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병영체험과 함께하는 자전거 안전교육 추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청소년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병영체험관 체험활동과 연계한 자전거 안전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병영체험관 부지에 자전거 안전체험장을 조성하고 자전거와 보호장구 등을 갖춰 교육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는 계룡시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해 프로그램 연계를 진행 중이며, 23일 밀리터리아카데미 과정부터 교육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확대하고, 청소년 안전의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계룡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