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사회 홍보 강화를 위해 학부모 중심의 ‘엄빠 문집홍보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9일 청소년휴카페 ‘화&경’에서 ‘엄빠 문집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발된 11명의 학부모 단원이 참석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발대식에서는 재단 대표이사 명의의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향후 활동 방향과 역할을 공유하는 홍보활동 오리엔테이션도 함께 이루어졌다. ‘엄빠 문집홍보단’은 3월부터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돌입한다. 주요 활동은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 및 소식 공유 ▲온라인 댓글 및 피드백 참여 ▲지역 커뮤니티 홍보 등으로, 단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단원들은 “좋은 시설과 선생님들을 우리 아이들과 지역사회에 알리고 싶어 지원했다”며 “유익한 프로그램을 더 많은 주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홍보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청소년 프로그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19일 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창원지방검찰청 밀양지청 임한결 검사를 초청해 청소년 대상 진로 특강 ‘청소년과 검사가 만난 하루’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창녕여자중학교 1학년 29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검사라는 직업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법과 정의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서 임한결 검사는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 문제와 범죄 유형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소개했다. 특히 디지털 성범죄, 학교 폭력 등 청소년 관련 범죄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스스로 판단해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 이후 이어진 질의 응답 시간에는 평소 검사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해소하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학생들은 검사가 된 동기, 실제 수사 과정에서의 에피소드, 검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핵심 역량 등에 대해 질문했으며, 임 검사는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영유아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영유아분과 연간계획, 우포생태체험장 “새 활용 놀이터” 사업, 부모 교육 및 양육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특히 지역 내 보육·복지자원 간 연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나눴다. 영유아분과는 지역사회 내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기가정 조기 발굴을 통해 예방 중심의 복지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김은경 분과장은 “영유아기는 평생의 기초를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고 돌보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 협의체는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 그리고 영유아·노인·장애인 등 다양한 분과로 구성돼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유아분과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지원을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녕군은 봄철 농번기를 맞아 논․밭 등 경작지에 가축분뇨 및 퇴비를 야적하는 행위에 대해 주민 홍보와 현장 지도․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군은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고 공공수역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공공수역이 인접한 축사 주변이나 농경지 등에 가축분뇨 및 퇴․액비를 야적하거나 방치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농경지 및 도로변 가축분뇨 무단 적치, 부숙되지 않은 가축분뇨의 퇴비 살포, 공공수역 인근 가축분뇨 방치 여부 등이다. 이 같은 행위가 적발될 경우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51조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군은 가축분뇨 퇴비 야적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가축분뇨 배출시설에 대한 수시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읍․면을 통한 농가 대상 홍보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강우 예보 시 야적 퇴비 소유자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해 침출수 유출 방지 및 농가 스스로 적정 처리 기준을 준수하도록 유도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녕군은 3월 12일부터 19일까지 창녕읍 소재 공공기관을 방문해 ‘내 직장 및 내 고장 주소 갖기’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인구정책 담당 부서인 미래전략추진단이 공공기관과 업무 연관성이 있는 5개 부서와 공동으로 추진했다. 창녕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 10개소, 80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정기 인사 발령에 따른 전입을 유도하고 다양한 전입 지원 시책을 소개했다. 아울러 오는 4월 4일 녹화 예정인 전국노래자랑 창녕군편 예심 참여를 독려하고, 따·오·기(따블로 오는 기부 기회)이벤트를 진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 등 군 현안 사업도 함께 홍보했다. 또한 근무지를 계기로 창녕군과 인연을 맺은 공공기관 직원들에게 지역 발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인구 증가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입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인구 증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녕읍은 지난 18일 창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5회 3·1민속문화제 서부추진위원회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활동영상 시청, 공로패 전달, 추진위원장 인사말, 결산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창녕읍 서부추진위원회는 3·1민속문화제 서부진영으로 참여해 영산쇠머리대기, 영산줄다리기 등 주요 민속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읍민들의 단결된 힘을 보여주며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앞장섰다. 신봉근 읍장은 “이번 3·1민속문화제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추진위원과 읍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서부추진위원회에 보내주신 하나된 마음과 단합된 힘은 창녕읍의 자부심을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김인구 추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서부추진위원회를 위해 지난 두 달 동안 한마음 한뜻으로 헌신해 주신 추진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가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차세대 음악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을 공식 창단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창단식 개최, 청소년 음악 인재 육성의 첫걸음 인천시는 지난 3월 19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유정복 시장과 단원, 학부모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개최했다. 상임지휘자로는 인천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정한결이 위촉돼 두 단체 간 예술적 연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엄정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26명의 초대 단원이 위촉장을 받으며 공식 출범을 알렸다. 축하 연주에 나선 인천시립교향악단은 경쾌한 리듬의 〈홀베르그 모음곡〉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으며, 스승이 제자를 위해 쓴 〈세인트폴 모음곡〉을 통해 후배를 향한 격려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며. 기성예술인과 미래 세대가 음악으로 하나 되는 상징적 무대를 연출했다. 유정복 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꿈을 키우고 전문 예술인으로 커나갈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우먼스 풋살 인천’ 행사가 오는 3월 21일 인천대공원 축구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성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동아일보와 채널A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여성 풋살 대회로,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다. 올해에는 총 40개 팀이 참가할 예정으로 여성 풋살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대회의 열기도 한층 고조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당일에는 인천대공원 축구장 내 이벤트존에서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해 대회를 찾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행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선수단과 관계자, 방문객들의 인천 방문으로 숙박, 음식점, 관광지 이용 등 다양한 지역 소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선수단과 방문객이 인천을 찾는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하동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고 마을 중심의 건강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별천지하동 건강행복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 18개소 이용 주민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생활 밀착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은 걷기동아리 결성 및 운영, 어르신 건강 습관 개선 활동 등이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걷기동아리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걷는 문화를 형성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하동군보건소는 이번 건강행복학교가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역량을 높이고, 마을 단위의 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하동군보건소는 2026년 하반기 걷기지도자 30명을 추가 양성해 건강행복학교를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하동군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주민들이 가까운 마을에서 자연스럽게 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하동군은 오는 10월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 악양면 평사리 최참판댁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토지문학제’를 앞두고 평사리문학대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토지문학제 운영위원회(위원장 하아무)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는 ▲평사리문학대상(시·소설·수필·동화) ▲하동10경 디카시 ▲토지백일장(초·중·고·대학·일반부) ▲캘리그라피 등 4개 부문 작품을 모집한다. 현재 공모 중인 부문은 △평사리문학대상 △하동10경 디카시이며, 접수 마감은 8월 14일이다. △토지백일장 △갤리그라피 부문은 오는 4월경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평사리문학대상 공모에는 소설 1편(중·단편 중 1편, 중편은 줄거리 첨부), 시 5편 이상, 수필 3편 이상, 동화 1편 이상 제출할 수 있다. 소설 부문 중편은 200자 원고지 200장 내외(응모작품 요약서 포함), 단편은 100장 내외, 동화는 40장 내외로 모두 미발표된 순수 창작품이어야 하며 표절·모방 또는 중복응모한 사실이 확인되면 입상이 취소된다. 신인과 기성 구분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소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