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홍성군 결성면은 지난 3일 지역복지공동체 반딧불이 400만원 상당의 쌀 10kg 130포를 결성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반딧불’은 결성면 지역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여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나누고, 서로의 안녕을 보살피는 공동체적 돌봄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2025년 12월 10일 발촉했다.
또한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지역 곳곳에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복지 공동체로써 일회성 기부가 아닌 연례 나눔을 목표로 하고 있어 결성면민의 기대가 상당히 크다.
이화연 반딧불 회장은 “이번 기탁을 시작으로 결성면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확산의 기틀을 마련하는 한편,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상호 돌봄과 배려를 실천하는 반딧불의 모습이 결성면 공동체에 큰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계기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홍성군]














