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어린이들의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 건강 증진 프로그램인 ‘어린이 건강 쑥! 튼튼 쑥!’을 운영한다. 서구 관저주민건강센터에 마련된 ‘어린이 건강배움터’는 흡연 예방과 절주, 식품·영양, 신체활동, 구강보건 등을 주제로 한 놀이·체험형 건강교육 공간이다. 매주 월·수요일 주 2회,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5~7세)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교육 영상 시청, 만들기 체험, 놀이형 신체활동, 스티커북 활동 등 다양한 체험 중심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아동기는 평생 건강의 기초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익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아동참여기구 제안 정책 반영을 위한 실무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서구 관계자를 비롯해 대전광역시, 복지관, 가족센터, 청소년 시설 등 실무자 2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아동이 제안한 정책을 구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부서별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아동참여기구 대표 아동 8명이 직접 아동의 정책 참여 기회 확대, 문화 공간 조성 등 전년도 기구에서 제안한 27건의 정책과제에 대해 의견을 발표하기도 했다. 실무자들은 해당 내용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아동참여기구는 서구 관내 아동이 교육과 토의를 통해 정책, 제도, 법제 안건 등을 도출하는 기구다. 서구는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 △마을 어린이청소년위원회 △청소년 참여위원회 등 8개소를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건을 발굴하고 관련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아동이 직접 제안한 의견은 정책을 더 현실적이고 의미 있게 만드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아동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관내 우수기업 4개사를 대상으로 ‘2026년 국내 우수전시회 참가 지원사업’를 추진하고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참가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및 공공 조달 시장 진출 지원을 목표로 하며, (재)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조달청이 주최하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은 오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 조 달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공공기관 및 조달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우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지원 대상은 대전 서구에 본사 또는 공장, 연구소를 둔 우수 중소기업 4개사로, 각각 △㈜마이베네핏(디지털 헬스케어 기기) △㈜티제이솔루션(친환경 흡연부스) △한스산업㈜(안전화) △㈜서지너스(의료용 봉합유지 밴드)다. 서구는 이들 기업의 전시회 참가를 위해 부스 설치, 현장 운영, 구매처 연결, 홍보·마케팅 등 전반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기간 동안 ‘대전 서구 공동관’을 운영해 기업 간 협력 효과를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유성구는 21일 유성구청 앞 유성천변에서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 하천 정화 및 탄소중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과 환경단체,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행사로 진행됐다.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과 물 부족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992년 UN 총회에서 지정한 국제 기념일로, 매년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물 환경 보전 활동이 추진되고 있다. 행사에서는 동자개 등 토종물고기 치어 2만 마리를 방류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생활 실천 방법을 홍보했다. 또한, 물의 날 기념 작품 전시회와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도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이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물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 참여형 환경 보전 활동을 추진하겠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가 가족 참여형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사랑나눔 가족봉사단’ 2기 운영을 본격화한다.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는 21일 구청 청렴관에서 발대식을 열고 봉사단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발대식은 △내빈 인사 △가족봉사단 활동 안내 △기념촬영 △발대 기념 자원봉사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2기 사랑나눔 가족봉사단은 41가족, 149명으로 구성됐으며,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자원봉사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한다. 주요 활동은 탄소중립 실천과 이웃사랑 실천 등으로,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녀 세대에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고, 가족 중심의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문화를 정착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용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자원봉사는 나눔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자연스럽게 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사랑나눔 가족봉사단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는 20일 MG새마을금고 대덕구협의회와 대전청과㈜로부터 ‘2026 대덕물빛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후원금 각각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MG새마을금고 대덕구협의회 정광모 으뜸 이사장, 김태완 대전북부 이사장, 신문인 대청 이사장, 이규영 오정동 이사장과 송인석 대전청과㈜ 대표가 함께 참여해 지역 축제 지원에 뜻을 모았다. MG새마을금고는 신용·공제사업과 함께 다양한 지역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민 금융협동조합이며, 대전청과㈜는 1953년 설립 이후 70여 년의 전통을 이어온 도매시장법인으로 농산물 유통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양 기관은 대덕구 대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대덕구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물빛축제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MG새마을금고 대덕구협의회와 대전청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관람객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했다. 한편 ‘2026 대덕물빛축제’는 4월 4일부터 18일까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가 어린이 대상 과학 진로 교육 강화를 위해 안산도서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대덕구 안산도서관은 ‘2026 꿈의 조타수, 과학을 항해하다’ 프로젝트를 운영해 지역 어린이들의 과학적 소양과 진로 설계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대전의 핵심 전략 산업과 연계한 독서 기반 과학 교육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프로그램은 ‘사이언스 아틀라스’와 ‘사이언스 오디세이’로 구성되며, 4월부터 12월까지 총 52회 운영된다. ‘사이언스 아틀라스’는 초등 1~6학년을 대상으로 학년별 수준에 맞춘 과학 실험과 과학 주제 도서 지원이 이뤄진다. 1·2학년은 호기심을 키우는 기초 과학 실험, 3·4학년은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창의적 과학 실험, 5·6학년은 우주와 인공위성 시스템 이해를 주제로 각각 8회씩 운영된다. ‘사이언스 오디세이’는 AI·빅데이터, 로봇·자율주행, 바이오·환경, 우주·에너지 등 미래 산업 분야 연구원과 과학자가 강연하는 진로 특강 프로그램으로, 5월부터 격월로 운영된다. &n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가 신규 공무원의 공직 가치관 확립을 위한 반부패 청렴 교육을 추진한다. 구는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임용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신규 공무원 반부패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렴과 함께하는 첫걸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공직 생활을 시작하는 신규 공무원들의 청렴 의식을 조기에 확립하고 윤리 기준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청렴의 중요성과 반부패 관련 기본 개념, 실무에서 요구되는 윤리 기준 등을 중심으로 안내가 이뤄졌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이 청렴을 기반으로 한 책임 있는 행정을 수행하고, 조직 전반의 청렴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덕구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이자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라며 “우리 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규 공무원들이 청렴을 바탕으로 책임감 있는 행정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사전대비 계획을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태풍과 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지성 집중호우 증가에 따른 인명,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5월 14일까지를 사전대비 기간으로 설정하고 비상 대응체계 구축과 상황관리 강화 등 전반적인 재난 대응 기반을 점검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인명피해 우려지역 전수 점검, 통제 및 주민 대피 기준 정립, 재난 대응 교육 및 훈련 실시 등이 포함된다. 특히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사전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신속한 대피가 가능하도록 대응체계를 정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비상연락망과 상황전파 체계를 점검해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준비와 점검으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가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대덕구는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초·중·고 및 특수학교 41개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교육경비 보조사업 간담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교육경비 보조사업의 변경 사항과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간담회를 통해 학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덕구는 2024년 해당 사업을 도입한 이후 지원 규모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억원 늘어난 4억원을 편성해 대전 5개 자치구 중 가장 큰 규모로 지원한다. 누적 지원액은 9억 원에 이른다. 올해 사업은 △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 △학교 교육환경(시설) 개선 등 2개 분야로 추진된다. 교육과정 운영에는 강사비 및 재료비 등 1억 4000만원이 지원되며, 교육환경 개선에는 노후 시설 정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억 6000만원이 투입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교육경비 보조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