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진구 전포 청소년센터는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SEED 입학식‘Hello SEED’를 지난 3월 17일에 진행했다. 이번‘Hello SEED’ 입학식은 센터 소개(실무자) 및 센터장의 환영 인사와 함께 신입생들에게 입학증을 수여하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새롭게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SEED에 입학한 청소년들의 첫 출발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입학식에서는 SEED 청소년 간 친목 도모와 유대감 형성을 위해 다양한 협력게임을 진행했다. 릴레이 컵에 탁구공 넣기, 콩주머니 던지기, 단체 줄넘기 등 팀워크를 기반으로 진행하여 참여 청소년들은 서로 응원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동석 센터장은 “이번 입학식을 통해 청소년이 새로운 환경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즐겁게 적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부산진구 전포 청소년센터는 청소년 대상으로 건강한 방과 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진구는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부산진구 정문광장에서 ‘자매결연지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지인 여수시, 임실군, 단양군, 합천군과 함께 진행되며, 각 지역의 우수 농축수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10~2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직거래장터는 중간 유통 과정을 줄여 가격 상승을 막고,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12개의 부스가 설치되며, 여수시의 갓김치, 막걸리, 임실군의 요거트, 치즈, 단양군의 건나물류, 합천군의 토마토즙, 꿀 등이 준비된다. 부산진구청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장터가 자매결연 지역의 우수한 농축수산물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생산자들에게도 새로운 판로 개척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진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 안녕우리마을회관 자원봉사캠프는 지난 16일 전포2동주민센터(동장 신미선) 6층 공동작업장에서‘봄동비빔밥 나눔밥상 제작 및 전달’활동을 진행했다. 전포2동 어르신들로 구성된 안녕우리마을회관 자원봉사캠프는 10명의 캠프지기가 홀로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날은 노포사랑나눔회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노포사랑나눔회는 지하철 1호선 기관사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이날 활동에서는 봄철 제철 식재료인 봄동을 활용해‘봄동비빔밥’을 만들었으며, 완성된 음식은 전포2동 관내 홀로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안부묻는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활동에 참여한 노포사랑나눔회 장주석 회장은 “3월은 봄나물이 많이 나는 계절인데,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다. 봉사활동의 의미를 몸소 체득하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애 센터장은 “제철 식재료인 봄동을 활용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 고향의봄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어릴 때부터 도서관을 자연스럽게 이용하고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독서, 이야기, 영상, 체험 활동을 단계적으로 구성해 도서관 이용 경험을 쌓도록 마련됐다. 매주 토요일에는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동화구연 및 책놀이 활동을 비롯해 애니메이션 등 가족 친화적 영화 상영으로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어린이독서회는 초등 1~4학년을 대상으로 매월 실시되며, 주제 도서를 바탕으로 비경쟁 독서 토론과 다양한 독후활동을 병행해 체계적인 독서 경험을 지원한다. 평일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하는 도서관 견학프로그램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며, 도서관 이용 예절 안내와 자율독서, 시설 견학, 원화 전시·영화 관람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영유아를 위한 북스타트 사업은 4월에 시작해 신생아부터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월령별 책 꾸러미를 배부하고, 상·하반기(5월, 10월 예정)에는 6~24개월 영아와 양육자가 함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경상남도, 경상남도관광재단과 함께 3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 1층 상설전시장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 POP-UP in CECO'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회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을 주제로 한 팝업스토어다. 특히, 경남 거창 출신 세계적인 웹툰 작가 故 장성락(필명 DUBU)의 업적을 기리고, 지역 문화 콘텐츠를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전시와 체험이 결합된 참여형 공간으로 전시존, 포토존, 작가존, 굿즈존, 체험존 등으로 운영되며, 특히 작가존에서는 장성락 작가의 생애와 작업 과정, 미공개 작업물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관람객은 AR 필터 체험, 개인 헌터증 제작,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웹툰 세계관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아크릴 스탠드와 키링 등 공식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에 앞서 3월 23일에는 미디어데이를 개최하여 언론 및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전시 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충남콘텐츠진흥원은 3월 17일 ~ 18일 천안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글로벌 이스포츠 교육 포럼인 'FRONTIER-X FORUM'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포럼은 ‘2025-2026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하여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과 공동 주관하여 중국, 일본을 포함한 영국, 미국, 핀란드, 포르투갈 6개국의 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한 행사로서 충남에서 개최된 최초의 이스포츠 글로벌 행사이다. 한편으로는 금년 1월에 출범한 IEEU(International Esports Education Union) KOREA의 공식적인 첫 번째 행사이기도 하다. IEEU KOREA의 최삼하 의장 환영사를 시작으로 충남콘텐츠진흥원의 김곡미 원장과 작년 12월 충남콘텐츠진흥원과 MOU를 체결한 상하이이스포츠협회의 Zhu QinQin 회장의 축사로 시작을 알렸다. 포럼 1일차는 이스포츠 산업·교육 관계자의 이스포츠 교육 관련 발제로 진행됐다. ▲SXNGA의 창립자이자 수석 컨설턴트인 Jorrel Batac(미국)의 “왜 지금 이스포츠 교육인가?”와 ▲북유럽 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계양구 서운도서관은 지난 3월 11일 참좋은두레생협과 종이팩 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업은 생활 속에서 배출되는 종이팩과 멸균팩을 도서관 내 비치된 수거함에 분리 배출하면 이를 모아 참좋은두레생협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자원순환 활동을 확산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서운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도서관과 지역 협동조합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친환경 도서관 활동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종이팩 및 멸균팩 분리배출은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운도서관 안내데스크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 계양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인천광역시계양구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계양구립도서관은 오는 4월 1일부터 상호대차 서비스 운영을 확대하고, 타관 반납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 정식 운영에 앞서 3월 23일부터 31일까지 시범운영을 진행한다.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주 2회 운영되던 상호대차 서비스는 주 3회(화, 목, 토)로 확대 운영된다. 기존에는 대출받은 도서관에서만 도서 반납이 가능했으나, 이제는 '타관 반납' 서비스가 도입돼 계양구립도서관에서 대여한 도서는 지역 내 가까운 구립도서관 어디서든 반납할 수 있게 된다. 단, 장기동 스마트도서관의 도서는 해당 기기에서만 반납이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계양구립도서관 대표 도서관인 작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 계양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3월 23일부터 ‘2026년 자원봉사와 함께하는 병원동행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병원동행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을 대상으로 동행매니저가 병원 방문의 전 과정을 돕는 서비스이다. 해당 사업은 인천 지역 내 병·의원급 의료기관 방문 시, ▲진료 접수 ▲키오스크 수납 ▲처방약 수령 ▲안전한 귀가까지 밀착 지원하는 ‘원스톱(One-stop) 무료 서비스’로 운영된다. 서비스는 월 4회 이내(주말·공휴일 제외) 이용 가능하며, 1회 이용 시 최대 8시간까지 지원된다. 단, 휠체어 사용 등 거동이 매우 불편한 경우나 유사 복지 서비스를 이용 중인 대상자는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해 이용이 제한된다. 2022년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이번 사업은 매년 800여 명의 어르신이 이용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2026년부터는 투명성 강화를 위해 서비스 이용 시 병원동행매니저에게 신분증을 제시하는 ‘본인 확인 절차’가 도입된다. 계양구자원봉사센터 홍순석 센터장은 “자원봉사와 함께하는 병원동행사업을 통해 노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3월 12일부터 19일까지 12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상반기 구청장 동방문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동방문은 구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구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주요 사업 설명을 통해 구정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구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생활 불편 사항부터 지역 현안까지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이번 동방문에서는 총 1,0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 불편 민원 ▲교통 개선 및 주차 문제 ▲도시재생 및 재개발·재건축 ▲도로 개설 및 정비 ▲집중호우 침수 대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건의사항 114여 건이 접수됐다. 구는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해 소관 부서 검토를 거쳐 처리계획을 수립하고, 생활 밀착형 민원은 신속히 조치하는 한편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단계적으로 구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이번 동방문을 통해 구민 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구민과 함께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