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월 3일, 지역 내 독거노인 30세대를 대상으로 떡만둣국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자체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손만두를 빚고 떡국떡과 곰탕을 준비하는 등 정성을 담아 떡만둣국 세트로 구성해 어르신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지역 주민 유정희 씨가 뜻을 함께해 귤 10상자를 후원하며, 떡만둣국 세트와 함께 전달함으로써 설 명절을 앞두고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 따뜻하게 했다. 장상진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함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음식에 지역 주민의 따뜻한 후원이 더해져 더욱 뜻깊은 나눔 행사가 됐다”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3일, 교문제일교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성금은 지정 기탁 방식으로 사랑의열매 공동모금회에 전달되며, 교문1동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교문제일교회는 2017년부터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장학금 지원과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올해도 변함없는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황윤태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계신 교문제일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 3일 원불교 구리교당으로부터 쌀국수 50박스(1,200개)를 후원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후원받은 쌀국수는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과 외로운 이웃 등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명절 기간 소외감을 덜고 따뜻한 식사를 나누는 데 활용될 계획이다. 원불교 구리교당은 2021년부터 교문1동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김장 김치 50박스를 후원해 김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을 준 바 있다. 원불교 구리교당 동정수 교무는 “설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과 외로운 이웃들께 따뜻한 한 끼와 함께 마음의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원불교 구리교당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힘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수택1동 시립구리수자인어린이집이 지난 2월 3일 이웃돕기 후원금 778,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시립구리수자인어린이집에서 개최한 제4회 '쓸모없음의 쓸모 있음' 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바자회에는 어린이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의류, 도서 등을 직접 판매하며 참여했으며, 그 수익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동욱 원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모은 정성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밝히고 있다”라며 “구리수자인어린이집 어린이들과 학부모,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택1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및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설 명절을 앞두고 가평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국회에서 열린다. 소비자와 생산자를 직접 연결하는 이번 행사는 도시민들에게 가평 농산물의 우수성과 가평의 관광자원까지 함께 알리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가평군은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국회 소통관 앞마당에서 ‘가평산들만찬마켓 in 국회’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용태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가평군이 주관한다. 직거래 장터는 가평군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신선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직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시에 가평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도 함께 진행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행사장에는 10동 내외의 몽골텐트에 판매·홍보 부스를 설치해 가평에서 생산된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와 관광·축제 홍보가 이뤄진다. 현장에서는 참여 농가들이 직접 생산한 참송이버섯과 송화버섯, 배, 잣, 가평 한우를 비롯해 쌀쿠키, 오디청, 오디잼, 수제 마늘빵, 잣 만주 등 가공식품과 차류 제품까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이 지난 1월 읍면별로 진행한 ‘2026년 가평군수와 주민과의 대화’에서 건의사항 102건을 접수한 가운데, 이를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한 실행 점검에 착수했다. 가평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서태원 군수 주재로 국·과장과 관련 부서장, 6개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과의 대화’ 주민건의사항 검토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월 읍면 순회를 통해 수렴한 주민 의견을 부서별로 재검토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건의사항을 생활불편 개선, 지역 현안, 제도·행정 개선 사항 등으로 구분해 사안별 처리 방향을 논의했다. 즉시 추진 가능한 사항과 중·장기 검토 과제를 나눠 대응 절차를 정리했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안건은 협의체계를 강화해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접수된 102건의 건의에는 △파크골프장 확충 △버스 노선 및 승강장 정비 △도로 확장과 각종 시설 보수 △농업 분야 지원 확대 △상‧하수도 시설 개선 등 주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요구가 다수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과 체육, 농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이 팔당상수원과 지역 하천의 수질 보전,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전문 관리와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군은 올해 관리 실태를 정밀 점검하기 위해 개인하수처리시설 조사 대상을 전년도 2,910개소에서 3,590개소로 크게 확대해 전면 실태조사에 나선다. 그동안 상수원관리지역 중심으로 진행하던 전수조사와 모니터링 범위도 올해부터 군 전 지역으로 넓힌다. 모든 개인하수처리시설이 4년 주기로 최소 1회 이상 관리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모니터링 시스템도 가동할 계획이다. 전문 지식이 부족한 개인과 사업장을 위한 지원책도 병행한다. 수변구역과 특별대책지역 등 수질오염에 민감한 지역에 위치한 50톤 미만 소규모 시설은 전문 위탁관리 사업을 통해 지원한다. 이는 전문가가 약 8개월간 정기적으로 현장을 방문해 수질을 분석하고 시설 운영을 돕게 된다. 악취 발생 등 문제를 사전에 개선해 주민 불편과 관련 민원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시설 개선이 필요한 개인하수처리시설에는 보조금 지원도 확대한다. 이에 따라 시설개선비 지원 한도를 전년보다 200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모이고 활동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청춘아지트’ 사업에 참여할 민간사업자를 모집한다. 청춘아지트는 민간이 운영하는 공간을 청년활동 거점으로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는 총 5개소를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의정부시에 소재를 둔 등록사업자로, 청년(19~39세)을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시‧행사 참여 등 사회환원 활동을 1회 이상 수행해야 한다. 신청은 2월 20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가까운 공간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청년의 일상과 성장을 연결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6일부터 2월 3일까지 문예숲 커뮤니티센터 회룡역점에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여의주’를 대상으로 그림책놀이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가 지역사회에서 수행하는 교육과 돌봄 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성인지 관점을 반영한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에는 여의주 8기 회원 14명이 참여했으며, 강의는 여의주 6‧7기 회장을 역임한 양숙경 회원이 재능기부로 맡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성인지와 성역할 관점을 반영한 그림책을 활용해 그림책 놀이지도 역량을 기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그림책 놀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유아 그림책 놀이지도사 자격 취득 과정을 이수했다. 유애형 서포터즈 8기 회장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성인지 감수성 인식 개선 프로그램을 통해 성평등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성인지 감수성은 특정 세대의 과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키워야 할 가치”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3일 의정부도시공사 상권진흥센터 교육장에서 ‘행복로 골목형상점가 특화가로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걷기 좋은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한 행복로 특화가로 조성사업의 주요 내용을 시민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주민과 상인의 참여를 통해 설계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 수용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설명회에는 시 관계자와 의정부도시공사,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건축사(상하건축사무소), 지역 상인과 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배경과 추진 목표, 기본설계(안),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상세 설명을 진행했다. 구체적으로 ▲보행친화거리 ▲휴게공간 ▲문화이벤트 ▲상점가 연계 콘텐츠 ▲파발교차로 인근 설치 예정인 키오스크 활성화 방안 등을 다뤘다. 사업 구간은 신세계백화점 앞 이성계 동상부터 파발교차로 인근까지 약 600m 구간이다. 사업 설명에 이어 시민과 상인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운영했다. 참석자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설명회 이후에도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