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이달 18일부터 내달 6일까지 공개하며, 이에 대한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공개는 관내 44,775필지를 대상으로 한다. 열람을 희망하는 이는 기간 동안 구청 토지정보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이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토지 특성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되며, 결과는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된다. 이후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토지 관련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라며 “열람 기간 내 가격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지역 내 개별주택 18,238호 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 접수를 이달 18일부터 내달 6일까지 진행한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주택 가격을 결정·공시하기에 앞서, 주택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의 의견을 들어 공정한 가격을 공시하기 위한 사전 절차다. 의견 청취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내달 30일 개별주택가격이 공시된다. 열람 및 의견제출 방법은 서구 세정과, 동 행정복지센터,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 등은 의견서를 작성해 온라인, 팩스, 우편, 방문 방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산정가격의 적정 여부 재조사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되며, 그 결과는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된다”며 “온라인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기간 내 확인하고 필요하면 의견을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이달 17일부터 27일까지 ‘2026 상반기 대전시민대학 동구캠퍼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민대학 동구캠퍼스는 동구와 대전평생학습진흥원이 공동 운영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성인인 동구 생활권 주민이라면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상반기 강좌는 오는 4월부터 동구청 9층 강의실에서 과정별로 주 1회씩 총 5~6회 진행되며, ▲하모니카 ▲우리집 정리정돈 ▲부동산 생활법률과 경제 및 IT를 활용한 부동산 정보활동 ▲신바람 웃음과 뇌 건강운동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강좌 총 4개 과정이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동구 평생학습 누리집 또는 홍보물에 안내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과정별 정원은 최대 15명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시민대학 동구캠퍼스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도움이 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청소년의 정책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내용을 담은 ‘대전광역시 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 조례’가 동구의회 제292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례 제정은 지난해 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와의 간담회에서 청소년 정책 참여 확대와 위원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면서 추진됐다. 이후 위원회는 운영과 관련한 조례안을 직접 작성해 구에 전달했으며, 구는 이를 검토·보완해 이번 임시회에 상정했다. 이날 최종 의결을 통해 조례가 제정되면서, 청소년이 제안한 의견이 실제 제도화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조례에는 ▲청소년참여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청소년 정책 제안 및 의견 수렴 ▲위원회 활동 지원 등 청소년의 정책 참여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 제안을 했던 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동구의회를 방문해 본회의를 방청하며, 자신들이 제안한 조례가 의결되는 과정을 지켜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조례 제정은 청소년이 단순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이달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지역 내 음식점의 참여를 독려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은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 따른 외식 수요 변화에 대응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의 음식점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음식점 지정 신청을 위해선 조리 공간과의 분리, 목줄 착용 및 이동 케이지 구비 등 식품위생법 개정에 따른 일정 요건을 갖춰야 하며, 예방접종을 완료한 반려견만 출입이 가능하다. 현재 2월 말 기준 동구 지역에서는 16개 음식점이 참여하고 있으며, 구는 앞으로 참여업소를 확대하고 위생 및 안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반려동물 친화 외식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반려견 동반 음식점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를 배려할 때 비로소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며 “성숙한 펫티켓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구에서도 지속적인 홍보와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반려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소방서는 건조한 날씨와 야외활동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오는 5월 31일까지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봄철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적 특성을 반영해, 화재 취약요인에 대한 선제적 예방과 대응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서산소방서는 주거시설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건설현장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통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특히 생활 속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줄이기 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산림 인접지역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활동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봄철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가 충청남도‘일반국민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공모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폭력예방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부제:어디든 누구든 찾아갑니다)’는 충남도민을 대상으로 무료 폭력예방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중앙폭력예방교육지원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전국 단위 사업이다. 특히, 폭력예방교육은 다양한 폭력 유형을 보다 구체적으로 다루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 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인식과 대응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가정폭력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디지털 성범죄 ▲교제 폭력 등으로, 최근 나타나는 폭력의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양상을 함께 살펴보며 다양한 유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3월 17일에는 논산물빛복합문화센터 물빛작은도서관 창작실에서 ‘2026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강사 간담회 및 역량강화 연수(워크숍)를 실시한다. 연수(워크숍)는 위촉 강사 40여 명이 참석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는 지난 16일 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안전성 강화를 위한 현장 검사를 실시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직접 수확체험 농가를 방문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지원장 이정삼)과 함께 안전성 검사를 위한 시료채취에 참여하며 철저한 품질 관리 의지를 보였다. 또한, 현장에서 농가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행정적 지원 방안도 논의했다. 시는 축제 전과 축제 기간 동안 추가 검사를 진행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딸기를 즐길 수 있도록 논산딸기의 품질과 안전성을 관리할 계획이다. 검사 대상은 논산딸기축제 지정 수확체험 농장에서 수확된 딸기와 축제장내 지정 판매장에서 판매되는 딸기로, 463가지 성분에 대해 정밀 검사가 이뤄진다. 백성현 시장은 “논산딸기가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만큼, 안전성과 품질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품질을 관리하여 논산딸기의 신뢰도를 높이고, 대한민국 대표 딸기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논산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가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의료·양육 지원을 확대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사업 개편은 의료비 지원 범위를 넓히고 양육 관련 지원 대상을 확대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체계적인 모자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임산부 주차장 가족배려주차 구역 전환 ▲미숙아 의료비 지원 확대▲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 확대 ▲저소득층 기저귀 분유·지원 확대 등이 있다. 우선, 공영주차장 및 공공시설 부설 주차장의 임산부 전용 주차구획을 임산부·영유아 가족배려주차구획으로 전환해 이용 편의를 높인다. 또한, 미숙아 의료비 지원 한도는 1인당 300만 원~1,000만 원에서 400만 원~2,000만 원으로 상향됐으며,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역시 1인당 500만 원에서 700만 원으로 확대됐다. 선천성 난청 검사 및 보청기 지원 대상은 기존 만 5세(만 60개월)미만 영유아에서 만 12세(만 144개월)미만 환아로 확대됐다. 이와 함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는 지난 13일 논산아트센터에서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정책설명회 및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충남신용보증재단, 충남경제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참여해 논산시와 함께 기관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했으며, 이들 기관과 하나은행, 농협이 함께한 1:1 상담소에서는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사항과 맞춤형 정책연계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장사의 신’으로 알려진 김유진 대표가 특강 강연자로 나서 실제 장사 경험을 바탕으로 한 운영 비법(노하우)와 마음가짐 등 장사의 본질과 실전 매출향상 비법을 전수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논산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를 운영한다. 정책자금, 세무, 금융 등 경영 전반에 대한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정부 및 지자체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로, 읍·면·행정복지센터 및 지역경제과 경제정책팀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신청 수요에 따라 당일 현장 접수도 병행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