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지난 1월 30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거제시 자율방재단 단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거제시 민기식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시의회 의원, 자율방재단원 등이 참석했으며, 자율방재단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전임 단장 이임사, 공로패 수여, 신임 단장 취임 선포 및 취임사, 유공 단원 표창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전임 김만달 단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역의 안전을 위해 함께해 준 단원 여러분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이 지역 재난 예방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신임 박대원 단장은 취임사에서 “자율방재단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일선 조직”이라며, “현장 중심의 재난 예방 활동과 단원 역량 강화를 통해 더욱 신뢰받는 단체로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재난 예방 및 대응 활동에 기여한 자율방재단원 4명에게 시정발전 유공 표창을 수여해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했다. 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에 근거해 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인제군은 지난 2일 인제군청 대회의실에서 실습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동계 대학생 2기 실습공무원은 이달 27일까지 운영되며, 동계 대학생 1기 실습공무원은 지난 5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됐다. [뉴스출처 : 강원도인제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인제군이 군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탄소중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미니태양광 지원사업' 등 3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주택과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태양광과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을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먼저'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43억 원을 투입해 주택과 공공시설에 태양광과 지열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년에는 태양광 225개소, 지열 49개소 등 총 274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설치되는 설비 규모는 태양광 858kW, 지열 1,226kW이며, 가정용 기준 자부담액은 태양광 약 100만 원, 지열 약 420만 원 수준이다. 사업 신청은 별도의 신청서 제출 없이 인제군 경제산업과 방문 또는 전화 접수로 가능하며, 접수는 상시 진행된다. 대상자는 예산 범위 내에서 접수 순으로 선정된다. 이와 함께 추진되는 '신재생에너지 주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인제군이 농촌지역의 노후·불량 주택을 정비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농촌주택의 개량·증축·신축에 소요되는 비용을 시중보다 낮은 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제도로, 농촌 주거 여건 개선과 안정적인 정주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2026년도 사업 규모는 총 10동이며, 주택 신축·개축·재축의 경우 최대 2억5천만 원, 증축·대수선은 최대 1억5천만 원까지 융자 지원이 가능하다. 융자금리는 고정금리 연 2%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만 40세 미만 청년층(1986년 1월 이후 출생자)이 고정금리를 선택할 경우 연 1.5%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상환 조건은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 중 선택 가능하고, 중도상환 수수료는 없다. 사업 대상 주택은 연면적 150㎡ 이하(부속건축물 포함)의 농촌주택으로단순 리모델링이나 집수리가 아닌 건축법상 행정절차를 이행하는 건축 행위에 한해 지원된다. 사업 대상자는 ▲읍·면 지역에 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환경적 보전 가치가 뛰어난 진주시 관광자원을 국가 차원의 생태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 양해영 진주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진주시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이 지난 30일 도시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환경부는 2025년 기준 전국 40곳을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해 관리·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지자체에 지원하고 있으며 경상남도 역시 우포늪, 앵강만, 사자평습지, 화포천습지, 주남저수지, 별천지 생태마을 6곳을 생태관광지로 지원하고 있다. 한편, 진주시는 봉황교~비봉산, 진양호~양마산, 귀곡동 내 생태탐방로를 비롯해 2027년 준공을 앞둔 나불천 국가생태문화탐방로 등 우수한 환경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국가 및 도 단위 생태관광지 지정에서 제외돼 제도적 지원에서 벗어나 있다. 이번 조례안은 관내 국가생태탐방로를 비롯한 여러 생태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육성 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의원은 “진양호·남강·금호지 등 뛰어난 자원이 국가·경남 생태관광지로 지정될 가능성을 높이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탐방로 연계 프로그램 발굴과 생태관광센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RFID 종량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RFID 종량기는 개별 식별코드나 카드로 배출자를 인식한 후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는 방식으로, 종량기를 사용하면 일반적인 공동주택에서 이루어지는 기존의 공동 부담 방식에서 벗어나 버린 만큼 납부하는 배출자 부담 원칙을 확립할 수 있다. 이처럼 본인의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가 부과되므로, 주민들이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거나 수분을 제거하는 등의 비용을 절감하려는 노력이 나타나게 되면서 자발적인 감량 또한 유도할 수 있다. 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공동주택은 시에서 RFID 종량기를 무상으로 지원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음식물쓰레기 배출 시에 부과된 폐기물 수수료의 5% 한도 내에서 관리 수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거제시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이 사업을 진행하여 관내 공동주택 34개소에 총 208대의 RFID 종량기를 보급했으며, 올해도 사업 지원 대상인 관내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5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RFID 종량기 설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는 건축물의 슬레이트를 안전하게 처리하여 석면으로부터 거주민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2026년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슬레이트를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하는 주택 및 비주택(축사,창고) 건축물을 대상으로 해당 사업에 국‧도비를 포함한 사업비 총 595백만원을 확보하여 지붕개량 지원 8가구를 포함해 총 148가구 건축물의 노후 슬레이트의 철거·처리를 지원한다. 슬레이트 철거·처리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거주자는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며, 슬레이트 철거·처리 사업은 2026년 2월 09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슬레이트 건축물 소재지 면,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접수 받아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쾌적한 주거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시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청 홈페이지(공고/고시) 공고문 참고 및 거제시청 기후환경과 대기보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가족센터가‘제1기 홍보 서포터즈단’을 모집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시민들이 센터의 사업을 알리는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전하고 지역사회 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거제시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시민 5명이며,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대학생 등 거제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은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매월 2회 센터의 주요 사업과 행사, 시설 등을 소재로 블로그 포스팅이나 숏폼 영상 등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전파하는 역할에 나선다. 단원들에게는 소정의 유급 봉사비와 단원증 발급, 홍보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1월 27일부터 2월 18일까지이며, 거제시가족센터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2월 23일 발표될 예정이다. 류주진 센터장은 “지역 주민의 시각에서 담아낸 생생한 가족 이야기가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연결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 있는 거제시민들의 많은 참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는 지난 30일 민기식 부시장 주재로 현업업무 부서장과 전 면·동장을 대상으로 '2026년 현업부서 중대산업재해 예방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산업재해 예방 강화를 위한 부서별 추진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중대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안전과의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현업부서별 산업재해 현황과 예방대책 등 안전관리체계를 전반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반복 발생 위험요인 관리 △작업 전 안전점검 강화 △현장 근로자 안전교육 내실화 등을 중점 과제로 제시하며, 사고 이후 대응이 아닌 사전 차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보고회를 주재한 민기식 부시장은 “중대산업재해는 한 번 발생하면 돌이킬 수 없는 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위험요인도 가볍게 넘기지 말고, 현장에서 바로 개선하는 안전문화가 정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관리자들의 관심과 책임있는 관리가 현장의 안전수준을 결정한다”며 예방과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리감독을 당부했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는 지난 2일 임기제공무원 2개 분야 2명을 채용하기 위해 2026년 제1회 지방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분야 및 인원은 △치유의 숲 운영관리 1명 △목재문화체험장 운영관리 1명 모집이다. 시험방법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되고 채용기간은 1년간이며, 사업의 필요성과 근무실적 등에 따라 5년 범위에서 연장될 수 있다. 원서접수 기간은 2월 11일부터 13일까지로, 거제시청 행정과를 방문해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거제시는 임기제 공무원을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을 거쳐 3월 중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분야별 자격요건, 채용절차 및 근무조건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거제시청 홈페이지 소통참여▹시험안내’에서 확인하거나 거제시 행정과 또는 채용 부서로 전화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