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관내 65세 이상 1인 가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서 지원과 교류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벗과 함께’ 참여자를 모집한다. ‘벗과 함께’는 1인 가구 어르신의 우울감과 외로움을 완화하고, 또래 간 교류를 통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4월 21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짝꿍과 함께하는 욕구 기반 활동 ▲집단 활동 ▲우정 사진 촬영 ▲건강 교육 ▲나들이 등으로 구성된다. 모집 대상은 영월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1인 가구 어르신 16명이며, 신청은 모집 완료 시까지 복지관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규 참여자를 우선 선발하며, 사전 척도 검사 결과를 반영해 최종 참여자를 확정한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맺고 삶의 활력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영월군에 거주하는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적 관계 형성과 고립감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1인 가구의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고 또래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영월군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1인 가구로, 비슷한 고민을 가진 청년들이 소통하며 서로 지지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4월 22일부터 10월 7일까지 총 13회기로 진행되며, 매월 2회 격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베이킹, 영화 관람, 볼링, 천문 탐사 등 취미 활동을 통한 교류 프로그램 4회, 래프팅과 템플스테이 등 외부 활동 5회, 1인 가구 대상 맞춤형 교육 2회, 종강식 1회로 구성된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서로 교류하며 안정적인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모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군청 직장운동경기부(육상실업팀 감독 엄재웅, 씨름실업팀 감독 전충식)가 전국 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체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육상실업팀은 지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KTFL 김해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해 정유선 선수가 투포환 종목 1위를 차지하고, 양채민 선수가 해머던지기 종목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뒀다. 씨름실업팀도 4월 1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유경준 선수는 일반부 1위와 선수권부 2위를 차지했으며, 이현서 선수는 선수권부 2위, 박진우 선수는 일반부 및 선수권부 각각 3위, 이정민 선수는 선수권부 3위, 박성준 선수는 일반부 3위를 기록했다. 전대복 영월부군수는 “앞으로도 각종 대회 참가를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더욱 높이고, 지역 체육 발전과 영월 홍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군은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입식 식탁 설치와 조리장·화장실 등 영업장 개보수이며, 환경개선 비용의 80% 범위에서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최근 5년 이내 영월군의 지원을 받은 업소나 지방세 체납, 휴업 중인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4월 15일부터 30일까지이며, 신청 방법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고시·공고) 또는 환경위생과 위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월군은 서류 및 현장평가, 심의 등을 거쳐 최종 지원 대상 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김용수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음식점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음식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5∼7세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3D 독서프로그램 ‘체험형 동화구연’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체험형 동화구연은 대형 스크린 3D 화면에 아이들의 모습을 투영해 어린이들이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을 체험하며 상상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5월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떡 먹기 내기 ▲브레맨 음악대 등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흥미로운 동화를 준비했다. 매주 월·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체험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개인 체험이 진행된다. 참가비용은 무료며, 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호저면 일원의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해 추진한 ‘호저면 광격리 동막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을 준공한다. 이번 사업에는 도비 1억 9천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억 7천만 원이 투입됐으며, 호저면 광격리 499-1번지 일원에 상수관로 1.57㎞를 매설해 호저면 광격리 동막 마을 일원 26가구에 광역상수도를 공급하게 됐다. 공사는 지난해 10월 착공했으며, 이달 20일 준공할 예정이다.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그동안 수돗물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의 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보건소는 시민들의 올바른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5월 11일까지 상반기 ‘걷기지도자 2급 과정’ 수강생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걷기운동의 중요성, 올바른 걷기 자세, 걷기 테크닉 등 이론과 실습을 아우르는 전문 교육으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진행된다. 교육을 수료하면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각종 걷기 행사 지원, 걷기동호회 운영 및 지도 등 다양한 걷기 관련 활동에 시민 활동가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 원주시민이며, 참가 신청은 (사)한국걷기협회 방문 또는 이메일, 팩스로 접수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지난 9일 시청 로비에서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함께 ‘고객응대근로자 보호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행정 서비스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을 폭언과 폭행 등 부당한 대우로부터 보호하고, 시민과 근로자가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지역사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시청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부하며 상호 존중 문화 조성 및 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따뜻한 말 한마디로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주세요’라는 슬로건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공감과 참여를 유도했다. 김주희 안전총괄과장은 “민원 담당 공무원의 마음 건강이 곧 시민 서비스의 질로 이어지는 만큼,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품격 있는 원주시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최근 전국적으로 민원인에 의한 공무원 폭행 사건이 잇따르면서, 행정 현장의 안전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원주시가 유머러스하면서도 날카로운 메시지를 담은 홍보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지난 10일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무원 호신술 밈(Meme)’ 영상을 선보였다. 이 영상은 최근 온라인에서 유행하는 호신술 밈 형식을 활용해 민원실에서 흔히 발생하는 갈등 상황을 재치 있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원주시는 그동안 다양한 패러디 콘텐츠 등을 지속적으로 제작하며 시민과의 공감과 소통을 강화해 왔다. 특히 향토기업 명예도로명 ‘삼양불닭로’를 배경으로 한 체험형 콘텐츠를 비롯해, 영화 패러디를 활용한 지역 농특산물 홍보, 산불 예방 메시지를 담은 상황극, 계절 이슈를 반영한 벚꽃 명소 소개 등 다채로운 영상으로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함은희 시정홍보실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SNS 소통 콘텐츠를 통해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민원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무실1지구 공영주차장 조성공사’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무실동 1666번지 일원(명륜진사갈비 원주무실점 인근)에 총면적 2,947㎡ 규모의 공영주차장 70면을 조성하는 것으로, 4월 중 착공해 오는 9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해당 부지는 2024년 도시계획 결정에 따라 주차장 용지로 지정됐으며, 이후 재정 여건 검토와 설계 최적화 과정을 거쳐 공사에 들어가게 됐다. 그동안 활용도가 낮아 사실상 방치돼 있던 유휴 공간을 주민 편의를 위한 시설로 전환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차장은 지평식(1층) 아스콘 포장 방식으로 조성되며, 유휴 부지의 둔덕을 절토해 평탄한 주차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주차면은 일반형 38면, 확장형 21면, 전기차 충전 구역 4면, 경형 4면, 장애인전용 3면으로 구성해 다양한 이용자의 수요를 반영했다.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차 문제를 해소하고, 보행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주민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무실1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