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20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위원 및 간사, 수행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방위 추진성과 및 운영계획’과 ‘공동구 방호환경 개선사업 추진계획 등’을 통해 통합방위 태세 전반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한 해 동안의 통합방위 추진성과를 기반으로 2026년도 통합방위 운영방향을 공유하고, 공동구 방호환경 개선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함으로써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방호태세를 한층 강화하고, 각종 위기 상황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해 적의 침투나 도발,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 안보 현안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오늘 회의를 통해 지난해 통합방위 운영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올해 운영계획을 사전에 논의함으로써 지역 통합방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이 지난 2월부터 시행한 2026년 기획프로그램 '강화 역사문화 탐구반'의 수강생을 오는 23일부터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화 역사문화 탐구반'은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강화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문화관광 해설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과정은 강화의 주요 역사, 문화재, 스토리텔링 기법 등 이론과 현장학습을 병행해 실질적인 해설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본 과정을 수료한 어르신들은 향후 지역 내 문화관광 해설 활동 참여 및 관련 분야 자원봉사, 일자리 연계 등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를 모색할 수 있어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윤심 관장은 “이번 강화 역사문화 탐구반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노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화군노인복지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화군복지재단(이사장 한석현)이 결식 우려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2026년 신규 사업인 ‘위기·고립 가구 영양개선 사업’에 따른 1회차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화군 13개 읍면의 추천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우선 발굴해 지원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취약 가구에 정기적인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인 식생활 지원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업은 총 7회차로 나눠 제공할 예정이며, 1회차로 제공된 식품 꾸러미는 보관과 조리가 간편한 레토르트 식품과 반찬으로 구성돼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재단은 앞으로도 결식이 우려되는 가구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인 영양소 섭취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석현 이사장은 “식생활은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이지만 여건에 따라 관리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이번 사업이 대상 가구의 생활 안정에 작게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강화군복지재단]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화군은 오는 31일까지 산림 내 계곡 불법 시설물 근절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천시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산림 내 ▲평상·데크 등 무단 점유시설 ▲불법건축물 ▲하천·계곡 내 구조물 설치 ▲무단경작, 상행위 등으로, 현장 중심의 단속과 계도 활동을 병행하게 된다. 이번 점검은 관내 주요 계곡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불법시설물 설치 여부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군은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를 실시하고, 반복되거나 고의성이 있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철거 및 행정처분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계곡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위험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시 급류 발생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계곡 내 무단 시설물 설치를 사전에 차단하고 자연 친화적인 이용 질서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계곡은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자산인 만큼 불법 점유 행위를 근절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화군은 치매 어르신의 안전한 복약 관리를 위해 스마트 생활형 돌봄 서비스 ‘나만의 약비서’를 오는 4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나만의 약비서’는 ICT(정보통신기술) 센서 기반의 스마트 기기를 제공해 경증 치매환자의 복약 관리를 지원하는 신규사업으로, 복약 여부 확인을 통해 미복용 및 과다 복용을 방지하는 스마트 약상자이다. 이와 함께 ▲두뇌 훈련 게임‧음악‧영상 등 치매예방 콘텐츠 제공 ▲혈압‧맥박‧걸음수 등 실시간 건강 측정 ▲영상전화 및 음성전화 기능 ▲응급상황 발생 시 119 신고 지원 ▲가족용 앱을 통한 복약 및 건강 정보 공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화군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3월에 신청을 받아 4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독거노인을 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도입되는 만큼 시범 사업 형태로 추진되며, 1인당 6개월간 무상 대여 후 연장을 희망할 경우 1회에 한해 연장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시행 결과를 토대로 향후 운영체계를 더욱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화군은 지난 19일 마니산 일원에서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산림재난대응단, 강화군, 인천시,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실제 상황을 가정한 현장 중심 훈련으로 진행됐다. 훈련에는 총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산불지휘차와 진화차, 산불헬기, 드론, 소방차 등 다양한 장비가 투입됐다. 실제 상황처럼 산불 발생부터 상황 전파, 현장 지휘, 진화 활동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강화군과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상황실 운영 및 현장 지휘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함으로써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군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화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예방 홍보와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화군이 민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민원인과 공직자의 입장을 균형 있게 반영하며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군은 지난 19일 민원 업무 담당자와 신규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민원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민원인의 불편 요소와 다양한 수요를 이해하는 한편,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직자의 고충까지 함께 고려해 보다 실효성 있는 민원 서비스 개선을 도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서는 ▲특이민원 대응 시 공직자의 감정 보호를 위한 ‘경계 설정의 중요성’ ▲상황별 민원 응대 요령 ▲공감 기반 소통 방법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이 다뤄졌다. 강의는 다양한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높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교육 중간에는 색소폰 공연을 마련해 공직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교육 몰입도를 높이는 시간도 함께 제공됐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교육에 참석해 “공직자의 친절은 군민 만족도를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민원 대응 역량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평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 GMTCK(지엠테크니컬코리아) 임직원들과 함께 원적산 일대에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과 플로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GMTCK 임직원 2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림 주변 환경을 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원적산 등산로를 따라 이동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을 진행하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 인접 지역 내 소각 행위 근절과 산불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활동에 참여한 GMTCK 직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동료들과 함께 우리 지역의 자연을 지키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부평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안전과 환경을 위해 꾸준히 함께해 주시는 GMTCK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이 산불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평구자원봉사센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평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9일 15명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1차 직업체험 프로그램 ‘미래 & 바리스타’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커피 추출과 음료 제작 등 실제 바리스타 직무를 체험하며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커피 원두에 따른 향의 차이를 직접 느끼고, 바리스타의 주요 업무와 관련 자격증, 진로 정보를 배우며 직업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커피와 음료를 만들어 보니 재미있었고, 바리스타 직업에 대해 더 관심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평구 꿈드림은 부평구에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학업 ▲자립 ▲계발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학업 중단과 관련한 상담 및 지원이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꿈드림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부평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평구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결핵 예방 집중 홍보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결핵 ZERO, 함께해요!’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오는 22일~28일까지 추진하는 결핵 예방 집중 홍보 주간은 결핵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높이고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기간, 보건소는 결핵실 방문 구민을 대상으로 예방수칙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하고, 모바일 걷기 앱(워크온)을 활용한 결핵 예방 챌린지를 운영할 계획이다. 보건소는 집중 홍보주간에 앞서 지난 11일 부평공원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기침 예절 실천 요령과 결핵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결핵은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기침 시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 준수가 중요하다. 또한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 할 경우 완치가 가능하므로,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될 경우 결핵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권순형 부평구보건소장은 “결핵은 정기적인 검진과 예방수칙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