청을 앞두고 지난 1월 30일 오후 2시, 수택2동 신청사 건물 내·외부에서 기간단체 회원들과 함께하는 대청소‘클린데이’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신청사 이전 및 개청을 앞둔 시점에서 새 청사를 이용하게 될 주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이사 정리와 함께 청사 내·외부 환경을 정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기간단체 회원 등 약 5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청사 내부 정리와 외부 주변 환경 정비에 힘을 모으며, 깨끗하고 쾌적한 행정 공간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클린데이는 단순한 청소 활동을 넘어, 신청사 개청을 주민과 함께 준비하는 참여형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 김상옥 주민자치위원장은 “신청사는 행정 공간이자 주민 모두의 공동 공간인 만큼, 개청을 앞두고 주민 스스로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싶었다”라며 “오늘의 작은 손길들이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고 정감 있는 동네 중심 공간으로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정희 수택2동장은 “신청사 이전과 개청 준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