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삼척의료원은 신축 건물로의(오십천로 473) 이전을 당초 3월 20일부터 25일까지에서 4월 3일부터 8일까지로 변경해 추진한다. 이전은 4월 3일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해 4월 8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실은 4월 4일 오후 5시부터 정상 운영되며, 분만실과 수술실은 4월 6일, 외래 진료는 4월 7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시 관계자는 “신축 이전을 계기로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과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의료체계의 안정성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이전 기간 중 비상진료대책추진단을 운영해 환자 전원·이송과 응급환자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 의료기관 및 약국과의 협력과 보건소 상황실 운영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일 오후 2시 30분, 신축 건물 로비에서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삼척시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경관 그래픽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조사는 관내 조성된 89개소의 경관 그래픽을 대상으로 3월 27일까지 실시한다. 특히 조성 후 3년 이상 경과하여 관리가 필요한 시설을 중점 점검하며, 현장 실사를 통해 노후도와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정비 우선순위를 정하고 4월부터 단계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 특색을 담은 신규 대상지 발굴도 병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면밀한 점검을 실시하겠다”며, “지역 특색을 살린 경관 그래픽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확충하여 활기 넘치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재)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사장 최종수)은 3월 19일 (재)정선아리랑문화재단과 TBN 강원교통방송의 정선아리랑 가치 확산 및 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상호협력과 양 기관의 문화예술 콘텐츠 제작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예술 활성화 업무협약은 협약을 통한 오디오멘터리 제작과 양기관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기획됐고 정선아리랑과 재단 주요 사업에 대한 홍보와 정선아리랑 관련자료 제공 및 취재, 자문 협조 등 라디오멘터리 제작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대한 업무 협약이다. 라디오멘터리는 ‘아라리 랩소디 : 바람의 노래(가제)’로 민족의 노래 아리랑,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읊조릴 수 있는 ‘살아있는 민족의 노래’로서의 정선아리랑을 청취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재)정선아리랑문화재단 최종수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기관이 협업하여 제작하는 콘텐츠가 정선의 삶과 애환, 그리고 삶의 향기가 가득한 아리랑 역사에 걸친 민중들의 이야기가 제작 될”것이라고 밝혔고 “오디오멘터리에 하나씩 녹아있는 우리 아리랑이 노래로서의 감동과 가사에 숨겨진 이야기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정선군은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정선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기간제 및 공무직 근로자 448명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 정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장과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업 근로자의 안전·보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안전·보건관리자의 현장 점검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산업재해 예방 ▲위험성 평가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유혜준 안전과장은 “중대재해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관리감독자 교육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정선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유기견의 새로운 가족을 찾습니다.” 춘천시가 21일 오후 1시 춘천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견 입양행사 ‘우리랑 같이 놀개’를 연다. 이번 행사는 3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보호 중인 유기견에게 새로운 가족을 연결하고,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보호견 20마리가 시민들과 처음 만난다. 시민들은 반려견 놀이터와 입양카페 앞마당에서 보호견과 직접 교감하며 입양을 고민할 수 있다. 단순한 만남을 넘어 평생을 함께할 가족을 찾는 자리다.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시에만 입장이 가능하다. 행사 당일에는 외부 반려동물 출입이 제한되며 반려견 놀이터 운영도 일시 중단된다. 입양을 희망하는 시민은 국제 강아지의 날인 23일부터 춘천시 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해 상담과 입양 신청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유기견 입양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성숙한 반려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작은 관심이 한 생명의 삶을 바꿀 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춘천시가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이번 열람 대상은 총 2만 7,461호로 시는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완료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절차를 마쳤다. 개별주택가격은 시청 세정과와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나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을 통해서도 열람이 가능하다.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제출하거나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방문·우편·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제출된 의견서를 대상으로 한국부동산원을 통해 가격산정 적정성 여부를 재조사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에 2026년 개별주택가격을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춘천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춘천시가 저소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규 수혜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다. 소득 기준은 청년 독립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원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여야 한다. 재산 기준은 청년 독립가구 1억 2,200만 원 이하, 원가구 4억7,000만 원 이하다. 올해 사업 규모는 총 44억 원으로 1,490명을 신규로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청년가구와 원가구의 소득 및 재산이 낮은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최대 20만 원 범위 내에서 최대 24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한다. 기존 청년월세 한시지원사업 수혜자는 총 24회 지원 한도에서 이미 지원받은 기간을 제외한 잔여 기간만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3월 30일부터 5월 29일 오후 4시까지다. 선정 결과는 9월 중 발표될 예정이며 지원금은 5월분부터 소급 지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철원군은 지역 내 생산·제조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1차 온라인쇼핑몰 구축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철원군 내 생산·제조기업의 온라인 판매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한 것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온라인쇼핑몰 구축, 제품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 교육, 마케팅, 외부 쇼핑몰 연동 판매 지원 등이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철원군에 소재한 직접 생산·제조기업이며, 단순 유통업체는 제외된다. 다만 OEM 제조상품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26일 오후 4시까지이며,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3층 성장지원부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참여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통신판매신고증 사본, 통장사본 등이며, 업종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서류평가를 거쳐 4월 17일까지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온라인 판로 확대는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에 꼭 필요한 부분”이라며 “우수한 제품을 가진 기업들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철원의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철원군 농업인대학 사과심화과정’ 교육생을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 과정은 사과심화과정 1개 과정으로, 40명을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철원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농업에 종사하거나 농업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교육은 4월 10일부터 11월 3일까지 총 15회, 66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사과원 조성, 사과 품종 선택, 초기 수형관리, 적화·적과, 정지전정, 다축수형, 현장교육 등으로, 사과 재배 전반에 대한 전문기술을 심화과정으로 익힐 수 있도록 편성했다. 또한 전체 교육일정의 75% 이상 출석 시 수료가 인정된다. 철원군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신석천 과장은 “지역농업 발전에 필요한 체계적인 기술교육을 통해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과정은 기존 농업인대학보다 심화된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는 만큼, 지역 농업인들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의회는 19일 오후 4시 군의회 의장실에서 서울특별시 강북구 의회(의장 김명희)와 상호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남진삼 의장을 비롯한 양 의회 의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두 기관의 상생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한 담론을 나눴다. 이번 협약식은 양 의회 간 우호 증진과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양 의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행정운영 및 균형발전 협력 △의정역량 강화 및 정책발굴 성과의 의정 반영 △지역 문화·관광자원 홍보 등 상호 교류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남진삼 평창군의회 의장은 “이번 상호결연 협약은 단순한 형식적 교류를 넘어, 양 지역이 서로의 강점을 살려 함께 성장해 나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약식에 앞서 강북구의회 방문단은 평창군 내 체육시설인 평창파크골프장을 방문하여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