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울진군은 울진과학체험관에서 2026년 제2기 과학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수강신청은 3월 23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울진군청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교육은 4월 4일부터 5월 23일까지 8주간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반까지(5강좌) 운영된다. 이번 과학체험교실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5개 과정, 50명을 모집한다. 유치부(만 5~7세)는 3개 과정 30명, 초등부(1~6학년)는 2개 과정 20명으로 구성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실험과학, 익사이팅로봇, 블록로봇, 3D융합, 창의로봇 등 실생활과 밀접한 과학분야에 초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키우고, 원리 이해와 함께 창의력 및 사고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왕피천공원사업소 관계자는“지역 내 학교 밖 과학교육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접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한다”며“앞으로도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며 창의력을 키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울진군은 울진 농업의 대전환과 미래농업을 선도할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제21기 울진녹색농업대학’입학식을 지난 3월 12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녹색농업대학은 오는 10월 1일까지 약 8개월간 10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울진군 농업 경쟁력 강화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특히 올해 과정은 지역 대표 전략작목과 연계한 ▲청년창업농업대전환과 ▲사과과 ▲농산물가공창업과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총 82명이 입학해 교육에 참여한다. 이번 21기 과정은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실습과 지역농업의 현안 해결과 소득 증대에 초점을 맞췄다. 청년창업농업대전환과는 신규 농업인과 청년농업인, 그리고 귀농인들이 울진군의 대표작목 중심으로 즉시 적용가능한 기술습득에 중점을 두었다. 사과과는 선도 농가 및 전문가와 연계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울진 사과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농산물가공창업과는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과 농산물가공교육관 장비 활용 실습을 통해 시제품을 직접생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울진군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2026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을 운영한다. 울진군은 지난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근로자 80명을 최종 선발하고 2026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은 3월 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9개월간 운영되며 안전관리자 2명, 기술인부 24명, 일반인부 53명, 업무보조원 1명 등 총 8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사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함께 산림을 건전하고 가치 있는 자원으로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산림 부산물을 수집해 주민들에게 산림바이오매스인 톱밥과 땔감으로 공급함으로써 산림자원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산림재해 우려목과 산불 피해목을 중심으로 경관개선 및 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 불편 해소와 생활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 관계자는“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 톱밥 생산, 겨울철 취약계층 땔감 지원, 산불 피해지 정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9일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의장을 비롯해 정명국 행정자치위원장, 의용소방대원 및 소방공무원 등 약 550명이 참석했으며, 모범 의용소방대원 표창과 안전다짐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은 우리 시의 진정한 숨은 영웅”이라며, "시의회에서도 대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활동할 수 있도록 예산 지원과 처우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대전 의용소방대는 47개대 1,15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5년 한 해 화재진압 및 예방활동, 생활안전 지원 등 총 2,597회·연 인원 11,795명의 활동 실적을 달성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는 최근 공연장 내 오케스트라 피트 추락 등 안전사고가 잇따름에 따라, 무대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비상대피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026년 3월 17일 14시부터 15시까지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진행됐으며, 서부문화팀, 서부시설팀, 서부스포츠팀 등 관련 부서가 참여했다. 훈련은 공연 중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한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응급환자 발생 시 대응 요령 숙지와 공연법에 따른 공연장 안전관리 및 준수사항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무대파트감독, 하우스매니저, 하우스어셔, 방재실 안전관리자 및 방화관리자 등 현장 인력이 참여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을 실시했으며,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병행해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였다. 또한 상황 인지부터 전파, 역할별 대응까지의 과정을 반복 훈련하고, 종료 후에는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토의를 통해 현장 적용성을 강화했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영식 문화예술본부장은 “정기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대응 역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19일 국립김해박물관에서 경남도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2026 전국 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회 기간 동안 현장에서 활동하게 될 자원봉사 신청자 총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원활한 교육 운영을 위해 3회차로 나눠 회차별 약 150명씩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대회 개요 안내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자원봉사 안전교육 ▲스포츠 현장에서의 인권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경기와 운영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해 자원봉사자의 현장 대응력과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사례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 2026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은 전국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건강한 경쟁과 화합을 도모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로, 지역 간 교류와 국민 체육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원봉사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전문성이 필수적이다. 자원봉사자들은 대회 기간 동안 경기 운영 지원, 안내 및 질서 유지, 선수단 및 관람객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차이니즈레스토랑 수정방(대표 서종수)으로부터 300만원 상당의 중화요리 특식을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4월 9일 개관 20주년을 맞아 '함께한 20년, 더 큰 내일로'를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복지관과 함께해 온 이용자와 지역주민, 유관기관 등이 함께 하는 자리로 기념식을 비롯해 다양한 부대행사와 점심식사, 어울림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수정방에서 이용자와 지역주민을 위해 따뜻한 중화요리 특식을 제공하며 개관 20주년 행사에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서종수 수정방 대표는 “지난 20년 동안 지역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개관 20주년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하게 됐다 .”며 “많은 분들이 맛있는 식사를 함께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8일 서울안과의원(대표원장 김성면)으로부터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하여 250만원 상당의 기념품을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 기념품을 후원한 서울안과의원은 김해 지역 주민의 눈 건강 증진을 위해 전문적인 안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체계적인 진료와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성면 서울안과의원 대표원장은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난 20년간 지역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의미 있는 발걸음에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다양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울안과의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복지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에 의미를 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도 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오는 22일 김해체육관에서 한·일 종합격투기 선수들이 참가하는 ‘제1회 김해시 세계종합이종격투기 라이벌전 및 한·일 유소년 국제전 · 타이틀매치’가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사단법인 세계종합이종격투기총연맹(회장 강용석)과 사단법인 세계청소년전통호국무예전국연합(대표 박석우)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선수 16명과 일본 선수 6명 등 총 22명의 선수가 참가해 다양한 체급의 경기를 펼친다. 특히 한·일 유소년 국제전 및 타이틀매치가 함께 진행돼 양국 청소년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며 스포츠 국제 교류와 양국 우호 증진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픈 경기 여성 반탐급(53kg) ▲한·일 주니어 국제전 라이트급(48kg, 60kg) 및 페더급(53kg, 57kg) ▲ MMA 라이벌전(-66kg, -60kg) ▲무제한급 챔피언 결정전 ▲JR 페더급 챔피언 타이틀매치 1차 방어전 ▲한·일 국제전 등 다양한 경기로 구성돼 관람객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종합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문화의전당은 라이브 콘서트 시리즈 콘서트누리를 통해 ‘홍서범’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그동안 인디 음악과 신진 아티스트 중심으로 진행됐던 콘서트누리의 스펙트럼을 확장해 중장년 세대의 추억과 현재의 감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무대를 선보인다. 첫 번째 가수인 홍서범은 1980년 록밴드 ‘옥슨80’의 보컬리스트 겸 기타리스트로 데뷔해 같은 해 ‘TBC 젊은이의 가요제’에서 자작곡 '불놀이야'로 금상을 수상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솔로곡 '당신은 왜'를 시작으로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 '김삿갓'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싱어송라이터의 확고한 위치를 구축했다.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탄탄한 라이브로 세대를 넘나드는 팬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진정성과 세월이 만든 깊이를 바탕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표곡을 중심으로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게스트로는 조갑경이 출연해 낭만부부가 선사하는 유쾌하고 진솔한 부부 케미가 공연의 재미를 더한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