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시가족센터는 지난 3월 10일 결혼이민자와 한살림 연계 자원봉사자와 함께 취약가정을 위한 ‘맘&맘 반찬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반찬봉사는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가정 4가정을 선정해 3월~12월까지 매월 1회 직접 만든 반찬과 과일, 간편식을 전달할 예정이며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을 돕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한 결혼이민자는“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순희 센터장은“결혼이민자와 지역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족센터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가족센터는 다양한 봉사 및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산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시는 3월 11일 서산시보건소에서 서산시의사회 신규 임원진과 업무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보건의료 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026년 2월 열린 서산시의사회 정기총회에 따라 새롭게 선출된 임원진과의 첫 공식 소통 자리로 마련됐으며 참석자로는 보건소장, 보건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김경중 서산시의사회장 등 총 8명이 함께했다. 회의에서는 신규 임원진 선출에 따른 지역 의료계 동향을 공유하고, 보건의료 현안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명절 및 장기연휴 시 비상진료체계 공동 대응 지속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재택의료 및 방문진료 활성화 방향 ▲최근 시민 주요 진정 민원 사항 공유 및 개선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에서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제도 보완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서산시보건소 김용란 소장은“이번 회의는 새롭게 출범한 서산시의사회 임원진과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의지를 다지는 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가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내·외 전담여행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천안시는 12일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에서 ‘국내·외 전담여행사 방문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앞두고 글로벌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국내 전담여행사 8곳과 국외 전담여행사 1곳 등 총 9개 여행사가 참석했다. 시는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박람회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과 해당 상품의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 등록 및 홍보를 요청하고,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인센티브 제도와 연계한 지원 방향 등을 안내했다. 설명회 이후 참석자들은 독립기념관 등 시내 주요 관광지를 직접 둘러보는 투어를 통해 천안의 관광 자원을 확인했다. 이덕희 K컬처박람회추진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전담여행사와의 협력을 강화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교육지원청은 3월 11일, 온라인 화상회의(ZOOM)를 통해 서산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핵심인 ‘내 손에 해봄 App 플랫폼 고도화 사업’의 사용자 페이지 설계 완료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고도화 사업은 서산교육지원청과 서산시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가 협력하여 운영하는 서산교육발전특구의 대표적인 디지털 혁신 사업으로, 올해 서산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서 ‘선도지역’으로 승격됨에 따라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이날 설계가 완료된 사용자 페이지는 서산시민 누구나 학교와 기관에서 운영하는 돌봄 및 방과후 프로그램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학부모들은 앱을 통해 자녀의 돌봄 활동 모습이 담긴 사진과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출결 관리, 개인별 시간표 확인, GPS 기반 자녀 실시간 위치 추적 등의 안전 관리 기능을 모바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문서 수발신 시스템, 설문 조사, 1:1 문의 채널인 ‘해봄톡’ 등 행정 효율을 높이는 기능들도 대거 포함됐다. 무엇보다 이번 고도화의 핵심은 서산시에서 운영하는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최근 일상 속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담배꽁초, 촛불․향초 사용, 음식물 조리 중 화원 방치 등에 대한 화재예방 안전수칙 홍보에 나섰다.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화재의 상당수는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담배꽁초 무단 투기, 촛불․향초 사용 시 관리 소홀, 음식물 조리 중 자리를 비우는 행동 등은 주거 및 상가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천안서북소방서는 화재 예방 수칙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담배꽁초는 반드시 완전히 꺼진 것을 확인한 후 지정된 장소에 버리기 ▶촛불․향초 사용 시 주변에 인화물질을 두지 않기 ▶음식물 조리 중에는 자리를 비우지 않기 ▶가스레인지 및 전기 조리 기구 사용 후 반드시 전원과 밸브를 확인하기 ▶주택 내 소화기와 주택용 화재경보기 설치하기 등이 있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 모두가 화재 예방 수칙을 생활화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는 12일 ‘2026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대전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전관광공사, 씨엔씨티마음에너지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대전을 대표하는 공동브랜딩 상품 개발 ▲ 관광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브랜딩 상품 판매 및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지원 ▲ 대전 0시 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콘텐츠 발굴 및 디자인 개발 등이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지역축제를 포함한 대전 문화관광 산업 전반의 발전을 목표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특히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앞둔 ‘대전 0시 축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아끼지 않고 협력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큰 발자취를 남겨온 재단의 전문성과 시의 정책 역량, 공사의 적극적인 지원이 결합된다면 대전이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도시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관광 성과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는 12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성성비스타동원·불당린스트라우스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사회복지법인 신아복지재단과 ‘다함께돌봄센터 18·19·20호점 설치장소 제공’을 위한 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해당 공동주택과 신아복지재단은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을 위한 공간을 향후 10년간 천안시에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18호점(성성비스타동원)과 19호점(불당린스트라우스)은 주거 밀집 지역 내 입주민들이 아이들의 안전한 돌봄을 위해 자발적으로 공간 기부에 뜻을 모으면서 협약을 체결했다. 청수동에 조성될 20호점 역시 신아복지재단이 건물을 무상 제공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아동 돌봄 협력의 모범 사례가 될 전망이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상시·일시 돌봄, 학습 지원, 체험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지역 중심의 공공 돌봄시설이다. 주거지 및 학교와 인접한 곳에 설치됨에 따라 아동의 이동 안전성을 확보하고 부모들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전망이다. 시는 시설 리모델링 등 준비 절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11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대전 중구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 했으며, 중구의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생활인구 확대와 정주 여건 개선 등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2026년 중구 인구정책 시행계획은‘기분좋은 변화, 모두가 행복한 중구’라는 비전 아래 지속 가능한 삶의 터전 중구를 만들기 위해 ▲행복한 출산과 양육 ▲지역경제 활성화 ▲살고 싶은 정주 환경 조성 등 5대 전략, 14개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편 대전 중구의 인구는 최근 2년 연속으로 증가하여 2026년 2월 말 기준 225,250명으로 2023년 말 기준 223,256명 대비 약 2,000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인구 증가 추세를 반영하여 중구는 주거환경 개선, 생활인구 유입을 통한 상권 활성화 등 지역 고유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이 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는 11일 대덕구 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대덕구 주요 축제의 기본 운영 방향과 주민참여 공모에 관한 사항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정 이번 회의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대덕물빛축제, 동춘당문화제, 대청호마라톤대회 등 대덕구를 대표하는 주요 축제의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 4월 개최 예정인 대덕물빛축제의 운영 계획을 중심으로 축제 콘텐츠 강화와 운영 방식 개선 등 다양한 발전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또한 대덕물빛축제 주민참여 공모 분야에 대해서도 자체 부서 선발안을 심의하고 최종 확정하며 축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는 이번 위원회 논의를 바탕으로 지역 대표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주민 참여를 확대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대덕물빛축제를 비롯한 대덕구 대표 축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콘텐츠로 성장시키겠다”며 “많은 시민들이 대덕의 봄을 함께 즐겨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 대덕물빛축제’는 ‘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가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대덕구는 오는 3월 31일까지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1회차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한 33개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지난 3개월 동안의 학습 성과를 전시와 공연, 체험 행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개하는 자리로,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우수 사례를 널리 확산하고 지역 내 평생학습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참여자들이 학습 과정에서 만든 작품과 활동 결과물을 전시하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역사수업(만들기반) △세계사(만들기반) △드로잉(삽화반) △글쓰기교실 수강생 작품 전시와 △신나는 트롯교실 공연 △타로상담전문가 과정 수강생들이 진행하는 타로카드 상담 체험 등이 진행된다. 특히 지역 주민의 재능을 발굴하기 위한 ‘소곤소곤, 우리 동네 스타킹(STAR KING)’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된다. 해당 프로젝트는 주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