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예천군은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관내 3개 정보화마을 관계자들과 함께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6년도 정보화마을 사업 추진 방향 △찾아가는 키오스크 교육 시행 △쇼핑몰 통합 운영 방안 △정보화마을 운영 내실화와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보화마을 프로그램관리자가 키오스크 단말기를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으로 직접 가져가 방문 교육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키오스크 교육’을 시행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교육을 원하는 마을 주민은 정보센터를 직접 방문해 패스트푸드 주문, 마트 이용, 버스·기차표 예매 방법 등을 실습할 수 있으며, 디지털 소외 해소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통합 브랜드 몰 ‘예천 인빌(Invil)’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집중 논의했다. 인빌 운영으로 3개 마을의 농산물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종합 판매해, 상품 다양성과 온라인 판매 경쟁력을 확보하고 마케팅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예천군은 마을별 의견 수렴과 운영 간 애로사항 등을 면밀히 검토해 단계적으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예천군은 4일 오전 11시, 예천군스타디움 1층 회의실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출전을 위한 종목단체 대표자회의를 개최하고, 대회 전반에 대한 주요 일정과 운영 사항을 공유했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예천군과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하는 대회로,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예천군과 안동시, 예천군체육회와 안동시체육회가 공동 주관한다. 또한, 개회식은 경북도청 새마을광장, 폐회식은 예천진호국제양궁장 결승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예천군은 이번 대회에 군부 정식 15개 종목(골프, 궁도, 농구, 배구, 배드민턴, 볼링, 족구, 소프트테니스, 씨름, 육상, 축구, 탁구, 태권도, 테니스, 레슬링)에 임원진과 선수단을 포함한 400여 명의 선수단을 출전시킬 계획이며, 종목별 경기장은 예천군과 안동시 일원에 분산 배치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기 일정, 의료시설, 지정병원 운영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설명과 종목단체별 협조 사항, 예산 집행기준 및 카드사용원칙, 정산 절차 등 행정 지원 사항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n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자율안전관리 문화 정착을 위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신규 신청을 오는 8월 2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다중이용업소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다수의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제도이다. 또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는 매년 소방안전관리가 우수한 업소를 선정해, 업주의 안전관리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민간 자율안전관리 문화를 확산·정착시키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우수업소 신청 요건은 최근 3년간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 위반 및 화재 발생 사실이 없어야 하며, 자체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종업원 대상 소방교육 또는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한 뒤 3년간 기록을 보관해야 한다. 또한 완비증명서 발급일로부터 3년이 경과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업소에는 우수업소 인증표지 부착과 함께 ▲법정 소방안전교육 1회 면제 ▲화재안전조사 2년간 면제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9조의4에 따른 보험요율 차등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북도는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사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취약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건설공사 관계자 품질·안전관리 및 청렴문화 실천교육‘을 2월 4일부터 2월 6일까지 총 3회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경북도, 22개 시·군에서 공사를 담당하고 있는 감독 공무원과 각 현장 건설사업관리기술자 등 공사관계자 약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참석자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권역별로 실시한다. 특히 경북도는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한 성과를 바탕으로 건설현장에서도 청렴 1등급에 걸맞은 현장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교육 내용을 대폭 강화하고, 현장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부정청탁·금품수수 등 부패위험 요인을 현장에서 인식할 수 있도록 실천 수칙을 공유할 예정이다. 그리고 ‘25년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통계에 따르면 재해조사대상 사망사고 발생건수 및 사망자가 건설분야*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특히 신안산선 복선전철 지하터널 구조물 붕괴,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 등 품질 및 안전관리 의무를 다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박영서 경상북도의회 의원(국민의힘, 문경)은 29일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한국자유총연맹의 공익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경상북도 한국자유총연맹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한국자유총연맹 육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경상북도 차원에서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북도지부와 시·군 조직의 활동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 조례안에는 단체 운영 및 공익활동 경비, 자유민주주의 역량 강화 국민운동, 도민 안보의식 제고와 통일·안보 교육, 가치 연구 및 홍보사업 등에 대해 예산 범위 내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보조금은 '경상북도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하며, 중복 지원은 제한하도록 했다. 박영서 의원은 “이번 조례는 공익적 역할을 수행해 온 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라며, 이번 조례안 제정으로 “시민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건전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지역 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상북도의회 김희수 의원(국민의힘, 포항2)은 4일, 도의회를 대표해 포항시 우창동ㆍ환여동에 소재한 ‘창포종합사회복지관’과 ‘환여동지역아동센터’를 차례로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만나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김 의원은 “올해 설 명절은 여느 해보다 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면서 “도의회에서도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미래 주역인 아이들이 안전하고 밝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관계자 및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방문하여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의회 연규식 의원(국민의힘·포항4)은 4일 도의회를 대표해 포항시 북구 환호동에 소재한 ‘선린애육원’을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만나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연규식 의원은 시설 곳곳을 세심하게 둘러보며 아이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시설 운영에 애로사항이나 부족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특히 겨울철 화재 예방과 아동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에 더욱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연 의원은 “다가오는 설 연휴가 지역의 모든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보다 더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우리 아이들이 지역아동센터에서 받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 속에서 더욱 건강하게 자라며, 계속해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경상북도의회도 적극 지원하고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월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함께 도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이동업 도의원은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그림속세상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도의회의 공식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동업 의원은 도의회에서 마련한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및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아동 돌봄과 관련한 현장의 운영 실태와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이 의원은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지방의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들은 현장의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에 참고해 아동 돌봄 정책이 보다 실질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전후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이어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 개선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꾸준히 추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울진군은 겨울철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구축한 재난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오는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상황운영을 유지한다. 기상 상황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단계별 대응을 실시하며, 상황 관리와 현장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대설에 대비해 관내 트랙터를 포함한 제설 장비 300대와 제설제 1,227톤을 확보 완료했으며 폭설 발생 시 즉각적인 제설 작업을 통해 교통 불편과 안전사고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눈 피해가 우려되는 산간지역에는 안심 컨테이너 4개소를 설치해 비상 발전기, 식료품 등을 비축하여 정전 및 고립 등 비상사태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 한파에 대비해 한파쉼터와 상·하수도 시설, 동파 취약 지역을 사전 점검했으며 단수 발생 지역에는 보배수 배달, 급수차 지원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모포, 세면도구 등이 포함된 구호물자를 비축하고, 결빙우려도로에 제설제 사전살포을 실시하여 군민 생활 불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지난해 1월 동해선 개통 이후 철도 이용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울진역 일대에 대규모 임시주차장이 새롭게 조성돼 이용객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울진군은 역 이용객 증가에 따른 주차 혼잡 민원에 신속히 대응해 임시주차장 조성을 추진했으며 2월 4일 정식 개장한다. 울진역은 설계 당시 예비타당성조사 당시 제시된 예상 이용객 수를 크게 웃도는 실이용률을 보이며 지역 교통 거점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관광객이 크게 늘어나면서 기존 역사 내 주차 공간은 상시 만차에 가까운 혼잡을 빚어왔다. 이용객 불편이 이어지자 울진군은 현장 점검과 민원 분석을 거쳐 즉각 대응에 나섰다. 지난해 6월부터 임시주차장 조성 공사에 착수해 부지 정비와 동선 개선, 안전시설 설치를 단계적으로 진행했으며, 조기 개장을 목표로 공정을 앞당겼다. 이번에 개장하는 임시주차장은 현재 울진역 주차장 면적의 약 5배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 234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역 이용객 차량은 물론 인근 지역 방문 차량까지 분산 수용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