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작구가 청년 세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지난해부터 시행한 ‘청년·신혼부부 월세 및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만 19세~39세(2007년생~1986년생) 무주택 청년 가운데, 주민등록상 동작구에 거주하며 월세 또는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 중인 1인가구와 혼인신고를 완료한 신혼부부이다. 모집규모는 월세 220명,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100명으로 총 320명이다. 월세는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10개월간 지원하고, 전세보증금 대출이자는 보증금 대출 잔액의 2% 이내에서 최대 150만 원을 일시금으로 지급한다. 신청은 오늘(2일) 오전9시부터 27일 오후6시까지 동작구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월세 및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지원 대상자는 3월 6일 동작구청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며, 서류 제출 등 절차를 거쳐 주거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주거비 부담은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작구가 ‘해외 선진 과학창의 캠프’를 운영하며 미래 과학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구는 2025년 7월 ‘동작 우주탐험대 1기’를 시작으로 10월 2기, 올해 1월 3기까지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관내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참가 학생들은 3박 4일 동안 일본 우주·항공 연구개발기구(JAXA)의 ‘츠쿠바 우주센터’와 국립 과학박물관 등을 견학하고, 도쿄타워·다이바시티 등 주요 명소를 방문하며 선진 과학 기술과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학생들은 “전문 도슨트 투어를 통해 각 박물관의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4일이라는 캠프 기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재밌고 유익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학부모들도 “아이의 진로 탐색과 학습 동기 향상에 도움이 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전했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구는 하반기 해당 캠프를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오는 7월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캠프 4기를 모집하는 한편, 참가 대상을 초등학교 고학년(5~6학년)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30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공공·민간위원 12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주요 사업 추진 결과 보고에 이어 2026년 지역사회보장사업 운영 방향 및 협약 과제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강화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방향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공공위원장 정점숙 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협의체”라며 “올해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방정자 민간위원장 또한 “지역 내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정기회의와 정기활동을 통해 지역 중심의 통합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29일 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제6기 협의체 출범을 알렸다. 제6기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존 위원 15명과 신규 위원 2명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으며, 2026년부터 2년간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6기 위원 위촉장 전수를 비롯해 2026년 주요 복지사업 안내와 협의체 특수시책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수시책인 ‘안전취약 위기가정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80세 이상 독거노인 중 거동이 불편한 안전취약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및 상담을 통해 위기 상황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전취약 세대 실태조사를 통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에는 ‘우리마을 행복봉사단’을 연계하여 소규모 수리를 지원하는 등 마을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양일 민간위원장은 “제6기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협의체에 기존 위원들과 신규 위원들이 함께하게 되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는 1월 30일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2026년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에 대한 회계 및 결산보고를 비롯해 협의회 운영과 관련한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갈 제16대 회장 선거를 포함한 임원 선출이 함께 진행됐다. 제16대 회장으로 박은경 대한적십자봉사회남해지구협의회장이 선출됐으며, 부회장은 이금자 한국여성농업인연합회남해군수협분회장, 감사는 공두애 여성의용소방대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여성권익증진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한편, 협의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사업 내실화를 위해 향후 추진 과제와 개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정석원 남해군 부군수는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나눔과 연대를 실천해 온 든든한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안전하고 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은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남해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제조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금융 지원 정책으로, 기업의 경영안정자금과 기술개발자금, 시설현대화자금 등을 지원해 지역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한다. 남해군은 총 10억 원 내외의 융자 재원을 확보해 업체당 최대 2억 원 이내에서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매출액과 상시 종업원 수에 따라 융자 한도를 차등 적용하며, 기업 여건에 따라 유리한 기준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했다. 융자 조건은 5년 이내(3년 거치 2년 분할 상환)이며, 남해군이 3년간 연 3%의 이자 차액을 보전해 기업의 금융 부담을 대폭 완화할 예정이다. 대출금리는 금융기관의 기준에 따라 결정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현재 남해군 내에 사업장을 두고 공장 등록을 완료한 정상 가동 중인 제조업체로,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다. 신청 기업은 사전에 금융기관(농협은행 남해군지부, 경남은행 남해지점)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은 남해를 찾는 관외 거주 여행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국민쉼터 남해, 찍고 가요~’ 스탬프 투어를 3월(기념품 소진 시 조기 종료 가능)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남해군 주요 관광지 12곳 중 3곳을 방문하여 스탬프를 획득한 후 독일마을 여행라운지에서 기념품으로 교환하면 된다. 대상 관광지는 △남해 웰컴센터 △이순신바다공원 △충렬사 △남해향교 △창생플랫폼 △유배문학관 관광안내소 △흔적전시관 △죽방렴홍보관 △힐링숲타운 △가천다랭이마을 관광안내소 △쏠비치 관광안내센터 △설리 스카이워크 등이다. 기념품은 남해군 대표 캐릭터인 ‘나매기 인형’ 또는 ‘유자 텀블러’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가족·친구·연인 등 방문 팀당 1개가 지급된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국민쉼터 남해에서 따뜻한 겨울 추억을 만들고 스탬프 투어의 소소한 재미와 함께 특별한 기념품도 받아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머물고 싶은 남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난 1월 28일 국민체육진흥공단을 방문해 2027년도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사업의 국비 지원 필요성을 직접 설명하고, 내년도 국비 반영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장충남 군수는 하형주 공단 이사장을 만나 체육시설 노후화 현황과 군민 이용 실태를 설명하며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 확대와 장기적 협력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남해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7년도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사업과 관련해, 상주 한려해상체육공원에 총사업비 23억 원 중 국민체육진흥기금 국비 지원분 11억 5,000만 원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요청했다. 남해군은 연간 7만 명이 이용하는 상주 한려해상체육공원에 인조잔디 교체, 편의시설 리모델링 등을 비롯해 체육시설 안전설비 개선, 구조 보강, 편의시설 확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체육시설 현대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해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양구군은 2월 2일부터 봄철 산불조심 기간인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해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종합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양구군은 우선 산불방지대책본부(산불상황실)를 설치하고, 각 읍·면에 산불감시원 36명, 산불 예방 전문진화대 31명, 인화물질제거단 4명 등 총 71명을 배치해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감시와 초기 대응에 나선다. 이들은 산불 취약 지역에 배치돼 불법 소각행위와 등산객 인화물질 반입을 차단 하는 등 산불 예방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양구군은 강원특별자치도 및 인접 시‧군과 연계된 산불감시카메라를 활용하여 AI 기반 산불 조기 감지 및 확산 예방 시스템을 상시 운영하여 산불 감시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양구군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별 산불 예방 활동도 강화한다. 입산자 실화 예방을 위해 입산 통제 구역으로 지정하고, 입산통제 정보를 군민들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알 수 있도록 웹서비스(산림청 홈페이지, 네이버 지도)를 통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영농부산물 등 발화 원인을 차단하기 위해 인화물질제거반을 집중 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양구군은 설 명절을 맞아 배꼽페이 이용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해 2월 한 달간 배꼽페이 추가 적립 혜택과 소비 촉진 이벤트를 추진한다. 현재 양구군은 배꼽페이 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 사용 금액의 10%를 상시 적립해 주고 있다. 여기에 설 명절을 맞아 2월 1일부터 28일까지는 추가로 5%를 적립해 총 15%의 기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추가 적립 프로모션 대상 가맹점을 이용할 경우 5%를 더 적립해 주어, 해당 가맹점 이용 시 최대 20%의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배꼽페이 추가 적립 가맹점은 착한가격업소, 전통시장, 스포츠모범업소, 모범음식점 등 관내 100여 개소로, 가맹점 현황은 양구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추가 적립 혜택은 2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2월 한 달간 배꼽페이로 50만 원 이상 결제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전자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10만 원 10명 △5만 원 30명 △3만 원 50명에게 배꼽페이를 지급할 예정이다. 추첨은 3월 10일 진행되며, 당첨금은 배꼽페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