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과 군민에게 다양한 농업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홈페이지에서는 농업인에게 필요한 각종 교육과 행사 정보를 비롯해 농업 관련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교육공지사항을 통해 품목별 기술교육, 농업대학, 전문교육 등의 일정과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며 공지사항에서는 농업 관련 지원사업과 주요 행정 안내사항을 수시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농업인의 경영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축산물 가격동향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 주간의 주요 일정과 농업 관련 행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주간행사계획도 게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농업 정책과 유익한 정보를 쉽게 전달하기 위해 카드뉴스 콘텐츠도 제작·게시해 농업인과 군민들이 농업 정보를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센터 홈페이지는 검색창에 금산군농업기술센터를 입력하면 쉽게 접속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홈페이지에는 교육 일정과 농업정보 등 농업인에게 필요한 자료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다락원은 지난 2월 4일부터 금산시네마에서 상영하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가 상영 6주 만에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개봉 이후 전국적으로 폭발적인 흥행 열풍을 일으키며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산시네마 상영은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지난 15일 기준 3930명이 관람하며 역대 1위를 기록하던 ‘서울의 봄’의 3133명 기록을 이미 넘어섰다. 역대 금산시네마 흥행작은 ‘범죄도시3’ 2775명, ‘한산: 용의 출현’ 2638명, 범죄도시4 2529명 등이다. 군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금산시네마에서 대작을 상영할 수 있도록 나서고 있다. 이후 일정으로 3월 25일 ‘호퍼스’, ‘메소드연기’ 상영이 예정됐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께서 최신 흥행작을 지역에서 관람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산시네마에서 상영하는 작품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글로벌 인재양성 및 영어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 제1기 수강생 200명(일반학생 160명, 사회배려계층 40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지역 내 초·중학교 재학생이며 전용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1기 수업 기간은 4월 6일부터 7월 24일까지로 1회 20분씩 주 3회(월, 수, 금)와 1회 30분씩 주 2회(화, 목) 2종류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일반학생의 경우 수업료 31만6800원 중 자부담 12만 원을 부담하면 되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정, 3자녀 이상 다자녀 학생(가구당 1명 지원)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상자 선정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은 2기로 나눠 진행한다”며 “영어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을 연고로 하는 금산인삼에프씨(FC)가 오는 22일 오후 2시 금산종합운동장에서 케이(K)4리그 3라운드로 함안군민축구단과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올해 나란히 창단해 리그에 진입한 두 신생 구단의 맞대결로 주목받고 있다. 양 팀 모두 리그 초반 기선 제압을 위해 물러설 수 없는 승부를 예고하고 있어 신생팀 특유의 패기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금산인삼에프씨(FC)는 현장을 찾는 관중들의 관람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부대 행사를 병행한다. 경기장을 찾는 팬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응원에 집중할 수 있도록 커피와 차 등 음료를 비롯해 어묵, 떡과 같은 간단한 다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반전 종료 후 하프타임에는 관객들의 흥미를 돋울 특별 공연이 진행돼 경기장의 열기를 더한다. 이 외에도 구단은 미래의 축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유소년 축구단인 유(U)-18(고교 1, 2학년 선수) 단원을 모집 중이다. 축구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가진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으며, 자세한 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는 내달 19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최근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예방활동 및 산불진화 초기대응을 강화한다. 특히 대형산불 발생위험이 있는 청명·한식(3월 28일~ 4월 5일) 전후에는 산불취약지역에 공무원 330명과 산불감시원 36명을 배치해 불법소각, 무단입산, 산림 내 흡연·화기 사용, 임산물 불법채취 등을 계도·단속한다. 또 산림재난 대응단 54명을 읍면동별로 배치해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 태세를 강화하고, 야간 근무조를 편성해 오후 10시까지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산불발생 위험지역과 불법행위 반복 발생지역에는 CCTV와 드론, 산불감시 카메라, 임차헬기 등을 활용해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산불 발생 시 원인행위를 철저히 조사하고, 위법행위자에 대해서는 무관용원칙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사법처리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지난달부터 시행된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산불(실화) 발생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는 다음 달 4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천안시립무용단 제24회 정기공연 ‘춤, 세상을 품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춤의 깊은 정서를 바탕으로 삶의 희로애락과 인간의 시간을 춤으로 풀어낸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이다. 천안시는 이번 무대에서 탄생과 성장, 젊음, 이별, 화합에 이르는 삶의 다양한 순간들을 형상화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무대의 깊이를 더하기 위해 전통 예술 분야의 국가무형유산 보유자와 명인들이 대거 출연한다. 태평무 박재희와 구음 정영만이 공연의 서사를 이끌며, 설장고 명인 서한우가 역동적인 전통연희의 에너지를 전달한다. 아울러 학춤 명인 정은혜와 악사 김주홍이 참여해 무대를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천안시립무용단을 비롯해 시립풍물단, 시립국악단, 객원 무용수 등 총 100여 명의 출연진이 참여해 대규모 전통춤 무대를 완성한다. 공연 관람권은 티켓링크와 네이버에서 ‘천안시립무용단 제24회 정기공연’을 검색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천안시 문화예술과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이달부터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 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제한적으로 허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위생 및 안전 기준을 갖춘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출입 가능한 반려동물은 예방접종 여부 확인이 가능한 개와 고양이로 한정한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 영업소는 외부 또는 출입구에 관련 영업 사실과 예방접종 미실시 동물에 대한 출입 제한 내용을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 영업주는 식품취급시설에 반려동물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칸막이나 울타리를 설치해야 하며, 영업장 내에서는 케이지 또는 목줄 고정장치를 이용해 반려동물의 이동을 제한해야 한다. 위생 관리 기준도 강화된다. 반려동물용 식기 등은 ‘반려동물용’임을 명시해 손님용과 엄격히 구분해야 하며, 음식물 제공 시 털 혼입 방지를 위해 뚜껑이나 덮개를 사용해야 한다. 또한 반려동물 전용 쓰레기통을 구비하는 등 기타 안전 준수사항을 지켜야 한다. 이용객인 반려인 역시 예방접종 증명서 등 증빙자료를 제시하고 지정된 장치 내에서 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는 지난 18일(현지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 케이프타운지회와 수출통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천안시 대표단이 짐바브웨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순방하는 5박 8일 일정 중 주요 경제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석필 권한대행을 비롯한 시 대표단과 이동욱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케이프타운지회장, 지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측은 지난 2016년 체결된 경제협력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고도화하고, 미래지향적인 실질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천안시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케이프타운지회는 기존 협력 기반 위에 △천안시 기업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 확대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판로 다변화 △유망 수출 품목 발굴 △정기적 교류 및 협력 채널 구축 △맞춤형 무역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중점 협의했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청양군의회는 18일 제3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청양군의회의 모든 공식 회기일정을 끝마쳤다. 이번 제318회 임시회는 제9대 청양군의회의 마지막 공식 회기 일정으로 그간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군민의 삶과 직결된 각종 조례안과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앞서 청양군의회는 17일 제318회 임시회를 개회한 데 이어, 18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윤일묵)가 심사한 ▲청양군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 ▲청양군가족센터 민간위탁 변경 동의(안) 등 26건을 원안 가결했다. 이와 함께 ▲2040 청양 군기본계획(안) 의견청취의 건에 대해서는 찬성 의견을 채택했으며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3건은 수정 가결했다. 주요 의원 발의 안건으로는 임상기 부의장이 발의한 ▲청양군 염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청양군 액화석유가스 저장용기 안전검사 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수정 가결됐다. 이에 따라 염소산업 농가의 경영안정과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군민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청양군의회는 지난 18일 열린 제3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한 '청양군 건강·장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가결했다. 이번 조례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청양군의 현실을 반영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의료·간호·복지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연계하고 지역 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제정했다. 청양군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의 건강관리와 돌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의료와 복지 서비스가 분산 운영되면서 통합적 지원체계 마련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이번 조례는 청양군 보건의료원 지역의료과 내에 건강·장수센터를 설치하고 관련 기능을 연계·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어르신 맞춤형 의료·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청양군 보건의료원 내 건강장수센터 설치 ▲4개 전담팀 구성 및 전문인력 배치 ▲방문진료 및 간호재택의료 등 통합의료서비스 제공 ▲노쇠 예방과 정신건강 관리 추진 ▲지역 의료복지기관 협력체계 구축 ▲개인정보 및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