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2026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대부료를 기한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부료 부과 대상은 일반재산 가운데 토지와 건물 등 총 279건이며 부과 금액은 4635만 원이다. 공유재산 대부료는 개별공시지가 등 재산평정가격을 기준으로 용도별 요율을 적용해 매년 1회 부과된다. 요율은 △경작용 1% △주거용 2% △기타 5% 등이다. 올해 납부 기간은 3월 31일까지이며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방문 또는 가상계좌 등을 통해 가능하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연체료가 부과되며 체납이 계속되면 대부계약 해지 등 행정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 군은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유휴재산과 누락재산에 대한 실태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무단 점유·사용 재산에 대해서는 변상금을 부과하는 등 관리 강화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관리 부담이 크거나 활용 가치가 낮은 재산은 매각을 통해 관리비용을 절감하는 등 지방재정의 건전성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공유재산 대부료 부과는 군민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지난 13일 케이비에스(KBS) 2티비(TV) ‘굿모닝 대한민국’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인삼의 본고장인 금산의 매력과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이번 방송은 ‘신선행’ 여행 코너의 ‘금산, 기운찬 여행’ 편으로 구성됐으며 신인 트로트 가수 신인선이 출연해 금산을 직접 찾아 인삼을 주제로 한 여행과 다양한 지역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금산 인삼 재배 현장을 비롯해 국내 최대 규모의 수삼 전문 시장인 금산수삼센터가 소개됐으며 인삼의 유통과 선별 과정, 좋은 인삼을 고르는 방법 등을 소개했다. 또한, 인삼을 활용한 갈비탕, 고추장구이 등 인삼 요리와 인삼 샌드, 수삼 스무디 등 이색 디저트까지 함께 소개해 금산 인삼의 다양한 활용과 매력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금강변과 인공폭포가 어우러진 기러기공원 등 금산의 자연경관과 관광 명소도 함께 소개해 지역 관광자원의 매력을 전국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방송을 통해 금산 인삼의 우수성과 건강 이미지를 널리 알렸을 것”이라며 “인삼 소비 촉진과 함께 금산 관광 활성화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 현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태우지 말고 파쇄하는 등 안전하게 처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봄철은 강풍과 건조한 기후로 인해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높은 시기다. 특히, 농가에서 발생하는 고춧대, 과수 전정 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행위는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되고 있다. 산림청 조사 결과 최근 10년간 연평균 546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쓰레기 소각이 12%, 논·밭두렁 소각이 11%를 차지하는 등 소각 행위가 주요 산불 원인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산림조합과 협력해 영농 현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불법 소각하지 말고 파쇄하거나 퇴비화하는 방식으로 처리해 줄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영농부산물을 파쇄하면 산불 예방뿐 아니라 토양 유기물 증가 등 농업 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작은 불씨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등 불법 소각 행위를 자제해야 하며 산불 예방을 위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남일면분회(분회장 김천수)는 지난 13일 남일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 지원과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한 생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의 회장과 총무를 비롯한 어르신 약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보조금 정산 방법 안내와 함께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교육을 중심으로 마련된다. 특히, 경로당 보조금 사용 기준과 정산 절차, 회계 처리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해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과 건강관리 등 유용한 정보도 전달해 이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줬다. 김천수 분회장은 “보조금 정산을 쉽게 이해하고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 남일면새마을부녀회(회장 양영자)는 지난 13일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을 개최했다. 부녀회원들은 직접 정성껏 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 간 온정을 나눴다. 또한, 대상 가구의 안부도 확인하는 돌봄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이 외에도 이 단체는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양영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반찬을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인삼의 고장 충남 금산군이 전국에서 모여든 2000여 명 마라토너들의 열기로 봄을 열었다. 금산군육상연맹은 지난 14일 금산인삼엑스포 주차장 일원에서 2026 금산 인삼 웰빙 마라톤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금산 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부터 모여든 참가자들의 열기로 행사장 일대는 장관을 이뤘다. 가족 및 전문 동호인 등 여러 분야의 참가자들은 금산인삼엑스포 주차장을 출발해 금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를 질주하며 건강한 땀방울을 흘렸다. 대회 현장에는 마라톤 외에도 금산의 별미인 인삼튀김을 맛볼 수 있는 간식 부스를 비롯해 다트 게임,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돼 참가자들과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금산군은 많은 인원이 모이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주요 코스마다 안전요원과 의료진을 배치하고 금산경찰서 및 금산군모범운전자회의 협조를 통해 원활한 교통 통제를 실시해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레이스를 마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3월 20일부터 추진되는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 도입 안내에 나섰다. 개편되는 이륜자동차 번호판은 국토교통부 고시 개정에 따른 것으로 지역 표시가 없는 전국 단일 번호체계를 적용해 번호판 식별성을 높이고 전국 단위의 효율적인 행정 관리를 위해 추진된다. 새롭게 도입되는 전국번호판은 가로 210㎜, 세로 150㎜ 규격으로 제작되며 번호판 상단에 표기되던 지역명 표기가 삭제된다. 또한, 번호판 글자 색상은 기존 파란색에서 검은색으로 변경돼 시인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3월 20일 이후 이륜자동차 사용신고 및 재사용신고를 하는 이륜자동차는 전국번호판을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며 변경신고의 경우에는 소유자의 요청 시 전국번호판 발급이 가능하다. 단, 차량 구조상 전국번호판 부착이 어려운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기존 지역번호판을 사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전국번호판 도입으로 이륜자동차 식별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륜자동차 이용 군민들께서는 새로운 번호판 제도가 원활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올해 지역 내 회사, 기관, 학교 등을 방문해 금연 교육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참여를 당부했다.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의 금연 성공을 돕기 위해 추진 중이며 금연상담 전담팀이 금연희망자를 만나 1대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6개월 동안 대상기관에서 금연상담 및 등록 관리, 니코틴 의존도 검사, 호기 일산화탄소 측정, 행동 강화물품 및 금연보조제(니코틴패치) 제공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며 금연 성공자에게는 성공기념품도 제공한다. 금산군보건소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문의하면 된다. 한세현 주무관은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대상자 발굴을 위해 참여시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금연교육, 금연구역 점검 등 체계적 금연지원서비스 제공·관리에 나서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16일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안전지도’제작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이 직접 지역의 안전환경을 점검하고 생활밀착형 안전정보를 지도화하는 주민참여형 안전도시 구축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우리동네 안전지도’는 주민들이 지역 곳곳을 직접 살피며 범죄 취약 지점, 사고 위험 지역, 재난 위험 요소 등을 확인해 지도에 기록하는 활동이다. 특히 관내 CCTV, 보안등, 여성안심시설물, 대피소 등의 위치 정보를 통합 수록해 지역의 안전환경 개선과 주민 안전 정보 제공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날 교육은 ‘우리동네 안전지도 제작’의 개념과 필요성, 실제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구역별 특성을 고려한 대상지 선정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이번 안전지도 제작 활동은 총 3회에 걸친 교육과 현장실습, 주민참여단의 안전 모니터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안전 관련 유관부서와 협업을 통해 주민참여단이 발굴한 의견을 향후 관련 정책과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상반기 중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내달 6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열람 대상은 총 4만2,025필지로, 가격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구청 토지정보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열람 기간 내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토지특성과 인근 토지와의 가격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의견제출 절차를 거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의 기초자료인 만큼, 주민 여러분께서 열람 기간 내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