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은 3월 6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 및 개인을 모집한다. 공모를 진행하는 사업은 총 3종으로 '예술활동 활성화사업','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지역생활예술 지원사업'이다. '예술활동 활성화사업'은 평창군 관내의 전문예술단체와 예술인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활동 분야와 개인, 단체 구분에 따라 200~500만 원을 지원한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내의 전문 공연 예술단체가 평창군내의 문화소외지역에서 공연하는 것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단체당 200~5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역생활예술 지원사업'은 평창군 관내의 아마추어동아리 및 생활예술 단체의 역량강화와 지역생활예술 활성화를 목적으로, 단체별 200~4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은 (재)평창관광문화재단에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서류를 우송하면 된다. 각 사업에 대한 지원 자격 등은 해당 공고문과‘2026년 (재)평창관광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사업 보조금 운영 지침’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은 오는 5월 2일부터 ‘평창읍 우리동네살리기 집수리 지원사업’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공고 기간은 시공업체의 경우 5월 2일부터 5월 21일까지이며, 접수는 5월 19일부터 5월 21일 3일간 진행된다. 주민 대상 공고 기간은 5월 2일부터 6월 9일까지이며,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된다. 주민으로 접수 시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상담 카드를 작성하여야 한다. ‘평창읍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은 평창읍 하리 187-1 일원(약 67,103㎡)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우리동네살리기 유형) 사업으로, 저층 노후주택 밀집과 사회취약계층 비율이 높은 데다 가파른 지형으로 인해 붕괴 등 자연 재난에 취약한 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위험 요소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 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의 세부 사업 중 하나인 ‘집수리 지원사업’은 사업 대상지인 평창읍 하3리와 하6리 내에서 준공 및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된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점포 병용주택(단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신규 상시 프로그램으로 영어 동화에 대한 친밀감과 흥미를 키울 수 있는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을 운영하고 있다.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은 대형 스크린 3D 화면에 모습을 투영해 6∼8세 어린이들이 직접 영어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4월에는 ▲엄지공주(Thumbelina) ▲아기 돼지 삼형제(Three little pigs) 등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사랑받는 동화를 준비했다.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와 11시 2회차로 운영되며, 비용은 무료다. 참가 신청은 3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4월 ‘어린이 디지털창작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4일부터 29일까지 ▲3D펜으로 구조물을 만들며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이는 ‘에그드롭 챌린지(초등 2·3학년)’ ▲3D 모델링·프린터 체험을 통해 창의력과 디지털 문해력을 향상하는 ‘3D프린터로 나만의 인형 만들기(초등 4∼6학년)’ 등 2개 강좌가 각 4회차씩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3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샘마루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샘마루도서관은 오는 5월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매월 다른 주제의 디지털창작소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봄을 맞아 샘마루도서관에서 다양한 체험을 해보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한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및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에 원주시립중앙도서관과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이 각각 선정됐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에 선정된 시립중앙도서관은 원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협력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식정보 소외계층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책을 생활화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 사업에 선정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 활동과 코딩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서와 소프트웨어 교육을 융합한 어린이 코딩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운영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도서관 누리집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이 책을 매개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 센터 생명농업관에서 ‘제23기 원주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2004년 개설된 원주농업대학은 현재까지 총 2,45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전국 농업인대학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6회 선정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 농업교육 과정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는 사과학과와 복숭아학과 2개 과정에 총 48명의 교육생이 입학했으며, 3월부터 11월까지 총 25회에 걸쳐 10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품목별 재배 기술을 비롯해 농가별 애로 기술 해결, 선진 농업 현장 견학, 우수사례 학습, 영농실습 등 이론과 실용 중심 과정으로 교육을 편성해 농업인들의 현장 대응력과 전문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김준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원주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을 이끌 전문농업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핵심 교육과정”이라며, “교육생들이 배움과 실천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으로 성장해 원주농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가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으로 얼어있던 지표면이 녹으며 발생할 수 있는 낙석과 붕괴 등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 지휘부가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에 참여하며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원강수 시장이 급경사지 등 위험 우려 지역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으며, 이어 18일에는 김문기 부시장이 현장 점검을 이어갔다. 원주시는 이번 집중 점검 기간 중 관계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점검의 정밀도를 높일 방침이다. 또한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정밀안전진단과 긴급 보수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김주희 안전총괄과장은 “시민 여러분께서도 주민점검신청제를 활용해 주변의 옹벽이나 축대 등에서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나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속초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결핵과 잠복결핵감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결핵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 예방 주간을 운영한다. 특히 3월 24일에는 노학동 행정복지센터 정문에서 출근길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기침은 신호, 검진은 보호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 ▲접촉자는 검진 ▲잠복결핵감염자는 치료 등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잠복결핵감염은 결핵으로 오해되기 쉽지만 실제 결핵 질환은 아니다. 결핵균이 몸속에 존재하지만 아직 질병으로 발현되지 않은 상태를 뜻한다. 다만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결핵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어, 잠복결핵감염이 확인되면 치료를 통해 결핵 발병을 최대 90%까지 예방할 수 있다. 결핵 의심 증상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속초시보건소 결핵관리실에서 흉부 엑스선 검사와 객담검사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결핵 환자로 확인되면 복약 관리와 가족 접촉자 검진 등 지속적인 보건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속초시립박물관은 박물관을 대표할 캐릭터 선정을 위해 실시한 공모전의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선호도 조사는 공모전에 접수된 232점 가운데 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 8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민 의견을 반영해 최종 4점을 선정할 계획이며, 최우수상 1명에게는 300만 원, 우수상 1명에게는 100만 원, 장려상 2명에게는 각 50만 원을 시상한다. 선정된 캐릭터는 향후 박물관 대표 캐릭터로서 굿즈 제작과 박물관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예정이다. 선호도 조사는 3월 24일까지 네이버폼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8개 캐릭터 가운데 가장 선호하는 캐릭터 2개를 선택하면 된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속초시립박물관의 얼굴이 되어줄 대표 캐릭터를 정하는 데 시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시민 선호도 조사 참여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속초시청과 속초시립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속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속초시는 하천과 계곡 주변의 불법 점용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전수조사와 함께 적발 건에 대한 강력 단속 및 대대적 정비에 나선다. 이번 조치는 하천·계곡 주변의 불법 시설물 설치와 무단 경작 등 각종 불법 점용 행위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계속됨에 따라, 정부 지침에 맞춰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정비 필요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 2월 배상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고, 총괄 부서인 건설과를 비롯해 도시개발과, 건축과, 보건위생과가 참여하는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 TF를 구성했다. 시는 오는 3월 31일까지 1차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이후 9월까지 건설과를 중심으로 관내 지방하천 2개소와 소하천 34개소, 세천, 구거 등 관내 하천 주변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과 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점검에서는 유수 흐름을 방해하거나 수질을 악화시키는 불법 시설물과 무단 경작, 무단 영업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적발된 불법 점용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를 통한 원상복구를 유도하고, 미이행 시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