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시는 비도시지역의 난개발방지 및 계획적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성장관리계획(안)을 수립하고 주민 열람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성장관리계획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계획수립시 계획관리지역에서 일정요건을 갖춘 경우 건폐율은 당초 40%에서 최대 50%까지, 용적률은 당초 100%에서 최대 125%까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으며 계획 미수립 시 계획관리지역에 공장·제조업소·판매시설 등은 설치할 수 없게 된다. 상주시는 본 계획은 관련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2028년 1월까지만 수립하면 되지만 인센티브 사항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금년도 하반기 내에 계획수립을 조기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맞춤형 규제 완화와 시민 체감형 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주민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며 제도적 허용범위 내에서 최대한 주민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압축도시는 기존 도심을 중심으로 도시 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이지 모든 도시정책이 기존 도심에만 집중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시는 3월 19일 부서 공모사업 담당자 41명을 대상으로 국·도비 확보를 위한 경쟁력 있는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2026 공모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특강’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공모사업 담당자에게 요구되는 사업계획서 분석 역량부터 논리적인 기획과 설계, 시각화 기반 작성법 등 공모사업 담당자가 갖추어야 할 역량강화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전년도 2025년 12월 말 기준 공모사업 68건에 선정되어 국․도비 111,515백만원을 확보했으며 지속적인 공모사업 담당자의 역량강화와 선제적 공모사업 대응을 통하여 시정발전에 힘쓰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공모사업은 지역발전의 기회인 만큼 지속적인 직원 교육을 통해 국도비 확보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하며 스마트 방역 체계 구축에 앞장섰다. 상주시보건소는 오는 3월 23일부터 보건소 1층 민원실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방역로봇을 본격 도입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AI 방역로봇은 자율주행과 자동충전 기능을 탑재하여 별도의 조작 없이도 상시 무인 방역이 가능하다. 특히 민원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보건소 1층 구역을 스스로 이동하며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하여 감염병 예방은 물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이번 AI 방역로봇 도입으로 방역 공백을 없애고,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보건소를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시는 오는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공성면행정복지센터 2층(이차전지클러스터 조성 T/F팀 사무소)에서 지적재조사사업 공성 옥산지구에 대한 ‘임시경계점 경계 협의 현장사무실’을 운영했다. 이번 현장 사무실 운영은 공성면 옥산리, 이화리, 산현리 일원 1,012필지(약 43만㎡)에 대한 지적재조사 측량이 완료됨에 따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과 직접 소통하며 원만한 경계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의 과정에서는 최근 준공된 도시계획도로 공사 완료에 따른 지형 변경 사항을 상세히 반영하고, 지난 1차 경계 협의 과정에서 도출된 보완 사항들에 대해 추가적인 협의를 집중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 공부를 일치시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계 분쟁의 소지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중장기 국가 정책사업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 소유자는 건축물 저촉 해소나 경계 분쟁 같은 고질적인 민원을 해결할 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아이코리아상주시지회는 3월 19일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아이코리아는 2006년부터 불우아동가정지원 및 어르신급식봉사 등 지역봉사활동단체로 회원 37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상주곶감축제에서 식당부스운영 수익금 100만 원을 상주시장학회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박영희 아이코리아 상주시지회장은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지닌 어린이의 성장을 위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탁하게 됐다”며 기탁 사유를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시는 지역 5개소 의료기관과 3월 19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의료기관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상주적십자병원, 상주성모병원, 상주시립요양병원, 연세요양병원, 바른재활의학과병원 등 지역 의료기관이 참여하여 퇴원환자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는 2026년 3월 27일 본격 시행되는'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되는 통합돌봄 사업에 대응하고 병원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대상자가 지역사회로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의료와 요양, 돌봄 연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의료기관은 퇴원 예정 환자 가운데 지역사회 돌봄 연계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상주시에 연계 의뢰하고, 시는 퇴원(예정)단계에서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의료·돌봄 서비스를 연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퇴원 이후에도 시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와 돌봄을 받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히고자 정태춘․박은옥 콘서트 ‘나의 시, 나의 노래’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3월 27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진행된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큰 관심을 모으며 1층 객석이 매진됐고, 추가 관람 수요에 따라 2층 객석을 오픈했다. 정태춘과 박은옥은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음악가로,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시대를 관통하는 음악과 메시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시적인 가사와 진정성 있는 음악 세계를 바탕으로 사회와 삶을 담아낸 노래를 선보이며,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정태춘․박은옥의 대표곡과 함께 삶과 시대를 담은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시와 노래가 어우러진 서정적인 무대를 통해 관객과 공감하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공연은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안동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첫 무대로 마련된 ‘봄빛에 물든 선율’이 오는 3월 25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따뜻한 감성을 담아 하프와 플루트의 맑고 섬세한 음색이 어우러진 무대로 꾸며진다.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자매 하피스트 황리하․황세희로 구성된 ‘하프시스(Harpsis)’와 플루티스트 이예린이 함께 무대에 올라, 봄바람처럼 부드러운 선율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중 ‘꽃의 왈츠’를 시작으로, 드뷔시의 '작은 모음곡' 중 ‘조각배’, 피아졸라의 '탱고의 역사' 중 ‘보르델 1900’ 등 클래식 명곡과 이국적인 탱고 음악까지 폭넓게 구성된다. 하프와 플루트의 조합을 통해 익숙한 곡들을 새로운 색채로 재해석해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봄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클래식 음악을 통해 일상 속 여유와 감동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동시는 18일 웅부관 소통실에서 전 안동로타리클럽 이수일 회장에게 경북사랑의열매 나눔리더(골드) 가입 인증패를 전달했다. 가입식에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손병일 사무처장이 참석해 인증패를 전달했고,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나눔리더’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개인 기부 프로그램으로, 1년 동안 1백만 원 이상을 일시 또는 약정 기부한 개인이 참여하는 나눔 실천자 모임이다. 기부 금액에 따라 그린(100만 원 이상), 실버(500만 원 이상), 골드(1,000만 원 이상) 등으로 구분되며, 시민참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기부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수일 회장은 “이번 나눔리더 가입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돼 뜻깊고, 작은 실천이 모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큰마음을 나눠주신 이수일 회장님께 감사함을 전하고, 우리 시에서도 안동 6호 나눔리더 회원의 아름다운 마음을 이어받아 보다 성숙한 기부 문화 조성에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동시는 다가오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기간 전후로 도심 환경정비를 강화하는 '청소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 이번 대책은 안동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경기장 및 주요 이동 동선, 관광지, 시가지 전반에 걸쳐 환경정비를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읍면동별 자체 대청소도 함께 추진한다. 특히 시는 자원순환과장을 반장으로 하는 ‘클린안동반’을 편성하고 ▲클린상황조 ▲클린수거조 ▲클린순찰조 ▲화장실관리조 등 4개 팀을 구성해 대회 기간 동안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폐기물 수거용 암롤박스와 재활용 분리수거대를 경기 일정에 맞춰 주요 경기장에 배치하고, 야외 경기장에는 이동식 화장실 6대를 설치한다. 또한 경기장 청소를 위한 위탁업체 계약도 완료했다. 대회 기간 중에는 경기 전후 경기장 청소와 폐기물 적기 수거를 실시하고, 상황반을 운영해 각종 민원에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