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비대면 걷기동아리 운영으로 건강한 일상 실천 지원

일상 속 걷기로 건강을 채우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는 오는 17일까지‘비대면 걷기동아리’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생활 속 건강실천 프로그램으로, 시민 건강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된다.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 대상은 3명에서 5명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다.

 

선착순으로 20팀을 모집하며, 정원 충족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걷기용품(썬캡)이 제공되며, 활동 실적에 따라 우수 동아리에는 최대 10만 원 상당의 논산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또한,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월별 미션 달성자에게는 5천 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참여 동아리는 비대면 방식으로 활동하며, 미션 인증과 챌린지 수행 등을 통해 지속적인 걷기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가족, 친구, 이웃 등 다양한 형태의 공동체 참여가 가능하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걷기는 일상에서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시민건강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논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