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 장애인복지회합창단 ‘별들의 하모니’가 지난 9월 5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22회 경기도지사배 시·군대항 장애인합창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내 각 시·군을 대표하는 장애인합창단이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무대로, 별들의 하모니 합창단은 장려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의미를 더했다. 합창단은 대회를 앞두고 매주 정기적으로 모여 꾸준히 연습하며 음악적 기량을 높이는 동시에 서로를 격려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이어왔다.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 단원들과 가족, 관계자 모두에게 큰 기쁨을 안겼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단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이자, 지역의 소중한 문화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해 자립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5일 평생교육원 한울림 공연장에서‘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동두천시가 후원하고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한완수)가 주관했으며, 사회복지 종사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공무원, 시민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축사, 윤리 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힘쓴 이들의 공로를 기리고 사회복지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박형덕 시장은 축사에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모두가 존중받고 행복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1999년 9월 7일 법정 기념일로 제정된 이후 매년 전국적으로 기념 행사가 열리고 있으며, 동두천시도 지역사회 복지 의식 확산과 사회복지 종사자 격려를 위해 매년 기념식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3일 동두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입주기업 대표와 동두천시장, 청년창업지원센터장, 인덕대학교 산학협력처 창업지원단장,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창업기업 성장 지원, 경영 애로 해소, 입주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입주기업 대표들은 ▲자금 조달 및 판로 개척의 어려움 ▲지역 내 홍보·마케팅 지원 강화 등을 건의했으며, 시는 이를 적극 검토해 청년창업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청년 창업가들의 도전과 열정이 지역경제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동두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창업 공간 제공과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년 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 박형덕시장 내외는 오는 9월 5일 개최되는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앞두고,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합창단 ‘햇살콰이어’의 공연 연습 현장을 지난 3일 방문해 단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매진하는 단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지역사회 예술 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박형덕 시장은 “진심이 담긴 무대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다”라며 “자신감을 가지고 멋진 공연을 선보여 달라”라고 전했다. ‘햇살콰이어’는 장애인복지기금으로 운영되며, 장애인으로만 구성된 합창단이다. 음악을 통해 희망과 감동을 전하며 지역사회 다양한 행사에서 큰 울림을 선사해 왔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햇살콰이어’의 활동을 적극 지원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일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정간담회’를 열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동두천 농업 발전을 위해 힘써 온 농업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동두천농협(조합장 목현균) 주최로 진행됐으며, 농협 이사, 농업단체장, 청년농업인 등 2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추진된 농업정책의 미비점 보완, 향후 농정 방향, 청년농업인 지원방안 등 다양한 현안을 격의 없이 논의했다. 또한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 농기계 지원사업 등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업은 2026년부터 시행하기로 했으며, 농산물 브랜드 마케팅 사업과 농기계 임대사업 등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추후 협의를 거쳐 추진하기로 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인사말에서 “농정간담회를 준비해 주신 동두천농협 목현균 조합장, 농협중앙회 동두천시지부 이철현 지부장을 비롯한 농업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보답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일 제11기 명예환경감시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명예환경감시원은 환경오염 배출 행위를 감시하고 환경 보호 활동을 수행하는 역할을 맡으며, 이번에 5명을 신규 위촉해 앞으로 본격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간담회에서는 감시원의 주요 임무와 오염 행위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명예환경감시원과 함께 적극적으로 활동해 시민들이 더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일 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동두천시지회(회장 윤한옥) 주최로 열렸으며,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사회, 모두가 행복한 동두천’을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동두천시 14개 여성단체 회원을 비롯해 양성평등상 수상자, 사회단체장,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식전에는 가수 후니정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이어 양성평등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수상자로는 ▲일과 가정의 양립 활성화 부문 이선희 씨 ▲양성평등 실현 부문 이철 씨 ▲양성평등 문화확산 부문 장영애 씨가 선정됐다. 또한 여성 권익 증진과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14개 단체 유공자도 함께 격려했다. 윤한옥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기념사에서 “올해는 양성평등주간이 30회를 맞고, 여성단체협의회가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라며 “지난 40년간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사회, 모두가 행복한 동두천’이라는 주제처럼 누구나 차별 없이 꿈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제70회 동두천 8·15 경축 축구대회가 지난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동두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동두천시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총 14개 팀, 3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이번 대회는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축구를 통해 지역사회와 시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경기는 청년부, 중·장년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청년부 ‘동두천 TDC’, 중년부 ‘소요조기회’, 장년부 ‘이담 FC’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축사에서 “광복 8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역사 깊은 제70회 8·15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되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화합과 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9월 1일, 홍미선 대한적십자봉사회 동두천시협의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홍미선 회장은 동두천시 사회단체장협의회,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내 주요 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명예시장으로 선정됐다. 홍 명예시장은 이날 오전 박형덕 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시청 대회의실로 이동해 9월 월례조회에 참석하며 명예시장으로서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 자리에서 인사말을 통해 “9월 명예시장으로 위촉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동두천시를 만드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복지정책과를 시작으로 농업축산위생과, 가족지원과, 공공사업과 등 시청 주요 부서를 방문하여 업무 보고를 받고 실무자들과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오후에는 동두천미디어센터, 오르빛도서관, 보건소, 평생학습관 등 관내 주요 시설 둘러보며 향후 운영 계획을 청취하는 등 명예시장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 한편, 동두천시의 '1일 명예시장' 제도는 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홍미선 대한적십자봉사회 동두천시협의회 회장을 9월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하고, 직원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형덕 시장은 제23회 경기도지사기 공무원 친선체육대회에서 수상한 직원, 시정발전 유공 시민 6명, 8월 ‘열심히 일한 공무원’ 5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박 시장은 훈시에서 지난 8월 개최된 제11회 동두천시 국제청소년문화예술제를 통해 중국 삼문협시와 일본 시마다시 청소년 대표단이 방문해 교류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5년 특화 공공임대주택 사업’ 선정으로 1,200억 원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했고, 경기도 주관 2025년 집중안전점검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또한 특별조정교부금 33억 원을 확보해 노인복지관 개선, 보건소 리모델링 등 8개 시민 생활 밀접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여기에 평화로 가로환경 정비사업(국비 210억 원)은 국회 예산안 심사를 마쳤다며, 2026년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