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9일 학습지 기관과 ‘드림스타트 학습지 지원사업 협약식’을 개최하고, 4월부터 12월까지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기관은 아동 수준에 맞는 학습지와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기적인 학습 관리와 상담을 병행해 학습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경제적 여건으로 사교육 기회가 제한된 아동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드림스타트는 대상 아동 발굴과 사례 관리를 맡고, 학습지 기관은 콘텐츠 제공과 방문·비대면 학습 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아동의 학습 진도와 성취도를 공유해 지속적인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공정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복지·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목포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8일 율도와 외달도를 방문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과 상담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섬 지역 주민을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검진은 율도 1구·2구 마을회관과 외달도 다솜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조기검진팀이 직접 방문해 ▲인지선별검사(CIST) ▲치매 상담 및 예방 교육 ▲검사 결과에 따른 협력 의료기관 연계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안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치매 위험군으로 확인된 주민에게는 협력 의료기관 검진과 치매안심센터 사례관리 등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연계했다. 검진에 참여한 한 주민은 “섬 지역은 병원 이용이 쉽지 않은데 직접 찾아와 검사를 해줘 큰 도움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섬 지역은 의료 접근성이 낮아 치매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검진과 예방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는 동절기 휴지기간 시설물 관리와 보강을 위해 중지했던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가 새롭게 단장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공연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26년 첫 공연은 케데헌 OST와 악동뮤지션 히트곡, K-트롯 등 인기곡을 레이저와 분수음악 연출곡으로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바다분수 공연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화 속 다양한 컬러를 바다분수 노즐 조명과 레이저 색감에 녹여내어 생동감과 역동적인 모습을 더하고 악동뮤지션 등의 감미로운 음악으로 감성을 더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한, 야간에만 운영하던 공연을 유달산 봄축제 등 목포시의 특별한 행사 기간에는 낮 시간대에도 2회 운영해 목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바다분수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바다분수 공연은 봄(4~5월), 가을(9~11월)은 평일(화, 수, 목, 일) 2회(20:00, 20:30), 주말(금, 토) 3회(20:00, 20:30, 21:00) 운영이 되고, 여름철(6~8월)은 평일 공연을 증회해 화~일요일까지 3회(20:00, 20:30, 21:00) 운영이 되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소·단장 및 관련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석훈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6년도 반부패·청렴시책 추진계획 공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 지표를 점검하고, 2026년도 부패 취약분야 개선과 핵심 추진과제 선정을 위한 실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렴알림톡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공직사회 내 취약 요인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찾아가는 간담회를 통해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 청렴 체감도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목포시는 청렴도 제고를 위해 ▲갑질 근절 종합대책 추진 ▲전 직원 대상 청렴교육 ▲청렴페스티벌 개최 등 총 33개 실천과제를 마련하고, 이행점검회의를 통해 추진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조석훈 권한대행은 “공직자의 청렴은 시민 신뢰의 기본”이라며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관리체계를 강화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목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라남도의회 최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신안2)이 3월 20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하고, 성공적인 개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 최 의원은 “섬은 자연과 문화, 삶의 역사가 어우러진 소중한 공간이자, 지속가능한 미래를 품고 있는 자산”이라며 “이번 박람회가 전남의 아름다운 섬들이 가진 가치와 무한한 잠재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수세계섬박람회가 해양관광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것은 물론, 섬의 미래 비전을 세계인과 공유하는 글로벌 무대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전라남도의회 차원에서도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전라남도의회 김문수 농수산위원장을 지목하며, 박람회를 향한 응원의 열기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원했다. 한편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장성군이 올해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 임업·산림직불금은 산림청이 입업 종사자의 소득 안정과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매년 지급하는 지원금이다. 지급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 이내에 임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실제 종사 중인 임업임 또는 농업법인이다. △임산물 생산업(0.1ha 이상 산지 경영) △연간 판매 금액 120만 원 이상 △육림업(3ha 이상 산지 경영) △신청 연도 직전 1년간 60일 이상 종사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온라인 신청은 4월 30일까지 받는다. 올해부터 산림청이 휴대전화 간편 신청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해 접근성이 좋아졌다. 방문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기간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다. 직불금 지급 시기는 오는 12월 경이다. 지급 액수, 필요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장성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상공회의소는 2026년 03월 20일 09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재직자 AI 교육사업'중 생성형 AI 실무(제조)를 주제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6년도 두번째 진행하는 교육으로 제조업종에 종사하는 재직자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 육 과정은 AI에 대한 기본 이해부터 실무 적용까지 폭넓게 다루었으며, 비전공자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비는 1회, 1인당 250,000원(7시간 기준)이며, 특히 우선지원대상기업 재직자의 경우 교육비의 95%를 환급받을 수 있도록 하여 기업들의 교육 참여 부담을 덜어주었다. 이는 재직자가 속한 기업에서 교육비를 선 납부 후 환급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는 케이씨(주), 대아산업(주), 대한철강(주), 어업회사법인 경영수산(유), ㈜행복홈우드테크 등 5개 기업에서 15명의 재직자들이 참여하여 AI 실전 활용 역량 강화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목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강진사무소가 강진군과 농어촌공사와 지난 19일 강진농관원 사무실에서 농업경영체 등록농지 정비 및 2026년 공익직불제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강진농관원과 농어촌공사. 강진군 11개 읍․면 공익직불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지 등록 정비 등 농업인 편익증진과 소득안정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에서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농지대장 임대차 불일치 정비 ▲2026년 달라지는 농업경영체 등록 관련 개정사항 홍보 ▲농업경영체 정기 변경신고제 운영 ▲2026년 달라지는 공익직불사업 홍보 ▲직불금 감액우려 농지에 대한 사전조사 안내 ▲의무교육 미이수자 이수율 제고 방안 ▲전략작물직불 이행점검 적합률 제고 방안 ▲부정수급 합동조사 등 각 분야별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강진농관원과 강진군은 공익직불제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직불금이 적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실제로 농사를 짓는 농업인이 신청했는지와 준수사항 실천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이영섭 강진농관원 사무소장은 “앞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강진군이 지난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시작으로 관내 청장년층의 만성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찾아가는 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알기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강진군보건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직장생활과 일상 업무로 인해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공복혈당 검사 ▲혈압 측정 ▲콜레스테롤 검사 ▲측정 결과에 따른 1:1 건강상담 ▲개인별 맞춤형 생활 습관 개선 안내 등이 포함된다. 최근 고혈압과 당뇨병은 더 이상 노년층만의 질환이 아니라 30~40대에서도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청장년층은 증상을 자각하지 못해 자신의 수치를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아, 낮은 ‘질환 인지율’이 건강관리의 걸림돌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군은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나타난 혈당수치 인지율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에 나섰다. 특히, 이번 사업은 ‘레드서클 캠페인’과 연계하여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인식을 높이고 만성질환으로의 이행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강진군이 전라남도 ‘2026년 전남형 동행일자리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2026 강진 로컬비즈니스 G-Start 창업 지원사업’으로, 지역 설정에 맞는 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로컬 경제 활성화를 꾀한다. 강진군은 도비 6,700만원을 포함 총 2억2,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예비창업자 8개사를 선발·육성할 계획이다. 참여자에게는 창업 기본교육, 시장 적합성 검증 및 비즈니스모델(BM) 고도화 컨설팅, 전문가 멘토링, 초기 사업화 자금 등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기존 단순 창업 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준비 단계부터 사업화,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창업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일 방침이다. 특히 지역 특화 자원을 결합한 ‘강진형 로컬 앵커 스토어’를 육성해, 창업기업이 지역 소비와 고용 창출을 동시에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은 4월부터 본격 추진되며, 참여기업 모집과 선발을 시작으로 창업 교육과 컨설팅,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